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14,2019
  • “암흑물질은 물방울 모양”

    “암흑물질은 물방울 모양”

    러시아 연구진, 수학으로 암흑물질 형상화 천문학계에 따르면 우주는 138억 년 전 빅뱅이 일어난 이후 계속 팽창하고 있는 중이다. 관측 결과 우주 팽창 속도는 점차 빨라지고 있다. 과학자들은 팽창이 일어나는 힘의 원천을 암흑에너지(dark energy), 암흑물질(dark matter)로 설명하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10월 23일
  • 목성 주위에서 위성 12개 발견

    목성 주위에서 위성 12개 발견

    직경 1~3km 위성들 목성 궤도 역주행 중 18일 ‘사이언스’, ‘가디언’. ‘인디펜던트’ 지 등 주요 언론들은 미국 카네기 과학연구소(Carnegie Institution for Science)의 천문학자들이 12개의 위성을 추가로 발견했으며, 이 중 9번째 위성은 태양계 가장 바깥쪽의 위성 해왕성보다 더 먼 궤도를 돌고 있다고 밝혔다.천문학자들은 가장 외곽에 있는 위성을 관찰하는 과정에서 또 다른 11개 위성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12개 위성 중 하나는 매우 위험한 궤도를 돌고 있어 다른 위성과의 충돌이 불가피한 것으로 전망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7월 18일
  • “다중우주 전역에 생명체 존재”

    “다중우주 전역에 생명체 존재”

    우리 우주 설명할 새 물리법칙 나와야 다중우주(Multiverse)는 이전에 생각했던 것과 달리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으며, 암흑에너지가 적은 우리 우주의 특성을 설명할 새로운 물리법칙이 필요하다는 연구가 나왔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5월 14일
  • 암흑물질, 정체 드러낼까?

    암흑물질, 정체 드러낼까?

    지하 1.5㎞에서 새 검출기 시운전 광활한 우주에는 약 1천억 개의 은하들이 있고, 그 각각의 은하에는 다시 약 1천억 개의 별들이 있다. 이외에도 스스로 빛을 내지 않는 행성이나 암석, 먼지 등이 별들보다 훨씬 많이 존재한다.

    • 이성규 객원편집위원 2012년 11월 27일
  • 우주 전체 돌려보는 프로그램 등장

    우주 전체 돌려보는 프로그램 등장

    ‘데우스 프로젝트’ 완성 눈앞에 프랑스 우주이론연구소(LUTH)가 우주 전체를 들여다볼 수 있는 컴퓨터 시뮬레이션 ‘데우스(DEUS)’의 첫 번째 모델을 완성했다. 우주의 시작인 빅뱅부터 현재까지 관측 가능한 5천500억 개의 요소를 추적해서 가상 프로그램으로 변환시킨 것이다. 우주 어느 곳이든 3차원으로 확대시키고 회전시켜서 관측이 가능하다.

    • 임동욱 객원기자 2012년 04월 19일
  • 아인슈타인의 ‘실수’는 옳았다?

    우주 팽창시키는 암흑에너지 존재 확인 우주가 대폭발(빅뱅)로부터 시작해 계속해서 팽창해가고 있다는 빅뱅 이론은 거의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상식적으로는 잘 이해가 안가는 현상임에 분명하다.

    • 조재형 객원기자 2011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