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5,2019
  • VR·AR이 ‘소셜 미디어’와 만나면?

    VR·AR이 ‘소셜 미디어’와 만나면?

    기술에 미디어와 소셜 기능이 융합되어 확장 가상현실이 ‘소셜(Social)’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첨단 과학이 발전해도 가장 중요한 뿌리는 사람들과의 관계이다. 올 해 가상·증강현실 트렌드는 가상의 공간에서도 사람들과 서로 교류하고 소통하고자 하는 ‘소셜 네트워크(Social Network)’ 기능과 미디어의 결합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4월 20일
  • 증강현실에 블록체인이 결합되면?

    증강현실에 블록체인이 결합되면?

    스마트폰으로 보는 ‘또 다른 현실’ 모든 세상의 사물을 스마트폰이라는 ‘제 2의 눈’을 통해 새로운 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 그 바탕에는 가상의 콘텐츠를 실제 세계에 접목해 보여주는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과 가상화폐로 거래를 주도하는 ‘블록체인’(Blockchain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4월 11일
  • “카메라 기술, 4차 산업혁명 기반”

    “카메라 기술, 4차 산업혁명 기반”

    자율주행, 증강현실, AI 물류 시스템 기반 기술 카메라 모듈 기술이 4차 산업혁명의 기반 기술로 떠올랐다. 얼핏 생각하면 카메라와 4차 산업혁명과 어떤 관계가 있을까 의아할 수 있다. 카메라를 이루는 렌즈와 렌즈를 활용한 각종 기술들은 사물인터넷(IoT), 송수신 응용기술, 증강현실, 자율주행 기능과 결합되어 응용되면서 빠른 속도로 성장할 전망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1월 29일
  • ‘증강현실’에서 ‘휴먼증강’으로

    ‘증강현실’에서 ‘휴먼증강’으로

    가상과의 경계, 새로운 현실 세계 만들어 지난 2015년도에 개봉한 영화 ‘킹스맨(Kingsman: The Secret Service)’에서 주인공 해리 하트(콜린 퍼스 분)가 쓰고 다니는 안경은 매우 특별하다. 겉보기에는 평범한 뿔테 안경처럼 보이지만 안경 속에는 최첨단 과학기술이 숨어 있다. 안경은 CCTV의 역할을 하는 카메라는 물론 망원경으로도 변신한다. 더 놀라운 것은 같은 기능의 안경을 쓴 상대방과 언제든지 홀로그램으로 입체적인 3D 원격 영상을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다. 킹스맨의 안경은 더 이상 영화 속의 장면이 아니다. 실제로 증강현실(AR, Aaugmented Reality) 기술로 실현되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0월 19일
  • “안면인식 기술이 세상을 지배할 것”

    “안면인식 기술이 세상을 지배할 것”

    첨단기술 적용 놓고 기업·소비자 갑론을박 기차를 타기 전에 꼭 해야 할 일이 있다. 티켓을 끊는 일이다. 어떤 때는 줄에 서서 아까운 시간을 허비해야 해서 짜증이 난다. 그러나 이 귀찮은 일이 얼마 지나지 않아 사라질 전망이다. 과학자들이 줄을 서지 않아도 되는 기발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기 때문이다. 7일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영국 브리스톨 로봇 연구소(Bristol Robotics Laboratory)는 2개의 보이지 않는 근적외선을 이용해 사람의 얼굴 이미지를 놀라운 속도로 상세하게 3D 프린팅 한 다음, 신원을 확인할 수 있는 안면인식 시스템을 개발 중이다. 이 시스템은 얼굴 위의 작은 점이나 주름까지 모두 기억한다. 누가 안경을 쓰고 있거나 플랫폼을 빨리 움직이고 있어도 그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본다. 기차역 부근에서 그 사람이 어디 있든지 신원 확인이 가능하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8월 08일
  • “가상현실, 점점 현실과 구분 어려워”

    “가상현실, 점점 현실과 구분 어려워”

    'VR 엑스포 2017' 현장 스페이스 X의 CEO이자 테슬라 모터스 CEO인 일론 머스크(Elon Musk)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현실일 가능성은 10억분에 1"이라고 주장했다. 지금 살고 있는 이 세상이 컴퓨터 시뮬레이션이며 가상현실 일 수 있다는 것. 바꿔 말하면 현실이라고 생각했던 일들이 사실은 뇌에서 작동되는 '만들어진 가상의 세상'이라는 말이다. 영화 '매트릭스'의 실사판인 셈이다. 이미 기술의 진보는 우리가 실제가 아니면 존재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인간의 미세한 눈꺼풀, 주름, 눈가의 떨림, 땀구멍을 감쪽같이 재현해내고 있다. 과학기술이 인간의 눈이 인지 못하는 영역 혹은 인간의 눈이 보는 범위를 속일 수 있다는 이야기다. 일론 머스크의 말처럼 미래에 인류는 가상현실이 현실인지 가상인지 구분하기 어려운 세상에 살아갈 지도 모른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3월 14일
  • 실리콘밸리에서 VR로 살아남기

    실리콘밸리에서 VR로 살아남기

    정직한 대표, "지루함 꽉 잡은 것이 성공비법" 실리콘밸리에서 VR 스타트업을 시작한 한 사나이가 무대에 올랐다. 그는 자신이 실리콘밸리에서 어떻게 스타트업을 시작했고 성공했는지를 공유했다. 한국에서 나고 자란 그가 머나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사업을 시작하게 된 동기는 간단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3월 13일
  • “칸막이 없앤 ‘융복합 혁신’ 추진해야”

    “칸막이 없앤 ‘융복합 혁신’ 추진해야”

    정부 R&D 투자방향 및 기준 공청회 "융합을 강조하지만 여전히 산업간 부처간 벽이 높다. 칸막이 일방향 정책이 계속 되고 있다. 창의와 도전 과제를 하라고 하지만 실제 소규모의 도전적 혁신적 과제는 아예 투자를 받지 못 한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3월 02일
  • “수학을 비주얼로 공부하자”

    “수학을 비주얼로 공부하자”

    수학 애니메이션 만든 김지영 대표 "수학이 제일 재미있는 과목이었어요. 아이들에게 수학의 진정한 재미를 알려주고 싶어요." 해피업 김지영 대표는 '수학을 눈으로 공부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수학은 암기가 아니고 이해와 응용을 해야 하는 학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단순히 딱딱한 텍스트로만 익힐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비주얼로 배우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는 수학을 비주얼로 공부할 수 있는 수학 애니메이션 서비스를 창안해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2월 24일
  • ‘문제해결’보다 ‘문제찾기’가 중요

    ‘문제해결’보다 ‘문제찾기’가 중요

    "증강지능 관점에서 협업 모색" K밸리재단이 최근 개최한 썬빌리지포럼 '인공지능 세미나'에서 이희영 한양대 교수는 인공지능에 대한 우리의 질문이 혹시 잘못된 것은 아닐까 반문하며 기계와 인간의 현실적인 접점을 찾는 증강지능 관점을 제시했다. 인공지능이 언제 인간을 능가할까라는 질문이 아니라 인간이 인공지능을 어떻게 잘 활용할지를 물어야 한다는 것이다.

    • 조인혜 객원기자 2016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