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3,2019
  • 동물실험 통해 에이즈 ‘완치’

    동물실험 통해 에이즈 ‘완치’

    T세포 주입 후 유전자가위로 DNA 제거 3일 ‘IFL사이언스’는 미국 템플 대학 연구팀이 동물(쥐) 실험을 통해 세포 내에서 에이즈를 유발해온 바이러스를 분석해왔으며, 최근 실험을 통해 에이즈의 원인이 되는 DNA를 완전히 제거한 후 완치에 도달했다고 보도했다. 연구를 이끈 템플 대학 카멜 칼릴리(Kamel Khalili) 교수는 이번 연구에 유전자가위로 불리는 크리스퍼(CRISPR-Cas9) 기술과 효능이 뛰어난 것으로 입증된 치료법 ‘LASER ART’가 병행됐다고 말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7월 03일
  • “줄기세포 이식으로 에이즈 치료”

    “줄기세포 이식으로 에이즈 치료”

    사상 두 번째 성공, 새로운 희망 안겨 에이즈(HIV)에 저항성을 지닌 사람의 골수를 이식받은 환자가 1년 반 이상 증상이 없는 관해 상태를 유지함으로써 사상 두 번째로 ‘에이즈가 치료된’ 환자가 될 것인지 주목되고 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3월 06일
  • 완벽한 에이즈 치료제 개발 임박

    완벽한 에이즈 치료제 개발 임박

    장기간 지속가능한 합성 에이즈 항체 개발 우리 몸에 바이러스나 세균이 침투하면 즉각 면역체계가 발동된다. 그러나 HIV(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면역력을 잃어버리게 돼 에이즈(AIDS)에 걸리게 된다. 그동안 의료계는 이 치명적인 질병을 막기 위해 에이즈 항체(Anti-HIV)를 사용해왔다. 그리고 매년 수백만 명의 죽음을 막아왔다. 그러나 환자들은 HIV에 대항하기 위해 매일 많은 양의 알약을 먹어야 했다. 또 약물로 인한 내성도 문제였다. 최근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치료제 개발이 임박했다. 과학자들이 수 개월간 약효가 지속되는 에이즈 항체를 개발한 것. 이 항체를 이용하면 약물로 인한 내성을 완화하는 한편 에이즈 감염률을 대폭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9월 27일
  • 에이즈바이러스 ‘은둔처’ 찾아라

    에이즈바이러스 ‘은둔처’ 찾아라

    림프조직에 숨어서 계속 복제 에이즈 바이러스(HIV)가 약을 먹고 있는 환자의 피에서는 검출이 안 되어도 여전히 살아남아 림프조직에서 복제를 계속하고 있다는 사실이 국제 연구팀에 의해 밝혀졌다. 이 같은 발견은 강력한 항레트로바이러스 치료에도 불구하고 에이즈 바이러스가 어떻게 인체 내에 계속 살아남을 수 있는가에 대한 새롭고도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6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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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최초 다기능 안전주사기…아이엠티코리아

    창조 + 융합 현장세계 최초 다기능 안전주사기…아이엠티코리아

    기존 주사기 문제점 보완, 신제품 개발 아이엠티 코리아 김종욱 대표는 영남대에서 물리학을 전공했다. 그러나 졸업 후 근무한 직장은 영업 분야다. 의료기기 유통업체에 근무하면서 마케팅에 대한 경험을 쌓고 있었다. 그러던 중 한국산 주사기 안전 기술이 매우 미흡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외국에서 수입되고 있는 안전 주사기를 세밀히 살펴본 김 대표는 국내에서도 안전 주사기 개발이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4년 01월 08일
  • 모유의 힘… 에이즈도?

    모유의 힘… 에이즈도?

    HIV 감염 막아준다는 연구결과 잇달아 프로야구 인기구단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가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잠실야구장 내의 수유실이 최근 새 단장을 마쳤다. 창문이 없어 답답하고 환기가 잘 되지 않았던 내부에 미닫이 창호를 설치하여 통풍을 원활하게 하고, 공기 정화기능이 있는 에어컨을 설치한 것.

    • 이성규 객원편집위원 2012년 06월 27일
  • 포경수술과 에이즈 예방에 대한 진실

    포경수술과 에이즈 예방에 대한 진실

    혐기성 바이러스인 HIV를 공기에 노출시키는 게 핵심 포경수술 통해서 혐기성 바이러스인 HIV 번식 막을 수 있어, 수술 여부는 개인의 상황에 따라 결정하도록

    • 이승아 객원기자 2011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