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5,2019
  • 정크 DNA서 자폐증 돌연변이 발견

    정크 DNA서 자폐증 돌연변이 발견

    딥러닝 이용한 인공지능 분석법 활용 딥러닝을 이용한 인공지능 분석법으로 자폐증이 정크 DNA의 돌연변이로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이 처음으로 드러났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6월 03일
  • 늦은 출산이 아기 건강 위협

    늦은 출산이 아기 건강 위협

    45세 넘어서면 조산율 크게 높아져 최근 늦게 결혼해 가족을 이루는 사례가 늘고 있다. 그런데 늦은 나이의 출산이 아기의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2일 ‘가디언’ 지에 따르면 스탠포드 대학 연구팀은 2007년부터 2016년 사이 미국에서 태어난 아기 4000만여 명의 건강관련 기록을 분석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11월 02일
  • “엽산, 정신질환 예방에 도움”

    “엽산, 정신질환 예방에 도움”

    태아 뇌 발달 차이 영상으로 확인 엽산 강화 곡물 식품이 초기 성인기에 처음 나타나는 조현병 같은 심각한 정신질환 발생도 줄일 수 있다는 연구가 나왔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7월 04일
  • 똑똑한 사람, 우울증 위험 크다?

    똑똑한 사람, 우울증 위험 크다?

    지능과 유전자 상관관계 대규모 분석 지능과 인지장애 사이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더니 똑똑한 사람은 오래 살지만 염려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능이 높은 것이 자폐증과도 연관성을 가졌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6월 26일
  • 과학자들, 도박중독 피해에 관심 기울여

    과학자들, 도박중독 피해에 관심 기울여

    과학에 근거해 법률·정책 개선해야 23일 ‘네이처’ 지에 따르면 과학계에서는 도박중독의 심각한 문제를 도외시해왔다는 자성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병적 도박과 관련된 다양한 논문이 발표되고 있는데 캐나다 라발 대학(Laval University) 연구팀이 29편의 발표된 논문 내용을 분석했다. 연구팀은 논문 선별을 위해 4가지 기준을 적용했다. 실제로 병적인 도박자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이들과 또 다른 도박자, 정상인 등과 비교 연구가 수행돼야 하며, 도박 정도를 정확히 측정할 기준이 있어야 한다는 것 등.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1월 24일
  • 심장질환 예측하는 ‘가상심장’

    심장질환 예측하는 ‘가상심장’

    머신러닝으로 의료계 연구 혁신한다 인공지능이 의료계에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되고 있다. 26일 영국의 공립대학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ICL, Imperial College London)’은 특히 의료 분야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새로운 시도들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고 밝혔다. 대표적인 것이 ‘가상 심장(Virtual Heart)’이다. 올해 초 대학 의료진은 엔지니어들과 협력해 머신러닝(machine learning)을 이용해 심장질환 환자의 사망 가능성을 이전보다 훨씬 더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12월 27일
  • “아기 얼굴 마주보고 키워라”

    “아기 얼굴 마주보고 키워라”

    영아 때 경험이 감각과 인지 발달에 중요 과학자들은 오랫 동안 사람과 다른 영장류는 얼굴을 인식할 수 있는 능력을 타고 난다고 생각했다. 출생 직후 우리의 뇌는 바로 얼굴을 알아볼 수 있다는 것. 미국 하버드의대 연구진이 이 견해를 반박하는 새로운 연구 결과를 내놨다. 신경생물학자인 마가렛 리빙스톤(Margaret Livingstone) 교수와 마이클 아카로(Michael Arcaro), 피터 셰이드(Peter Schade) 연구원 팀은 마카크 원숭이가 자라면서 일시적으로 얼굴을 보지 못 하게 하는 실험을 통해, 얼굴 인식의 핵심 역할을 하는 뇌 영역은 오직 경험을 통해 형성되며, 얼굴을 보지 않고 자란 영장류는 그 영역이 결여돼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9월 05일
  • 나이 든 아빠가 수재 아이 낳는다?

    나이 든 아빠가 수재 아이 낳는다?

    일부 자폐증 유전자 높은 IQ와 관련성 나이 든 아빠의 아이가 더 지적이고 관심 있는 일에 더욱 집중하는 경향이 있으며, 남과 어울리는 일에는 별 관심을 보이지 않는 전형적인 ‘괴짜(geeks)’들의 특성을 보인다는 연구가 나왔다. 미국 마운트 사이나이 의대 ‘시버 자폐증 연구 및 치료센터’ 연구진은 의학저널 ‘중개 정신의학’(Translational Psychiatry) 20일자에 이 같은 연구 내용을 발표하고, 이런 특성은 또래 아이들에 비해 더 유리한 점이라고 지적했다. 이전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고령의 아버지가 낳은 자녀들은 자폐증과 정신분열증을 비롯한 고위험의 불리한 특성을 나타낼 위험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었다. 그러나 이번 새로운 연구는 나이든 아버지에게서 태어난 어린이들이 교육이나 직업 환경에서 또래 어린이들보다 확실한 이점을 가질 수 있다고 밝혔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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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폐증 유전자 치료 가능해질까

    자폐증 유전자 치료 가능해질까

    사회성 켜고 크는 스위치 발견…치료법 개발 기대 자폐증에서 사회성 손상을 일으키는 유전적 및 신경회로 메커니즘에 대한 새로운 통찰이 '네이처'에 발표돼 치료법 개발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3월 17일
  • 자폐아, 두 살 때 미리 진단한다

    자폐아, 두 살 때 미리 진단한다

    MRI연구로 자폐증 생체표지자 발견 손위 형제자매 중에 자폐증이 있는 어린이들의 뇌를 미리 자기공명영상(MRI)으로 촬영해 그 어린이가 두 살이 됐을 때 자폐증을 가지고 있는지의 여부를 80% 확률로 비교적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게 됐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