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0,2018
  • AI가 사람의 사고패턴을 학습해도 될까
    AI가 사람의 사고패턴을 학습해도 될까

    인공지능 직원채용 프로그램 논란 가열 ‘인간학습(human learning)’이란 용어가 있다. “인간도 동물의 범주에 포함되기에, 사람도 ‘동물학습(animal learning)’ 방식대로 학습시켜 나갈 수 있다”는 주장에 대항하기 위해 만든 용어다. 다른 동물들과 달리 ‘인간은 복잡한 언어와 도구 등을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어 학습의 질, 복합성 면에서 여타 동물학습과 크게 구별된다’는 것이 인간학습의 주된 주장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10월 15일
  • 과학기술, 인권에 독인가 약인가
    과학기술, 인권에 독인가 약인가

    “과학시민권 확대로 인권 침해 막아야” 세상 모든 것에는 양면성이 있다. 오늘날 눈부시게 발전하는 과학기술이 소수의 개인이나 기업에 의해 장악된다면 어떻게 될까? 각종 불평등을 심화시키고, 인간존엄성을 파괴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8년 10월 12일
  • 보안에 활용되는 AI, 해킹에도 유용
    보안에 활용되는 AI, 해킹에도 유용

    시스템 검열 회피해 해킹 성공률 높여 AI는 자동차, 금융, 에너지 등 여러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사이버 보안 분야도 그중 하나다.

    • 유성민 IT칼럼니스트 2018년 09월 28일
  • 불안전한 AI 통제, 어떻게 해결할까?
    불안전한 AI 통제, 어떻게 해결할까?

    AI 통제하는 ‘설명가능 인공지능’ 기계학습 등장으로 인공지능(AI)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AI를 간단히 정의하자면 ‘특정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이를 뒷받침하는 알고리즘은 크게 ‘지식공학’과 ‘기계학습’으로 나눠진다.

    • 유성민 IT칼럼니스트 2018년 09월 12일
  • AI 친구, 현실이 되다
    AI 친구, 현실이 되다

    中 챗봇 ‘샤오빙’ 열풍, 채팅은 기본에 창작까지 중국의 유력 언론사 왕이망(网易)은 최근 흥미로운 보도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인간과 인공지능이본격적으로 친구가 된다는 내용이다. 해당 기사는 “중국 내 인공지능이 고도로 발전을 거듭하면서 ‘인간들 사이에서만 친구관계가 존재한다는 공식은 이제 수정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이제 인공지능과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인식이 만연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 중국에서는 인간과 자유롭게 대화하는 인공지능이 유행하고 있다. 그 대표적 사례가 ‘샤오빙(小冰)’이다. 샤오빙은 지난 2014년 중국의 IT기업 텐센트(Tencent)와 마이크로소프트사가 공동 개발한 인공지능 챗봇(Chatbot)이다. 현지 언론으로부터 ‘인간의 언어로 소통이 가능한 것은 물론 인간 감정과 유사한 형태의 인격을 소유하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 (중국=베이징) 임지연 통신원 2018년 09월 06일
  • 기업 간 담합 촉진하는 AI
    기업 간 담합 촉진하는 AI

    가격 최적화 알고리즘, 소비자에겐 독? 지난 3월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는 공정 거래법 전면 개편을 위해 ‘공정거래 법제 개선 특별 위원회(이하 위원회)’를 출범시켰다.

    • 유성민 IT칼럼니스트 2018년 08월 28일
  • 알파고가 ‘바둑 지존’이 된 비결
    알파고가 ‘바둑 지존’이 된 비결

    AI의 핵심 ‘알고리즘’ 정부가 AI 기술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지난 5월 4차 산업혁명위원회는 세계적 수준의 인공지능(AI) 확보를 위해 2022년까지 2조2천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업혁명위원회는 5천 명의 관련 전문가를 육성하겠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 유성민 IT칼럼니스트 2018년 08월 24일
  • 中, AI 로봇 실생활 속속 등장
    中, AI 로봇 실생활 속속 등장

    관련 시장 가파르게 상승, 1년 새 75% 성장 중국 푸젠성 샤먼시(厦门市)는 바다와 접한 유명 관광지다. 우리나라로 치면 제주도와 비슷하다. 그런데 이곳에 위치한 샤먼까오치국제공항(厦门高崎国际机场)이 갑자기 화제에 오르고 있다. 입출국 심사대에 놓인 안내 전문 로봇이 여행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기 때문이다.

    • (중국=샤먼) 임지연 통신원 2018년 08월 02일
  • 신소재 개발도 ‘머신러닝’으로
    신소재 개발도 ‘머신러닝’으로

    화학연구 보조단계에서 주역 부상 31일 과학기술 매체 ‘Phys.Org’는 머신러닝(machine learning)과 결합한 새로운 연구 툴이 화학연구 전반에 걸쳐 그동안 이어져 내려온 전통을 빠르게 바꾸어놓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같은 사실은 영국 러더퍼드 애플톤 연구소의 키스 버틀러(Keith T. Butler) 박사, 배스 대학의 대니얼 데이비스(Daniel W. Davies) 교수, 옥스퍼드 대학 휴 카트라이트(Hugh Cartwright) 교수 등 5명의 화학자가 작성한 논문을 통해 보고되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7월 31일
  • 내 취향에 맞는 옷, AI가 골라준다
    내 취향에 맞는 옷, AI가 골라준다

    빅데이터 분석해 최적 상품 추천 최근 들어 상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너무 많은 정보로 인해 느끼는 어려움과 불편함을 깨끗이 씻어 줄 수 있는 구매 방법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방법을 사용하면 자신이 원하는 조건의 상품을 빠르고 정확하게 구입할 수 있다. 바로 ‘데이터커머스(data commerce)’ 기술이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