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5,2019
  • 노화방지 의약품, 2년 내 실현되나?

    노화방지 의약품, 2년 내 실현되나?

    9명의 환자들로부터 당뇨병 유발세포 제거 수년 안에 새로운 의약품이 출현해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다는 주장이 일부 과학자들로부터 나오고 있다. ‘텔레그래프’ 지에 따르면 이들의 주장은...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11월 06일
  • ‘인류 진화’ 삽화 사용금지 촉구

    ‘인류 진화’ 삽화 사용금지 촉구

    생물학자들, 진화론에 대한 오해 조장 우려 스페인 마드리드 국립과학박물관의 안토니오 가르시아-발데카사스 등 3명의 생물학자들은 5일 비영리 연구매체인 ‘더 컨버세이션’ 지를 통해 인류를 비롯 생물 진화를 도식적으로 보여주는 이런 그림들이 진화론을 잘못 표현하고 있으며, 결과적으로 대중의 심각한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며 배포를 중지해줄 것을 촉구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9월 05일
  • 자살이 ‘자연발생적’이라고?

    자살이 ‘자연발생적’이라고?

    과학계, 진화론적 주장에 크게 반발 23일 ‘사이언스’ 지에 따르면 그동안 진화론자들은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게 위해를 가하는지 의문을 품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었다. 그리고 런던 스쿨 오브 이코노믹스의 니콜라스 험프리 명예교수 등을 통해 자살이 발생적이라는 새로운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8월 23일
  • “인류조상은 직립보행을 하고 있었다”

    “인류조상은 직립보행을 하고 있었다”

    골격 분석 결과 현인류처럼 궁둥뼈로 걸어 새로운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람과에 속하는 인류 조상 그룹인 호미니드(Hominid)이 이미 440만 년 전에 곧은 다리를 가지고 직립보행을 하고 있었다. 인류의 진화 과정에 존재했던 모든 호미니드는 아르디페쿠스·오스트랄로피테쿠스·호모 에렉투스 등과 같은 고인류를 말한다. 과학자들은 이들의 걷는 모습을 놓고 오랜 기간 동안 치열한 논쟁을 벌여왔다. 그러나 새로운 연구 결과로 풀리지 않던 의문이 해소될 전망이다. 3일 ‘사이언스’ 지에 따르면 인류 조상이 지금의 인류와 같은 모습으로 얼마나 빨리 걸었는지의 여부는 인류 진화에 있어 매우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다. 나무를 민첩하게 오르내릴 수 있는 능력을 버리고 새롭게 얻은 결과라고 판단했기 때문.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4월 03일
  • 비만·가임연령은 ‘자연선택’의 결과

    비만·가임연령은 ‘자연선택’의 결과

    인간 유전자분석 통해 유전형질 전달과정 확인 캘리포니아대학 연구팀이 영국 바이오뱅크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돼 있는 영국인 50여만 명의 건강 및 유전자정보를 분석한 결과 일부 유전형질이 부모로부터 그대로 전달되는 것이 아니라 (후손에게 유리한 유전자를 전달하는) ‘자연선택’에 의해 결정된다는 증거를 확보했다. 연구팀은 논문을 통해 “이번 연구를 통해 남성의 BMI 지수, 여성의 가임연령 등의 차이가 종의 다양성과 관련이 있으며, 또한 하나의 성체가 다음 세대에 남기는 성체의 수, 즉 번식성공도(reproductive success)와 밀접하게 연관돼 있음을 증명했다.”고 밝혔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12월 22일
  • “현대 영어는 생존 경쟁의 산물”

    “현대 영어는 생존 경쟁의 산물”

    언어발달 과정에서 유전학적 경쟁 패턴 발견 언어학자들 중 일부는 언어를 생물처럼 여긴다. 언어 스스로 성장하면서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과학자들을 통해 이런 주장이 입증되고 있다. 2일 ‘네이처’ 지에 따르면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의 연구팀은 진화론적인 방법을 사용해 말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언어가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 유전적 부동(genetic drift) 등의 생물학적 진화를 해왔다는 것. 자연선택이란 자연 환경에 적응하지 못한 개체는 사라지고, 환경에 적응한 개체는 살아남아 자손을 남기게 된다는 다윈의 이론이다. 또한 라이트(S. Wright)의 이론에 따르면 모든 생물종은 살아남기 위해 유전자 변이가 일어난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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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움, 그 기원에 대하여

    아름다움, 그 기원에 대하여

    요제프 H. 라이히홀프의 '미의 기원' 예쁜 것과 아름다움은 다르다. 사전적으로 다르다기보다는 사회 정서적으로 사람들이 받아들이는 의미에 있어 다르다. 예쁘다는 것은 표면적으로 보이는 사람의 얼굴과 외모에 대한 객관적인 수치를 의미한다. 얼굴형, 코와 눈의 비율, 팔과 다리의 비율, 키와 허리 사이즈 등 우리가 숫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확실한 것들이 ‘예쁘다’는 말을 뒷받침 하고 있다.

    • 황정은 객원기자 2012년 07월 11일
  • 진화론으로 밝힌 대중음악의 비밀

    진화론으로 밝힌 대중음악의 비밀

    자연선택 이용해 ‘다윈튠즈’ 실험 1859년 영국의 생물학자 찰스 다윈이 ‘종의 기원’을 펴내면서 종교적 가르침에 의거한 기존의 가치관이 바뀌기 시작했다. 현재 지구상에 존재하는 생물들은 일순간에 창조된 것이 아니라 ‘진화’에 의해 점차 변해온 결과라는 혁신적인 내용이다.

    • 임동욱 객원기자 2012년 0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