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0,2019
  • 인류의 달 탐사 흔적 보호 ‘갑론을박’
    인류의 달 탐사 흔적 보호 ‘갑론을박’

    고고학적 가치 훼손 위험 VS 우주조약 위배 각국의 달 탐사가 잇따르면서 우주조약을 보완할 필요성이 높아졌다. 아폴로 착륙 지점의 보호, 달 교통량 증가로 인한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달 표면에 쌓이고 있는 우주 쓰레기 처리도 현안으로 떠올랐다.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07월 18일
  • 여성 우주과학기술인 양성 방안 논의
    여성 우주과학기술인 양성 방안 논의

    우주과학기술 분야 학술행사 개최 지난 16일 여성 'ST 분야 학술행사'가 천문연 장영실홀에서 개최됐다. 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가 주최하고 천문연과 항우연이 주관하는 이 행사에는 국내 각 분야 여성 과학기술인이 모였다.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07월 17일
  • 화성에서의 일상, 어떤 느낌일까?
    화성에서의 일상, 어떤 느낌일까?

    ‘우주로의 도전’ 특별전…국립과학관 순회 전시 달 착륙 50주년을 맞아 국립과학법인이 공동으로 준비한 ‘우주로의 도전’ 특별기획전은 그 준비 기간만 11개월에 달하는 거대 프로젝트다. 국립대구과학관(7월 5일~9월 1일)을 시작으로 국립광주과학관(9월 11일~12월 1일), 국립부산과학관(12월 13일~2020년 3월 1일) 순으로 순회 전시 된다.

    • 김청한 객원기자 2019년 07월 12일
  • 소행성이 지구를 위협하다
    소행성이 지구를 위협하다

    소행성의 날 기념 행사…대응 방안 논의 지난달 29일 국립과천과학관에서는 소행성의 날을 맞이하여 토크콘서트 및 천체관측 행사가 열렸다. 행사는 '소행성이 가져다 준 생명, 멸종 그리고 기회'라는 주제로 변용익 연세대학교 천문우주학과 교수, 이정모 서울시립과학관 관장, 문홍규 한국천문연구원 박사가 연사로 출연했다. 그들은 모두 한목소리로 소행성은 미래에 인류의 생존과 번영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 김승현 객원기자 2019년 07월 01일
  • “SF의 감정, 과학으로 표현하면?”
    “SF의 감정, 과학으로 표현하면?”

    SF 작가들, 과학의 경외감을 상상력으로 표현 인간은 항상 미지의 세계를 꿈꿔왔다. 정복하지 못한 것들의 대한 갈망은 과학기술로 이어졌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보고자 하는 열망은 시·공간을 연구하게 했고, 지구를 떠나 우주로 나아가는 꿈을 실행에 옮기게 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6월 25일
  • 우주에서 1년 살면 어떻게 될까
    우주에서 1년 살면 어떻게 될까

    방사선, 무중력 등 인체 위협요소 연구 중 인간의 몸은 수십만 년 동안 지구 표면에서 살 수 있도록 진화해왔다. 그동안 많은 우주인들이 탄생했지만, 우주에서 1년 이상 거주할 경우 인체가 어떻게 변화하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럼 화성 탐사처럼 우주에서 장기간 체류할 경우 인간을 위협하는 요소는 정확히 무엇일까.

    • 이성규 객원기자 2019년 05월 31일
  • 우주로 간 최초 생명체는 초파리?
    우주로 간 최초 생명체는 초파리?

    우주비행 정의 따라 주장 엇갈려 미국은 2차 세계대전 직후 독일로부터 입수한 V2 로켓으로 초파리를 이용한 우주 동물 실험을 진행했다. 이어서 히말라야 원숭이 등의 다양한 생명체가 미소 양국에 의해 우주로 보내졌다. '라이카'는 인간이 위성 궤도로 보낸 최초의 동물이다.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05월 09일
  • 미·중 달 탐사 경쟁 가속화되나
    미·중 달 탐사 경쟁 가속화되나

    중국, 달 남극에 기지 건설 계획 발표 24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국가항천국(CNSA) 장커지엔 국장은 약 10년 뒤에 달 과학 기지를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미국에 이어서 세계 2위 규모의 우주 개발 예산을 투자하고 있는 중국이 달 탐사와 화성 탐사, 달 기지 계획까지 추진하면서 새로운 우주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05월 03일
  • 외계인을 만날 수 없는 이유
    과학의 달 특집외계인을 만날 수 없는 이유

    이명현 박사, ‘미래를 여는 과학기술’ 강연 “외계인은 지구에 오기 어렵다. 외계 생명체가 지구에 오기 위해서는 5만 년 이상의 시간을 빛의 속도로 날라 와야 하는데, 이는 불가능한 이야기다. 과학자들은 외계인과 UFO의 존재에 대해 믿지 않는다. 아직까지 정확한 증거가 없기 때문이다” 천문학자인 이명현 박사는 21일 종로 마이크임팩트에서 열린 ‘미래를 여는 과학기술’ 강연을 통해 외계인의 존재에 대한 과학적인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날 ‘외계인을 찾아서’를 주제로 진행된 강연은 외계 생명체에 대한 연구가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그리고 우리가 외계 생명체를 만날 수 있는지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 김지혜 객원기자 2019년 04월 24일
  • 우주 속 점에 불과한 인간의 가치
    과학의 달 특집우주 속 점에 불과한 인간의 가치

    김상욱 교수, ‘미래를 여는 과학기술’ 강연 “인간은 아무 의미 없는 우주 속에서 자신이 만든 상상 속 행복을 누리며 행복하게 사는 존재다.” 김상욱 경희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는 20일 마이크임팩트에서 열린 ‘미래를 여는 과학기술’ 강의에 첫 연자로 참석해 ‘떨림과 울림: 물리학의 눈으로 본 우주, 세상, 인간’을 주제로 강의했다. 양자 공부의 바이블로 평가되는 ‘김상욱의 양자 공부’의 저자이며, tvn 알쓸신잡3 등 다수 방송에 출연해 많은 사람들이 어려워하는 물리학을 알기 쉽게 이야기 해주고 있는 김 교수는 강연을 통해 우주와 세상, 그리고 인간의 존재에 대해 깊은 성찰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 그는 다정한 물리학에 대해 이야기하겠다며 강의를 시작했다. 이 자리에서 김 교수는 아무 의미 없는 우주라는 공간에 대해, 그리고 그 안에서 사회를 이루고 살아가는 인간에 대해 설명했다.

    • 김지혜 객원기자 2019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