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0,2019
  • 하늘과 우주에서 미래를 찾다

    하늘과 우주에서 미래를 찾다

    항공우주특별전, 위성‧로켓‧비행체 전시 달 착륙 50주년 및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창립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2019 항공우주특별전’이 국립중앙과학관 미래기술관 3층 특별전시실에서 오는 9월1일까지 열린다. 국립중앙과학관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항공, 발사체, 위성, 우주 및 탐사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 정현섭 객원기자 2019년 08월 30일
  • 글로벌 광대역 인터넷 경쟁 가속화

    글로벌 광대역 인터넷 경쟁 가속화

    스타링크 위성 발사…대륙 간 통신 속도 단축 전망 지난 5월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 위성이 발사되면서 글로벌 광대역 인터넷 경쟁이 시작되었다. 향후 오지에서도 인터넷 서비스가 가능해지고, 대륙 간 통신 속도도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07월 01일
  • 지구는 왜 자전하는 것일까?

    지구는 왜 자전하는 것일까?

    지구 생성시 우주 바위와 충돌, 가속도 붙어 나오즈 교수는 “지구가 우주 바위들을 흡수하는 과정에서 지구와 충돌해 힘이 가해지고 그 힘에 의해 가속도가 붙어 지금처럼 빠른 속도로 자전을 하게 됐다.”고 설명하고 있다. 우주 바위들이 힘을 가할 수 있었던 것은 공전 때문이다. 지구 생성 당시 지금의 29.76km/sec 공전속도보다 훨씬 더 빠른 속도로 태양계 모든 물질들이 서쪽에서 동쪽으로 공전을 하고 있었다. 그 과정에서 지구에 충돌하거나 흡수되면서 강력한 힘으로 자전속도를 높여놓았다고 설명하고 있다. 공전 방향대로 서쪽에서 동쪽으로 힘이 가해진 것은 당연한 결과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8월 27일
  • 목성 주위에서 위성 12개 발견

    목성 주위에서 위성 12개 발견

    직경 1~3km 위성들 목성 궤도 역주행 중 18일 ‘사이언스’, ‘가디언’. ‘인디펜던트’ 지 등 주요 언론들은 미국 카네기 과학연구소(Carnegie Institution for Science)의 천문학자들이 12개의 위성을 추가로 발견했으며, 이 중 9번째 위성은 태양계 가장 바깥쪽의 위성 해왕성보다 더 먼 궤도를 돌고 있다고 밝혔다.천문학자들은 가장 외곽에 있는 위성을 관찰하는 과정에서 또 다른 11개 위성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12개 위성 중 하나는 매우 위험한 궤도를 돌고 있어 다른 위성과의 충돌이 불가피한 것으로 전망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7월 18일
  • 미국·중국·러시아 우주전쟁 예고

    미국·중국·러시아 우주전쟁 예고

    우주군단 창설, 저궤도 소형위성 개발 등 착수 최근 미국에서는 군 수뇌부를 통해 미래 우주전쟁을 대비해야 한다는 발언이 잇따르고 있다. 미 하원 국방 전략군 소위원회에서는 우주전쟁을 대비하기 위한 ‘(가칭) 우주 군단(Space Corp.)’ 창설에 대한 안건이 상정돼 있는 상태다. 이 같은 분위기는 강대국들 간에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는 우주개발 경쟁과 무관하지 않다. 미국, 중국, 러시아 3대 우주 강국은 그동안 우주 공간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위성 공격(anti-satellite)’ 기술을 서둘러 개발해왔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3월 07일
  • 양자역학 상용화 어디까지 왔나?

    양자역학 상용화 어디까지 왔나?

    중국 ‘모쯔’ 호 실험 성공으로 경쟁 가열 그동안 세계 주요 국가들은 양자역학을 실용화하기 위한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여왔다. 최근 매킨지 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 기준 세계에서 7000여명의 과학자가 15억 달러 예산으로 양자 응용기술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상용화 시도는 양자센서와 양자암호통신, 양자컴퓨터 3개 분야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양자센서는 중력이나 자기장, 이미지 등에 대해 초정밀 측정이 가능하다. 세계적인 자동차 부품 기업 보쉬는 양자중력센서가 들어간 초정밀 GPS를 무인차에 적용하는 부품을 개발 중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6월 19일
  • ‘아리랑3A호’…전천후 관측시대 열어

    ‘아리랑3A호’…전천후 관측시대 열어

    항우연, 첨단기술로 국산위성 상용화에 전력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하 항우연)은 다목적 실용위성 ‘아리랑3A호’를 실은 러시아의 드네프르 발사체가 26일 오전 7시 8분 45초 러시아 야스니 발사장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됐다고 밝혔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5년 03월 27일
  • 초소형 위성 ‘큐브샛’ 전성시대

    초소형 위성 ‘큐브샛’ 전성시대

    교육용‧위성촬영‧우주탐사 등 전방위 활용 큐브샛은 한 변이 10센티미터(cm)에 불과한 정육면체 모양의 초소형 위성이다. 교육용으로 처음 제작되었는데, 현재는 우주과학 임무를 맡고 있다. 각 국이 현재 큐브샛을 적극적으로 이용하여 우주 연구에 나서고 있으며, 한국 역시 미국항공우주국(NASA)와 '루너 임팩터'라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다.

    • 이슬기 객원기자 2014년 10월 06일
  • 국산위성 기술… 궤도에 올랐다

    국산위성 기술… 궤도에 올랐다

    나로호 3차발사… 카운터다운 (5) KAIST에서 일곱 번째로 개발한 이 위성 개발에는 2011년부터 약 20억 원의 자금이 투입됐다. 위성궤도에 진입하게 되면 300~1천500㎞ 타원궤도를 103분에 한번씩 14번 돌면서 궤도 주변의 전자밀도, 우주방사선량 등을 측정하게 된다. 1m×1m×1.5m 크기, 100kg급 프레임형의 이 나로과학위성 본체는 태양전지판과 리튬이온(Li-Ion)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2년 10월 16일
  • 잃어버린 위성을 찾아서 (하)

    [파퓰러사이언스]기억에서 잊힌 존재 작년 가을 필자는 NASA에 무수한 탄원서를 보냈다. 그 결과 필자는 DSCOVR을 보기 위해 NASA의 고다드 우주비행센터를 방문할 기회를 얻었다. 하지만 DSCOVR을 실제로 보기 전 NASA의 안내로 다른 지구관측프로젝트에 대한 견학부터 해야 했다.

    • 2011년 05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