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09,2019
  • 신경 치료용  ‘인공신경’ 개발

    신경 치료용 ‘인공신경’ 개발

    인체에 주입…기능 저하된 신경기능 대체 4일 ‘가디언’ 지는 영국 바스 대학 연구팀이 인공 뉴런을 개발했으며 이를 통해 심부전...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12월 05일
  • AI가 사람을 검색하기 시작했다

    AI가 사람을 검색하기 시작했다

    머신러닝 통해 개인금고 운용도 가능 17일 ‘포브스’ 지에 따르면 PAM이 위력을 발휘하고 있는 것은 사람처럼 학습능력을 지닌 머신러닝(machine leaning)이 보안을 관리하기 있기 때문. 이 기계학습 기능을 통해 개인금고는 물론 멀티 팩터 인증(MFA)이 가능하다. 멀티팩터 인증이란 위치나 시간 등 2개 이상의 팩터(factors)를 이용해 접속자 간의 안전성을 인증하는 것을 말한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6월 18일
  • ‘숫자 감각’ 지닌 AI 등장

    ‘숫자 감각’ 지닌 AI 등장

    뇌세포 닮은 인공신경망 제작 성공 14일 ‘사이언스 뉴스(Science News)’에 따르면 인공지능에게 ‘숫자 감각’을 학습시키고 있는 곳은 독일 튀빙겐 대학이다. 튀빙겐 대학의 신경과학자인 안드레아스 니더(Andreas Nieder) 교수는 연구진을 이끌고 동물‧기구 등의 수를 인지할 수 있는 신경세포를 모방한 인공신경망(ANN, artificial neural network)을 제작했다. 그리고 이 인공신경망이 다양한 이미지들을 식별할 수 있도록 했다. 다음에 신경망을 구성하고 있는 인공 뉴런(세포) 들이 수량을 감지할 수 있도록 학습을 진행했다. 그리고 최근 사람처럼 ‘숫자 감각’을 발휘하게 하는데 성공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5월 14일
  • MIT가 선정한 2018년 혁신 기술은?

    MIT가 선정한 2018년 혁신 기술은?

    3D금속인쇄, 인공배아, 감각도시, 인공신경망 등 미국 MIT에서 발행하는 기술분석 잡지 ‘MIT 데크놀로지 리뷰’에서 2018년에 인간 삶을 바꾸어놓을 수 있는 10대 혁신 기술을 공개했다고 21일 ‘포브스’ 지가 전했다. 10대 기술 중에는 과학·기술 분야에서 경탄을 불러일으키는 획기적인 기술들이 다수 포함돼 있다. 그 중에는 산업 전반에 큰 변화를 초래할 수 있는 기술, 가까운 미래에 사회적으로 윤리적 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기술 등이 포함돼 있다. 편집자인 데이비드 로트만(David Rotman)은 이들 10대 기술들이 사회적으로 광범위한 분야에서 장기간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술들이라고 밝혔다. 그 중에는 초미세 3D 금속 프린팅, 인공배아, 감각도시 등 획기적인 기술들이 다수 포함돼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2월 22일
  • 한 기기로 2개 국어 이상 교차 통역한다

    한 기기로 2개 국어 이상 교차 통역한다

    다국어 자동통역 인공신경망 개발 그동안 자동 통역 시스템은 오랜 시험 단계를 거쳐 더 정확해지고, 더 자연스러워졌다. 최근 들어서는 사람의 영감(instpiration)을 읽는 알고리듬까지 등장했다. 첨단 인공 신경망(artificial neral networks) 덕분이다. 신경망을 이용하면 언어와 관련된 어마어마한 양의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다. 수백만 개의 문장을 다른 언어로 번역해 사람이 무엇을 의도하는지 번역해낼 수 있다. 최근 들어서는 이 인공신경망이 더 놀라운 일을 하기 시작했다. 스페인의 UPV(University of the Basque Country)의 컴퓨터과학자 미켈 아르떼체(Mikel Artetxe) 교수는 29일 ‘사이언스’ 지를 통해 “그동안 하나의 언어만 통역해오던 인공신경망이 두 나라 언어를 서로 교차 통역하는 방법을 배우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11월 29일
  • 온종일 꿈꾸는 ‘환각기계’ 등장

    온종일 꿈꾸는 ‘환각기계’ 등장

    약물주입 안해도 환시·환청 가능 컴퓨터가 꿈을 꿀 수 있을까? 정답은 ‘그렇다’ 이다. 구글 인공지능 프로그램 ‘딥드림'(Deep Dream)’은 구글 리서치 블로그에서 배포한 인공 신경망(artificial neural network)을 통해 시각화 코드로 예술가처럼 멋진 그림을 그린다. 결과물이 마치 꿈을 꾸는 듯 추상적인 이미지를 생성한다고 해서 ‘딥드림’이란 이름이 붙었다. 사림이 그림자를 보고 귀신으로, 바위를 보고 사람 얼굴 등으로 착각하는 것 같이 완전히 다른 대상을 두고 익숙한 대상으로 착각하는 것과 비슷하다. 최근 들어서는 ‘딥 드림’을 기반으로 온종일 환각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기계가 제작되고 있다. 26일 ‘사이언스 얼러트’에 따르면 영국 서섹스대학 인지과학센터에서는 ‘딥 드림’과 VR(가상현실) 기술을 적용해 ‘환각 기계(Hallucination Machine)’를 만들었다.과물이 마치 꿈을 꾸는 듯 추상적인 이미지를 생성한다고 해서 ‘딥드림’이란 이름이 붙었다. 사림이 그림자를 보고 귀신으로, 바위를 보고 사람 얼굴 등으로 착각하는 것 같이 완전히 다른 대상을 두고 익숙한 대상으로 착각하는 것과 비슷하다. 최근 들어서는 ‘딥 드림’을 기반으로 온종일 환각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기계가 제작되고 있다. 26일 ‘사이언스 얼러트’에 따르면 영국 서섹스대학 인지과학센터에서는 ‘딥 드림’과 VR(가상현실) 기술을 적용해 ‘환각 기계(Hallucination Machine)’를 만들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11월 27일
  • ‘문제해결’보다 ‘문제찾기’가 중요

    ‘문제해결’보다 ‘문제찾기’가 중요

    "증강지능 관점에서 협업 모색" K밸리재단이 최근 개최한 썬빌리지포럼 '인공지능 세미나'에서 이희영 한양대 교수는 인공지능에 대한 우리의 질문이 혹시 잘못된 것은 아닐까 반문하며 기계와 인간의 현실적인 접점을 찾는 증강지능 관점을 제시했다. 인공지능이 언제 인간을 능가할까라는 질문이 아니라 인간이 인공지능을 어떻게 잘 활용할지를 물어야 한다는 것이다.

    • 조인혜 객원기자 2016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