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7,2019
  • 중국, 유인 달 착륙 기술 개발 잰걸음

    중국, 유인 달 착륙 기술 개발 잰걸음

    차세대 발사체·우주정거장 동시 개발 중국이 개발 중인 차세대 유인 우주선이 공개됐다. 이 우주선은 앞으로 건설할 복합...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10월 10일
  • 노벨상을 받기 위해 해야 할 일은?

    2019 노벨상노벨상을 받기 위해 해야 할 일은?

    조급함보다 기초과학 토대부터 다져야 노벨상 수상자가 없다고 해서 우리나라 과학기술 수준이 떨어졌다고 볼 수 없다. 우리나라의 경우 기초과학의 역사가 일천한데다, 응용과학에 먼저...

    • 심재율 한국과학언론인회 회장 2019년 10월 07일
  • 화웨이 사태이후 중국, 어디로 가나?

    화웨이 사태이후 중국, 어디로 가나?

    서방으로부터의 '기술독립'은 아직 미지수 29일 ‘와이어드(wired)’ 지는 논평 기사를 통해 그동안 공생 관계로 얽혀 있던 미국과 중국 기업들이 이번 제재로 인해 힘든 시간을 맞이할 것으로 내다봤다. 향후 화웨이가 미국에서 열리는 기술 전시회에 참가해 해외 기술을 전수받는 일이 힘들어질 것.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5월 29일
  • 미·중 달 탐사 경쟁 가속화되나

    미·중 달 탐사 경쟁 가속화되나

    중국, 달 남극에 기지 건설 계획 발표 24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국가항천국(CNSA) 장커지엔 국장은 약 10년 뒤에 달 과학 기지를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미국에 이어서 세계 2위 규모의 우주 개발 예산을 투자하고 있는 중국이 달 탐사와 화성 탐사, 달 기지 계획까지 추진하면서 새로운 우주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05월 03일
  • 유럽까지 고속철 여행 가능해질까

    유럽까지 고속철 여행 가능해질까

    중국 및 러시아의 고속철도 개발 현황 남북의 철도를 잇는 착공식 이후 남북 철도 연결을 통한 육상 교통망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제사회의 대북제재로 인해 실제 공사를 시작하지는 못하지만, 그동안 섬나라 신세였던 한국이 유라시아 대륙의 경제와 직접 연결될 수 있기 때문이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9년 03월 21일
  • 중국, ‘얼굴 인식’ 기능 활용 어디까지?

    중국, ‘얼굴 인식’ 기능 활용 어디까지?

    호텔에 이어 약국까지 등장 … 관련 기술 빠르게 확산 중국에서 ‘얼굴 인식’을 통한 개인 신분 확인 시스템이 빠르게 상용화 되고 있다. 작년 12월 알리바바 본사가 있는 중국 항저우(杭州) 시 동쪽에는 무인 호텔이 등장했다. '페이주부커(菲住布渴•Flyzoo)’라는 이름의 이 호텔에서는 여권 등 개인 신분증 대신 고객의 얼굴을 인식해 신분 확인을 한다.

    • (중국=베이징) 임지연 통신원 2019년 01월 15일
  • 길 안내, 영화 관람을 카트에서?

    길 안내, 영화 관람을 카트에서?

    中 황화국제공항에 등장한 ‘스마트 카트’ 중국 후난성 창사시에 소재한 ‘황화국제공항(黄花国际机场)’에 일명 ‘스마트 카트(Smart Cart)’로 불리는 최첨단 서비스가 등장했다. 해당 카트들은 중국 후난성 정부가 추진하는 ‘스마트 공항’ 계획의 일환으로 설치된 것이다.

    • (중국=베이징) 임지연 통신원 2018년 12월 28일
  • 미국의 달 탐사, 소련 다음 상대는 중국?

    이름들의 오디세이미국의 달 탐사, 소련 다음 상대는 중국?

    이폴로 12~17호 호출 부호와 미션 배지에 얽힌 사연 처음에는 어려워 보이는 길이라도, 선구자가 지나간 이후에는 통행로가 된다. 아폴로 12호 역시 어렵지 않게 달에 착륙했다. 우주인들은 무인 탐사선 서베이어 3호의 카메라를 수거하고, 7시간 넘게 달을 쏘다녔다. 이들은 달 표면에 지진계를 설치하고 달을 떠나면서 착륙선을 달에 충돌시켜 인공지진 실험도 했다.

    • 박지욱 신경과 전문의 2018년 12월 24일
  • 미래는 자신의 선택에 달려있다

    미래는 자신의 선택에 달려있다

    과학서평 / 미래의 단서 1880년대 영국과 미국 대도시의 가장 큰 환경문제는 말똥이었다. 런던에서는 매일 5만 마리의 말이 사람과 상품을 날랐다. 말과 마차로 교통체증을 겪었으며 런던은 말똥과 말 오줌으로 넘쳤다. 영국 일간지 더 타임스는 이에 대해 ‘말똥 재난이 닥친다’는 기사를 게재하기도 했다. 당시 5만 마리의 말이 하루에 7~15킬로그램의 똥과 1리터의 오줌을 배출했다. 신문은 ‘50년 안에 런던의 모든 거리는 3m 가까운 깊이의 말똥에 파묻힐 것'으로 예측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12월 06일
  • 중국 과학섬에 자리잡은 ‘하버드 사단’

    중국 과학섬에 자리잡은 ‘하버드 사단’

    연구 몰입 환경 제공에 우수 해외 인재 속속 귀국 중국의 과학인재 회귀현상이 심상치 않다. 올 한해 동안 귀국한 해외 학위 소지 과학 관련 연구자들의 수는 무려 3500명을 넘어섰다. 이는 중국 정부가 지난 2008년부터 추진해 온 '천인계획(千人计划)'의 결실이다. 이는 첨단산업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세계적 수준의 과학기술자 1천 명을 국내에 유치한다는 프로젝트다.

    • (중국=베이징) 임지연 통신원 2018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