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9,2019
  • “인류 최초로 시공간을 제어한다”

    “인류 최초로 시공간을 제어한다”

    서동일 대표가 보는 가상 및 증강현실의 가치 인간에게 시간과 공간을 맘대로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이 있다면 그 가치는 얼마일까. 기술의 진보가 주는 최상의 가치가 될 것이다. 바로 내노라 하는 IT기업들이 가상 및 증강현실 시장에 뛰어 드는 이유였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24일
  • 나의 SNS로 들어온 가상현실

    나의 SNS로 들어온 가상현실

    "페이스북, 소셜VR시대 선언" 가상 현실이지만 가상 현실이 아닌 세상이 만들어지고 있다. 현실 공간이 가상 세계에 반영된다. 가상·증강현실(VR·AR)로 친구들과 대화하고 경험을 공유한다. 가상·증강현실(VR·AR)의 새로운 개념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나의 현실 공간에 가공의 실물이 존재하고 그것을 만지고 새로운 실물로 창조할 수 있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이제 가상 증강현실용 기기를 단순히 게임용이라고 생각하던 '일반적인 오해'를 걷어야 할 때이다. "가상·증강현실은 이제 새로운 '미디어'로 봐야한다. 단순히 게임 컨텐츠라고 오해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는 수많은 가상 증강 현실 기술의 응용물 중에 하나에 불과하다. 일상 생활에서의 가상 증강 현실 기술을 발전시키는 것이 휠씬 확장성과 파급력이 크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02일
  • “가상현실인데 방구냄새 나요”

    “가상현실인데 방구냄새 나요”

    현실보다 실감나는 가상의 세계 실재(實在)보다 더 현실 같은 경험. 이러한 경험은 현실이 아니다. 가상의 장치가 우리의 뇌를 속여 만들어 낸 허구의 이미지이다. 바로 '가상현실(VR)'이다. 눈 앞에 지도가 펼쳐지고 몬스터들이 숨여 사람들을 기다리는 것은 어떠한가. 현실에서는 보이지 않는 것들이 '증강현실(AR)'기기를 통해서는 보인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0월 24일
  • ’5G혁명’ 평창에서 보여주마

    ’5G혁명’ 평창에서 보여주마

    가상현실 IoT 홀로그램 등 신기술과 결합 '4G' 가고 '5G'가 온다. 꿈의 이동통신이라 불리우는 '5세대 이동통신(5G, 5th-generation mobile communications)'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5G는 2GHz 이하의 주파수를 사용하는 4G(4th-generation, Long Term Evolution)와 달리 28GHz의 초고대역 주파수를 사용한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0월 20일
  • ‘터미네이터 안경’ 나온다

    ‘터미네이터 안경’ 나온다

    첨단 ICT와 융합되는 전기 전력의 미래 1984년도에 만들어진 제임스 카메론의 SF영화 '터미네이터'의 살인 로봇 101(아놀드 슈왈츠제너거 분)의 선글라스는 모든 사물의 정보를 즉시 인식할 수 있다. 영화에서 보았던 바로 그 터미네이터 안경, 머지 않은 미래에 우리도 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05월 16일
  • 군용기술 ‘스카이라이트’ 민간에 이전

    세계 산업계 동향군용기술 ‘스카이라이트’ 민간에 이전

    세계 신산업 창조 현장 (116) ‘스카이라이트’를 이용하면 안면인식 기술을 통해 범죄자를 확인하는 등 특정 인물을 식별할 수 있으며, 생산 현장에서는 증강현실 기술을 통해 제품 조립이나 시설관리 등의 업무를 지원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4년 05월 07일
  • 페이스북의 오큘러스 인수 파장

    세계 산업계 동향페이스북의 오큘러스 인수 파장

    세계 신산업 창조 현장 (104) 기존 시스템을 바꾸어놓을 엄청난 잠재력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가장 가능성이 큰 분야가 유통(shopping) 분야다. 페이스북이 만든 3D 가상공간의 쇼핑센터에 들어가, 매장을 걸어 다니면서 상품을 직접 보면서 쇼핑을 할 수 있다는 것. 학생 책가방을 사려고 하는 소비자가 있다고 하자. 그럴 경우 (컴퓨터를 통해) 노드스트롬(Nordstrom) 백화점에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4년 04월 02일
  • 웨어러블 시장에 아이디어 홍수…증강현실 헬멧 등

    세계 산업계 동향웨어러블 시장에 아이디어 홍수…증강현실 헬멧 등

    세계 신산업 창조 현장 (96) 최근 웨어러블 기기 분야에서는 스컬리 헬멧 같은 기발한 아이디어들이 끊임없이 창출되고 있따. 신상품을 소개하고 있는 호주 IT 분야 매체 기즈맥(Gizmag)은 향기(scent)로 잠을 깨우는 알람기능의 웨어러블 기기를 소개하고 있다. 스타트업 ‘센트 리듬(Scent Rhythm)’이 개발한 이 제품은 미국 파슨스 디자인 스쿨에서 컴퓨팅을 가르치는 아이센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4년 03월 11일
  • 홀로그램과 증강현실로 우리 몸 보기

    홀로그램과 증강현실로 우리 몸 보기

    ‘사이언스 쇼 더 바디’, 서울 용산 전시기념관에서 열려 이 전시회의 특징은 관객이 직접 생생하게 살아있는 장기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다는 점이다. 대형 홀로그램 입체영상과 첨단 IT 기술을 활용하여 관객과 다양한 인터랙션을 하기 때문에 다른 과학전시와는 다른 생동감을 선사한다. 스토리텔링도 탄탄하게 접목되어 있어 마치 이야기 공장에 들어선 느낌마저 받는다.

    • 김연희 객원기자 2013년 04월 24일
  • 더 실감나는 교육콘텐츠를 만든다

    더 실감나는 교육콘텐츠를 만든다

    국내외 혼합현실 콘텐츠 응용 사례 첨단 이러닝 학습도구들이 세계 교육계를 흔들어놓고 있지만 호주만은 달랐다. 교육당국의 방침에 따라 초·중등학교에서는 영상이나 오디오를 틀어놓고 하는 강의를 반복하면서 새로운 이러닝 학습도구들을 도입하는 일에 매우 소극적이었다. 그러나 최근 그 분위기가 바뀌고 있다. 정부 차원에서 기존의 단순 콘텐츠가 아닌 미래형 콘텐츠를 도입할 태세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2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