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19,2019
  • 과학·문화 융합으로 미래를 엿보다

    과학·문화 융합으로 미래를 엿보다

    대전 사이언스페스티벌 현장 스케치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사이언스 페스티벌이 열리는 대전은 과학의 도시답게 도심 곳곳이 축제 분위기로 떠들썩했다. 대전 사이언스페스티벌은 ‘과학과 문화의 융합! 미래를 엿보다’라는 주제로 엑스포시민광장과 대전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열렸다. 이번 페스티벌은 대전의 과학콘텐츠 자원과 4차 산업혁명이라는 시대적 콘텐츠 요소를 융복합 한 과학축제로, 미래의 창조적 상상력을 키우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예술 강연들로 풍성하게 꾸며졌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9년 10월 22일
  • 전북, 과학을 오감으로 만나다

    전북, 과학을 오감으로 만나다

    제14회 전북과학축전, 미래 핵심기술 선보여 꿈과 상상이 현실이 되어 눈앞에 펼쳐졌다. 전라북도와 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재)전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한 제14회 전라북도 과학축전이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상상을 앞지르는 5G, 상상하는 전북꿈나무’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됐다. 전라북도청 일원에서 열린 전북과학축전은 사물인터넷과 빅데이터, 인공지능, 가상‧증강현실, 드론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들을 보고, 느끼고, 상상하고, 이해하고 즐기며 오감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과학놀이 한마당이었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9년 09월 23일
  • ICT가 불러온 자동차 산업의 변화

    ICT가 불러온 자동차 산업의 변화

    자동차, 소유가 아닌 공유의 개념으로 바뀔 듯 택시 산업은 정보통신기술(ICT)로 인한 변화를 겪고 있다. 지난 5일 카카오모빌리티는 서울시 택시 면허 90개를 가진 ‘진화택시’를 인수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직원 수는 약 200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 유성민 IT칼럼니스트 (동국대 국제정보보호대학원 외래교수) 2019년 08월 07일
  • AI 기술 ‘알파고’를 뛰어넘었다

    AI 기술 ‘알파고’를 뛰어넘었다

    유비쿼터스 상황에서 미래 예측 가능해져 카네기멜론대 타케오 카나데 교수는 지난달 31일 개막한 제1회 ‘최종현 학술원 과학혁신 컨퍼런스’에서 “지금 자율주행차가 사람의 수준을 넘어 슈퍼맨과 같은 초능력 수준에 도달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람의 수준이 3단계인데 이미 4~5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는 것.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8월 01일
  • 자율주행이 상용화 되기 위해서는

    자율주행이 상용화 되기 위해서는

    딥러닝 등을 통해 기능 신뢰성 높여야 많은 전문가들이 늦어도 2030년까지 완전한 자율주행차가 상용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2020년 고속도로의 3단계 자율주행 상용화, 2021년 9대 핵심 부품 국산화, 2025년 특정구간 시내도로 자율주행, 2030년 완전 자율주행을 위한 로드맵을 가지고 자율주행차를 개발하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실제로 완전자율주행차가 양산되어 일상생활에서 상용화되기까지는 그 보다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지난 19일 열린 ‘자율주행 차량을 위한 전장기술 및 5G 상용화 발전전략 세미나’에서 김영락 SK텔레콤 비히클 테크랩장이 이처럼 주장했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9년 03월 20일
  • 완전 무인자율주행이 가능하려면

    완전 무인자율주행이 가능하려면

    기술 혁신에 따른 신뢰 혁신 필요 1월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9’에서 가장 눈길은 끈 것은 자율주행차였다. 그만큼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신산업으로 주목을 받았기 때문이다. 현재는 4단계 자율주행차를 비전으로 글로벌 기업들의 기술개발이 한창이다. 이를 위해 지난 24일 열린 '앤어워드2018' Talk Shower에서 '자유로운 자율주행차의 현재'를 주제로 강연한 정승준 인터랙션 디자이너는 “기술의 혁신이 중요하지만 신뢰의 혁신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9년 01월 29일
  • 사물이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인다면?

    사물이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인다면?

    미래 유망기술 ④ 자율 사물(Autonomous Things) 자동차가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인다. 2022년이면 제한적인 자율 주행의 시대가 열릴 전망이다. 드론이나 로봇 역시 인간의 지시 없이 AI를 통해 직접 판단하고 인지해 작동한다. IT리서치기관 가트너(Gartner)는 향후 5년 안에 ‘자율사물(Autonomous Things)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가트너는 지난해 10월 미국 올랜도에서 개최된 ‘가트너 심포지엄/ITxpo(Gartner Symposium/ITxpo)’에서 “앞으로 드론이나 로봇, 자동차 등 자율사물들이 주변 환경과의 상호통신을 통해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며 우리 삶에 들어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1월 07일
  • 자율주행차 시대, 시뮬레이터로 앞당긴다

    자율주행차 시대, 시뮬레이터로 앞당긴다

    효율적인 자율주행 시험 가능… 테스트 기간 줄여 바야흐로 자율주행차가 세간의 이슈다. 각종 언론 보도 등을 보고 있으면, 곧 자율주행차가 거리를 활보할 것만 같다. 하지만 자율주행차의 실질적인 상용화는 아직 멀었다는 것이 많은 전문가의 의견이다. 컨설팅 전문 기업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는 2025년 기준으로 자율주행차가 전체 차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7% 수준에 머물 것으로 전망했다.

    • 유성민 IT칼럼니스트 2018년 12월 28일
  • 자율주행차와 카셰어링이 만나면?

    자율주행차와 카셰어링이 만나면?

    자율주행 택시, 자동차 산업에 혁신적 변화 일으킬 것 자율주행차 산업이 점차 활성화되고 있다. 지난 10일 국토교통부는 경기 화성시에 위치한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케이-시티(K-City)’ 준공식을 개최했다. 케이-시티는 자율주행차 운행을 위한 각종 실험 공간을 도시 모습으로 그대로 재현한 것이다. 약 125억 원이 투입된 이 거대 실험 공간의 규모는 32만 미터 제곱에 달한다.

    • 유성민 IT칼럼니스트 2018년 12월 14일
  • 목재 수송도 자율주행 트럭으로

    목재 수송도 자율주행 트럭으로

    운전석 없는 완전 무인 차량… 엔비디아 본격 참여 첨단기술 전문 매체인 뉴아틀라스(Newatlas)는 엔비디아社가 스웨덴의 자동차 전문 벤처기업과 손을 잡고 자율주행 트럭을 공동으로 개발 중이라고 보도하면서, 이 자율주행 트럭이 ‘자율주행차 기준’ 중에서도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인 레벨 4에 해당하는 뛰어난 성능을 갖췄다고 밝혔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