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6,2019
  • 인공지능에 블록체인이 결합했다

    인공지능에 블록체인이 결합했다

    사상 유례없는 데이터 통신 혁명 예고 인공지능이 전 세계 산업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세계적인 리서치 기업인 포레스터(Forrester)는 지난해 세계 인공지능(AI) 투자가 전년 대비 3배 늘어났다고 발표한 바 있다.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도 지대하다. IT 분야의 리서치 기업 가트너(Gartner)는 오는 2020년 전체 상거래 활동 중 85%를 인공지능이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인공지능 가치도 크게 상승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트랙티카 (Tractica)는 오는 2025년 세계 전역에서 활동하는 인공지능의 가치가 368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는 예측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10월 29일
  • 양자컴퓨터에 한걸음 더 나아가

    양자컴퓨터에 한걸음 더 나아가

    양자 시뮬레이터로 물질 비평형 상태 관찰 물질의 새로운 위상을 연구하고 현실 세계의 최적화 문제 해결과 복잡한 양자 프로세스를 규명하는데 활용될 수 있는 양자 시뮬레이터가 개발됐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11월 30일
  • 환자 치료하는 ‘데이터 사이언스’

    환자 치료하는 ‘데이터 사이언스’

    빅데이터 분석 통해 의료시스템 혁신 데이터 사이언스가 의료계를 바꾸어놓고 있다. 실제로 많은 의료기관들이 서둘러 데이터사이언스 센터를 개설하고 있는 중이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이전에 불가능했던 연구 결과들이 속속 발표되고 있다. 캐나다 맥길대학 정신건강연구소는 최근 치매를 예측할 수 있는 새로운 알고리듬을 개발했다. 치매 증세가 나타나기 2년 전에 증상을 예고할 수 있는데 임상시험 결과 84%의 정확도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8월 29일
  • 바이러스 활동, 3차원으로 보다

    바이러스 활동, 3차원으로 보다

    차세대 알고리듬과 X선 자유전자 레이저 동원 미국 위스컨신-밀워키대 연구진이 이끄는 합동연구팀은 건강한 세포를 감염시킬 준비를 하고 있는 바이러스 움직임을 담은 입체 영상을 제작해 과학저널 ‘네이처 메소드(Nature Methods) 14일자에 발표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8월 16일
  • “인공지능 음악, 타이밍·폭발력 지녀”

    “인공지능 음악, 타이밍·폭발력 지녀”

    구글 ‘마젠터 프로젝트’ 책임자 더글라스 에크 인터뷰 구글은 지난해 ‘마젠타 프로젝트(magenta.tensorflow.org)’를 시작했다. 인공지능을 통해 예술 창작 학습 알고리듬을 설계하는 프로그램이다. 그리고 지금 클래식 음악을 작곡하고, 새로운 이미지를 창조하고 있는 중이다. 마젠타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는 더글러스 에크(Douglas Eck)는 9일 ‘사이언스’ 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 예술작품 창작이 가능한 인공지능의 과거·현재·미래에 대해 언급했다. ‘사이언스’ 지는 이 인터뷰가 간결·명료하게 진행됐다고 밝혔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8월 10일
  • 영리한 로봇 ‘큐리’ 시제품 공개

    영리한 로봇 ‘큐리’ 시제품 공개

    12월 시판 앞두고 사회적 논란 이어질 듯 12월 정식 판매를 앞두고 ‘큐리’가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이전에 볼 수 없었던 놀라운 인식 능력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의 얼굴, 애완동물 등의 움직임과 언어를 인식할 수 있어 가정 내에서 자연스러운 접촉이 가능하다. 사람이 명령을 하면 그 사람이 원하는 방송이나 음악 등을 틀어주기도 한다. 주택 모습의 공간 안에서 시현된 시제품 공개행사에서 ‘큐리’는 넘어지거나 비틀거리는 일 없이 집안 곳곳을 돌아다니며 사람과 대화를 나누며 심부름을 할 수 있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8월 04일
  • 인공지능으로 법안 통과 예측

    인공지능으로 법안 통과 예측

    언어분석 통해 법제화 가능성 정확히 예측 현재 미국 상원을 통해 통과를 기다리는 수천 건의 법안 중에 트럼프 헬스케어 법안이 있다. 이전의 오바마 케어를 대체하기 위한 의료보험 관련 법안이다. 지난 5월4일 하원을 통과하고 지금 상원 통과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어떤 법안이든 상원을 통과하기 매우 힘들다. 이전까지 마지막 관문을 통과한 법안은 4%에 불과했다. 이런 관례에 비추어 트럼프 법안이 이 좁은 관문을 통과할 수 있을지 국민은 물론 의료계 전반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그리고 이런 궁금증을 풀기 위해 법안의 상원통과 여부를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 알고리듬이 개발됐다. 이 알고리듬은 법안 내용을 언어분석 차원에서 매우 세밀하게 분석해 이 법안이 법제화가 될 수 있을지 성공적으로 예측할 수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6월 23일
  • 목소리도 문서처럼 편집할 수 있다

    목소리도 문서처럼 편집할 수 있다

    음성 복제해 넣었다 뺐다 할 수 있어 소리를 문서처럼 편집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16일 ‘사이언스 데일리’에 따르면 프린스턴대학 연구팀이 개발한 '보코(VoCo)'란 소프트웨어는 문서를 교정하듯이 녹음된 사람의 발언 내용을 고쳐나가면서 내용을 보완해나갈 수 있다. 컴퓨터공학과 아담 핑클스타인(Adam Finkelstein) 교수는 “‘보코’를 활용할 경우 어떤 내용의 소리이든지 다양한 음질로 합성하는 것은 물론 자동으로 교정해나갈 수 있는 새로운 알고리듬의 실용적 기술”이라고 말했다. 세계적으로 소리를 교정할 수 있는 편집 기술이 개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 기술 개발에는 프린스턴대학 외에도 아도비 어도비 리서치(Adobe Research)의 연구진이 공동 참여했다. 연구자금은 벤처펀드사인 ‘프로젝트 X 펀드’에서 담당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5월 16일
  • 인터넷 검색 엔진으로 암 찾아낸다

    인터넷 검색 엔진으로 암 찾아낸다

    구글의 ‘페이지랭크’ 알고리듬 활용 구글(Google)의 인터넷 검색 엔진을 활용해 몸속의 암을 찾아내고 치료 확률을 예측하는 새로운 방식이 발견되었다. 구글이 사용하는 페이지랭크(PageRank) 알고리듬은 수많은 웹페이지의 내용을 비교하고 하이퍼링크를 분석해서 검색어와의 연관성 정도에 따라 순서를 매겨 결과를 보여준다.

    • 임동욱 객원기자 2012년 0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