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22,2019
  • 남극 오존층 구멍 올해는 ‘양호’

    남극 오존층 구멍 올해는 ‘양호’

    화학물질 사용 줄어든 영향으로 보여 매년 이맘 때면 지구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기다리는 소식이 하나 있다. 남극 상공 오존층이 잘 있느냐 하는 것이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서는 매년 11월 초 즈음에 오존층 파괴정도에 대한 기록을 발표한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11월 07일
  • 대기오염 주범, 가정용 소비재

    대기오염 주범, 가정용 소비재

    VOC 배출량 조사했더니 '충격' 도시 대기오염의 가장 큰 원인은 자동차가 아니었다. 새로 실시한 대규모 연구 결과 비누, 로션, 스프레이, 페인트 등 다양한 가정용 소비재에서 나오는 VOC가 가장 큰 원인으로 떠올랐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2월 20일
  • “지구 중위권, 오존량 줄어”

    “지구 중위권, 오존량 줄어”

    1998년 이후 2 DBU 줄어 오존층은 사람과 생물에 해로운 자외선 대부분을 흡수한다. 오존즟이 파괴되면 식물의 엽록소 감소 등으로 인한 광합성 작용 억제, 사람이나 동물의 암 발생률 상승, 식물성 플랑크톤의 광합성 작용 억제, 수중 생물의 먹이사슬 파괴 등 다양한 환경파괴 현상이 발생한다. 세계 각국은 남극 성층권에서 오존층이 파괴되고 있다는 연구 결과에 따라 지난 1987년 몬트리올 협정을 체결하고 오존층 파괴의 원인이 되는 프레온가스(CFC)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이후 30년 간 남극 상공 성층권의 오존층이 복구되고 있다는 보고가 잇따랐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2월 07일
  • “오존층 파괴, 다시 시작됐다”

    “오존층 파괴, 다시 시작됐다”

    남극 오존층 회복 30년 이상 지연될 수도 오존 분자는 산소원자 3개로 이루어져 있다. 이 분자들은 지구 상공 24~32km를 떠다니는데, 특히 지구 상공 25km 높이에서 한데 뭉쳐 오존층(ozne layer)을 형성하고 있다. 오존층에서는 태양으로부터 오는 자외선을 흡수한다. 때문에 자외선으로 인한 피해를 막아주고 있다. 자외선을 막아주지 않을 경우 그 피해는 엄청나다. 바다에서는 해양생물, 플랑크톤의 생장을 저해한다. 육지에서는 광합성 현상을 방해해 곡물 생산을 저해하고, 심할 경우 동·식물 말라죽게 만든다. 사람에게는 피부 노화와 함께 피부암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또 눈에는 백내장을 유발해 심할 경우 실명에 이를 수 있고, 호흡기 장애의 원인이 된다. 이 오존층이 파괴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 때는 1982년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6월 29일
  • 오존 장기노출, 폐·심장병에 위험

    오존 장기노출, 폐·심장병에 위험

    22년간 미국인 사망원인 67만건 분석 오존(O3)에 오랫 동안 노출된 사람들은 호흡기 질환과 심혈관 질환으로 사망할 확률이 알려진 것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교통환경 등 가까이에서 접하는 작은 미세먼지(PM2.5)가 화석연료를 태워 지역에 널리 퍼지는 PM2.5보다 심혈관 질환 사망률을 크게 높이는 것으로 확인됐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6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