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1,2019
  • 암치료제 컴퓨터로 설계 제작
    암치료제 컴퓨터로 설계 제작

    신장암 치료제 모델링해 부작용 제거 성공 신장암과 피부암 환자 치료에 사용되는 ‘인터류킨 2(IL-2, interleukin-2)’이라는 단백질이 있다.이는 체내 면역작용을 일으키는 T세포의 증식을 유도하기에 환자들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치료제로 여겨져 왔다. 문제는 부작용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1월 10일
  • 저탄수화물 식이, 장기적으로 해로워
    저탄수화물 식이, 장기적으로 해로워

    고탄수화물 식이보다 각종 사망위험 더 높아 저탄수화물 식이를 하면 장기적으로 조기 사망 위험을 포함해 관상동맥질환과 뇌졸중, 암 등 모든 사망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가 나왔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8월 29일
  • 미세먼지로 인해 기대수명 급감
    미세먼지로 인해 기대수명 급감

    암, 심장질환보다 미세먼지 폐해 더 심각 미세먼지로 인한 공기오염으로 인간 기대수명이 줄어들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텍사스 대학 연구팀은 ‘세계질병부담평가 프로젝트(GBD)’에서 작성한 데이터를 활용, 공기 중에 떠도는 미세먼지가 인간 기대 수명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분석을 시도했다. 그 결과 세계적으로 기대수명이 평균 1년 줄어들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공기오염이 극심한 지역에서는 기대수명이 평균 1.5~2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기대수명은 연령별‧성별 사망률이 현재 수준으로 유지된다고 가정했을 때, 새로 태어난 아기가 향후 몇 년을 더 살 것인지 통계적으로 추정한 기대치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8월 23일
  • 암 전이 막는 브레이크 나오나
    암 전이 막는 브레이크 나오나

    11개 유전자 억제, 암 전이 99.5% 차단 암이 무서운 것은 악성 종양이 급속히 온 몸으로 퍼지는 '전이' 때문이다. 캐나다 연구팀은 11개 유전자를 억제하면 암의 전이를 무려 99.5%나 차단하는 획기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발표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6월 22일
  • 암ᆞ당뇨ᆞ파킨슨병에 도움되는 식품은
    암ᆞ당뇨ᆞ파킨슨병에 도움되는 식품은

    국제 임상영양학대회 '뉴트리션 2018'에서 발표 최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임상영양학 대회 '뉴트리션 2018'에서는 질병 치료에 도움을 주는 식품들이 다수 소개됐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6월 11일
  • 암 진행 막는 암세포지수 개발
    암 진행 막는 암세포지수 개발

    AI, 33개 암 1만2천개 표본 분석 암 예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최적의 치료법을 선택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암 지수가 개발됐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4월 09일
  • 숨어있던 새 ‘인체 장기’ 발견으로 흥분
    숨어있던 새 ‘인체 장기’ 발견으로 흥분

    암 확산 통로 및 충격완화 역할 지금까지 그저 단순한 중간물질이라고 생각했던 인체 조직 사이의 공간이 사실은 액체로 채워진 공간이며 새로운 인체 장기라고 과학자들이 주장하면서 암치료 등에 새로운 길이 열릴 것으로 보인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4월 02일
  • 청소년기 비만, 평생 암 발병 위험 높아
    청소년기 비만, 평생 암 발병 위험 높아

    비만이 암을 일으키는 이유 젊어서 뚱뚱하면 종양이 발병할 위험이 평생 동안 지속된다는 분석 연구가 나왔다. 미국 케이스웨스턴리저브대 연구팀은 기존에 발간된 100개의 암 관련 연구자료에 대해 메타 분석을 실시한 결과 13가지의 암이 젊은이 그룹에서 이동되는 방법과 암을 촉발시킬 수 있는 세포 메커니즘을 확인했다. 일반적으로 50세 이상의 노인과 관련된 암이 지금은 젊은 성인층에서도 자주 보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미국에서 가장 흔한 암 20가지 가운데 아홉 개가 젊은층에서 발견된다는 것이다. 연구팀이 의학학술지 ‘비만’(Obecity) 최근호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6년에 유방암 10건 중 1건, 갑상선암 4건 중 1건이 20~44세 연령층에서 발병했다. 이 연구자료는 젊은 인구층에서 비만율이 높아가면서 암 발병도 따라서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3월 27일
  • 코끼리는 왜 암에 걸리지 않을까?
    코끼리는 왜 암에 걸리지 않을까?

    동물 특성에서 인체 질병치료 단서 찾아 동물의 특성에서 질병 치료의 단서를 찾아보려는 연구가 시도됐다. 미국 유타대 학제간 연구팀은 박쥐의 날개에서부터 코끼리의 암 저항력에 이르기까지 동물의 고유한 특성을 이용,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인간 유전체 영역을 찾아내 ‘셀 레포츠’(Cell Reports) 6일자에 발표했다. 연구팀은 포유류 유전체의 비암호화(noncoding) 영역을 연구 대상으로 삼았다. 유전체의 98%를 차지하는 이 영역은 단백질을 암호화하지는 않으나 유전자가 언제 어디서 발현되는지를 통제하는 ‘스위치’가 들어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비암호화 영역이 건강이나 질병과 관련해 수행하는 역할은 아직 불분명한 상태로 남아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3월 07일
  • 암 성장 부추기는 ‘숨겨진 유전자’ 발견
    암 성장 부추기는 ‘숨겨진 유전자’ 발견

    ‘토르’ RNA 유전자 정지시키자 암 성장 느려져 미국 미시간대 연구팀은 미개척 영역의 유전체 가운데 암 진행에 영향을 미치는 ‘토르(Thor)’라는 이름의 새 유전자를 발견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1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