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4,2019
  • 당뇨병 약이 알츠하이머 치료에 큰 효과
    당뇨병 약이 알츠하이머 치료에 큰 효과

    영국 랭카스터 대학, 3중 수용체로 생쥐 실험 당뇨병과 알츠하이머 질병은 서로 연관성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왔다. 영국 대학팀은 당뇨병 치료제인 3중 수용체로 생쥐실험을 한 결과 두뇌신경세포의 기능이 크게 좋아지는 것을 발견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1월 03일
  • 알츠하이머, 뇌에서만 발병하지 않아
    알츠하이머, 뇌에서만 발병하지 않아

    생쥐 두 마리 연결해서 실험 알츠하이머는 뇌에서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캐나다와 중국 과학자들은 신체의 다양한 기관에서 발병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두 마리의 혈관을 이어줬더니 알츠하이머 질병이 전이됐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11월 02일
  • 신종 ‘비디오믹스’ 기술 등장
    신종 ‘비디오믹스’ 기술 등장

    안면인식기술에 DNA 비교분석기술 적용 과학자들은 안면인식과 같은 영상 감시시스템에 유전학에서 사용하고 있는 분석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혁명적인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일부 과학자들은 유전학의 ‘genomics’처럼 ‘비디오믹스(vidiomics)’란 신종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개인마다 다른 유전정보를 분석해 활용하는 유전학처럼 개인마다 다른 영상정보를 분석해 활용하자는 의도다. 데이터가 축적될수록 활용가능성이 넓어지고 또한 테러리스트을 찾아내는 등의 감시 작업이 가능하다는 주장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10월 23일
  • 알츠하이머병 치료 길 열릴까?
    알츠하이머병 치료 길 열릴까?

    원인 유전자 ApoE4가 주 위험요인, ApoE를 치료 타겟 삼아야 ApoE4의 존재가 다른 알츠하이머 관련 단백질인 타우(tau)의 독성 엉킴으로 인한 뇌 손상을 악화시킨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9월 21일
  • 유전자 검사의 ‘명과 암’
    유전자 검사의 ‘명과 암’

    예기치 못한 알츠하이머 공포에 시달려 영국 웰컴유전체캠퍼스에서 사회윤리 문제를 연구하고 있는 케이트 미들턴(Kate Middleton) 박사는 “유전자 검사가 대중화하면서 예기치 못한 검사 결과에 직면한 검사 대상자들에게 심한 압박감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박사는 “유전자 검사를 수행하는 기업들이 검사 영역을 확대하겠지만 검사 전후에 검사 대상자를 대상으로 세부적인 심리상담을 수행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미들턴 박사팀의 연구 보고서는 의학 저널 ‘퓨처 메디신(Future Medicine)’에 게재됐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8월 28일
  • 침팬지도 알츠하이머에 걸릴 수 있다?
    침팬지도 알츠하이머에 걸릴 수 있다?

    침팬지 뇌에서 사람 같은 병리조직 발견 지난 2015년 미국 야생동식물보호국(U.S. Fish and Wildlife Service)은 미국에 있는 침팬지가 멸종위기에 이르렀다고 선언하고 침팬지에 대한 도발적인 연구를 금지해줄 것을 촉구했다. 선언대로라면 침팬지에 대한 연구가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1일 '사이언스' 지에 따르면 그러나 연구센터에는 죽은 침팬지로부터 확보해놓은 뇌를 보관하고 있었다. 미국 켄트 주립대의 생물인류학자 메리 앤 라간티(Mary Ann Raghanti) 교수 연구팀은 37~62세 사이의 20마리의 침팬지 뇌를 가지고 연구를 진행할 수 있었다. 침팬지의 최고 수명은 62세다. 사람의 최고 수명인 120세에 해당하는 것이다. 20마리의 침팬지 뇌 중 13개의 뇌세포에는 알츠하이머를 유발하는 베타 아밀로이드반(beta amyloid plaques) 단백질을 지니고 있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8월 02일
  • 목표 뚜렷하면 불면증 사라진다
    목표 뚜렷하면 불면증 사라진다

    삶 목표와의 상관관계 최초로 밝혀내 ‘양심의 가책이 없는 사람이 편한 잠을 잔다’는 말이 있다. 윤리의식이 없는 사람을 비꼬는 말이다. 그러나 최근 연구에 따르면 밤마다 편한 잠을 잘 수 있는 것은 다음 날 무엇인가 꼭 해야 할 일(목표)이 있기 때문이다. 10일 ‘가디언’ 지에 따르면 노스웨스트 의대 연구팀은 60~100세 연령의 남·여 실험참가자 82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삶의 목표(purpose)와 관련된 문항이 10개, 잠(sleep)과 관련된 문항이 32개다. 설문조사 결과 삶의 목표를 갖고 있다고 여기는 사람들은 수면무호흡증(sleep apnea)에 걸릴 확률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63% 더 낮았다. 수면무호흡증은 수면 중 심한 코골이와 함께 호흡 정지가 빈번하게 발생해 심폐혈관계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는 무서운 질환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7월 11일
  • 알츠하이머 유발 원인 밝혀질까
    알츠하이머 유발 원인 밝혀질까

    '타우 단백질' 고해상도 이미지 확보 알츠하이머 질병과 관련있는 타우 단백질의 고해상도 이미지를 처음으로 확보했다. 미영 연구팀은 극저온전자현미경으로 타우 단백질이 변해서 만드는 신경다발의 분자메커니즘을 해석하는데 진전을 이뤘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7월 10일
  • 심리학자와 뇌과학자가 본 ‘기억’
    심리학자와 뇌과학자가 본 ‘기억’

    [과학서평] 기억의 비밀-정신부터 분자까지 사람을 사람되게 하는 기억이란 무엇인가? 기억에 대해 뇌과학자와 심리학자가 알기쉬우면서도 전문적으로 파헤쳤다. 과학적인 내용과 상식적인 내용을 잘 조합해서 설명하기때문에 기억에 대해서 종합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6년 05월 26일
  • 스트레스도 알츠하이머 원인
    스트레스도 알츠하이머 원인

    스트레스가 아밀로이드 베타 생성 촉진 뇌에서 분비되는 스트레스 호르몬이 알츠하이머병을 일으키는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 생성을 촉진하고, 이 단백질이 뭉쳐서 알츠하이머 치매를 일으킨다는 미국 연구팀의 연구가 발표됐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5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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