March 24,2019
  • 가장 오래된 지구 암석, 달에서 발견
    가장 오래된 지구 암석, 달에서 발견

    아폴로 14호가 채취한 월석 분석 결과 30일 ‘사이언스’, ‘스미소니언’ 등에 따르면 최근 과학자들은 월석 ‘14321’이 달에서 형성된 돌이 아니라 40억~41억 년 전 지구에서 형성된 돌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또한 이 돌이 지금까지 지구에서 발견된 오래된 돌들보다 훨씬 더 오래된 것으로 향후 (지구에서) 더 오래된 돌을 발견하지 않는 한 ‘(달에서 발견한) 지구에서 생성된 가장 오래된 돌’이 될 가능성이 매우 큰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내셔날 지오그래픽’의 필자인 마이클 그레쉬코(Michael Greshko)에 따르면 월석 ‘14321’은 겉으로 보면 지구의 화성암(Igneous Rocks) 같은 모습을 지니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1월 30일
  • 지구와 닮은 외계행성은 얼마나 될까?
    과학기술 넘나들기지구와 닮은 외계행성은 얼마나 될까?

    과학기술 넘나들기 (95) 우주와 관련된 SF 영화 중에는 지구를 대신할 새로운 행성을 찾아 떠나거나, ‘인류가 떠난 이후의 지구’를 그린 작품들이 적지 않다. SF 중에서 하나의 장르를 형성했다고 봐도 될 정도다.

    • 최성우 과학평론가 2019년 01월 11일
  • 지구는 왜 자전하는 것일까?
    지구는 왜 자전하는 것일까?

    지구 생성시 우주 바위와 충돌, 가속도 붙어 나오즈 교수는 “지구가 우주 바위들을 흡수하는 과정에서 지구와 충돌해 힘이 가해지고 그 힘에 의해 가속도가 붙어 지금처럼 빠른 속도로 자전을 하게 됐다.”고 설명하고 있다. 우주 바위들이 힘을 가할 수 있었던 것은 공전 때문이다. 지구 생성 당시 지금의 29.76km/sec 공전속도보다 훨씬 더 빠른 속도로 태양계 모든 물질들이 서쪽에서 동쪽으로 공전을 하고 있었다. 그 과정에서 지구에 충돌하거나 흡수되면서 강력한 힘으로 자전속도를 높여놓았다고 설명하고 있다. 공전 방향대로 서쪽에서 동쪽으로 힘이 가해진 것은 당연한 결과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8월 27일
  • 인간만이 대멸종 막을 수 있다
    인간만이 대멸종 막을 수 있다

    제 6의 멸종 주인공은 인류, 해악 멈춰야 환경전문가들은 지금과 같은 환경오염이 지속화되면 지진과 쓰나미를 동반하는 이상 재해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동식물도 멸종의 위기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2월 28일
  • 지구·환경·평화 염원하는 ‘평창올림픽’
    지구·환경·평화 염원하는 ‘평창올림픽’

    작은 도시 평창의 원대한 꿈 펼쳐 5천만 국민이 염원하던 평창 동계 올림픽이 드디어 오늘 열린다. 1988년 서울 하계 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개최를 성사시킨 자랑스러운 올림픽이다. 한반도 긴장상황이 고조된 가운데 북한과의 단일팀 및 공동입장이 극적으로 성사되면서 치러지게 되어 평창에 더욱 많은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2월 09일
  • 지구와 인류의 미래 담아 ‘평창으로’
    지구와 인류의 미래 담아 ‘평창으로’

    평창 올림픽 D-1, 평창포럼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강원도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도시인 평창에서 올림픽이 열리는 것을 기념하며 지구와 인류의 미래를 위한 과학 포럼을 준비했다. 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네탈 서울 파르나스에서는 유엔(UN), NGO 단체 전문가들과 전 세계 과학 석학들이 자리한 ‘평창 포럼 2018’이 개최됐다. 이번 ‘평창포럼 2018’은 아시아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지구환경 포럼으로 기획됐다. 지난해 12월 3일 UN본부는 지구환경의 현재를 조망하고 인류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길을 모색하는 ‘지구와 지구 시민들을 위한 평창포럼’ 개최를 선언한 바 있다. 이에 강원도는 지구와 인류의 미래에 대해 더 좋은 대안을 찾기 위해 평창포럼을 개최하기로 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2월 08일
  • IT천재들 ‘콩 고기’에 주목한 이유
    IT천재들 ‘콩 고기’에 주목한 이유

    콩이 지구를 살린다(4) 채식주의와 콩으로 만든 고기 최근 참살이(웰빙) 붐이 채식이 사망률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와 이어져 채식에 대한 관심과 이용이 부쩍 늘고 있다. 미국 로마린다대 마이클 오를리치 교수연구팀은 채식주의자 3만7950명과 채식을 하지 않는 3만5359명을 대상으로 2002년부터 2007년까지 약 6년간 사망률을 조사했다.

    • 박응서 객원기자 2016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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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계인 존재할까요?” 79% Yes!
    “외계인 존재할까요?” 79% Yes!

    [과학창조한국대전] ‘사이언스 톡톡(Talk Talk)' 과학자와 초중고 학생들, 학부모들까지 한 자리에 모여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된 신개념 과학토크쇼 ‘사이언스 톡톡’은 일방적으로 지식을 전달하는 기존 과학행사들의 패러다임에서 벗어났다. ‘우주로 가다. 지구를 구하다’라는 결코 쉽지 않은 주제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나갔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5년 07월 29일
  • 지구가 울퉁불퉁 감자 모양이라고?

    [항우연 공동] 중력장 지도로 보는 지구 ‘블루 마블(The Blue Marble)’. 1972년 12월 7일 아폴로 17호의 승무원이 찍은 지구 사진의 이름이에요. 여기에는 동그란 지구와 구름에 덮인 아프리카 대륙과 대

    • 글 : 박태진 과학칼럼니스트 2011년 05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