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1,2020
  • ‘유전자 가위’로 포유류 유전 조절

    ‘유전자 가위’로 포유류 유전 조절

    동물 이용한 인체 질병 연구에 강력한 도구 제공 ‘유전자 가위’를 이용해 쥐 모피의 색깔을 바꾸는, 포유류에서의 유전 조절이 처음 성공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1월 24일
  • 5년 내 ‘농업친화적인 쥐’ 등장

    5년 내 ‘농업친화적인 쥐’ 등장

    UCSD, 유전자가위 기술로 새로운 혈통 개발 13일 ‘사이언스’ 지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대학(UCSD) 연구팀은 난 7월 4일 생물학 분야 아카이브인 ‘바이오 아카이브(bioRxiv)’에 발표한 논문을 통해 “그동안 설치류에 ‘유전자 드라이브’ 기술을 적용, 새로운 혈통을 개발해왔다.”고 밝혔다. “야생 토끼, 야생 쥐와 같은 농작물을 훼손하는 설치류를 박멸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혈통을 개발해 인간과 공생 관계를 이루는데 초점을 두고 연구를 진행해왔다.”는 것. “그러나 곤충과 비교해 충분한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는 내용의 중간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7월 13일
  • GM동물 부작용, 과학으로 대응

    GM동물 부작용, 과학으로 대응

    미국 DARPA ‘유전자 안전 프로그램’ 착수 지난 19일 워싱턴에서 국제생명과학협회, 미국 과학한림원 주최로 심포지엄이 열렸다. 20일 ‘사이언스’ 지에 따르면 이 자리에는 과학자, 정책 전문가, 기업인 등이 관계자들이 모여 ‘유전자 드라이브’로 인한 환경 위험(environmental risks)을 정책적으로 어떻게 해소해야할 지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