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2,2019
  • 우리 은하, 한 번 죽었다가 살아나
    우리 은하, 한 번 죽었다가 살아나

    50억년 간 죽음과 같은 휴지기 겪어 우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천문학의 연구대상도 다양해지고 있다. 거의 알려지지 않은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를 탐구하는가 하면, 우주의 발달과정에 대한 연구들도 속속 나오고 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8월 27일
  • 광활한 우주로부터 겸손함을 배우다
    광활한 우주로부터 겸손함을 배우다

    과학서평 / 우주의 지도를 그리다 우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전체 우주의 특징과 우리 은하 너머 세계를 안내하는 책이 나왔다. 글로 설명하기 어려운 은하들의 신기하고 아름다운 모습은 100여장의 칼라 사진으로 소개한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8월 23일
  • 암흑에너지가 우주 과학 흔들어
    암흑에너지가 우주 과학 흔들어

    과학서평 / 뉴 코스모스 데이비드 아이허(David Eicher 1961~ )는 2016년에 책 한 권을 쓰고 제목을 ‘뉴 코스모스’(New Cosmos)라고 도발적으로 붙였다. 이 책은 분명히 칼 세이건(Carl Sagan 1934~1996)이 쓴 ‘코스모스’를 염두에 두고 썼다. 코스모스를 이어 받은 책이라는 자부심이 가득하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6월 21일
  • 우리 은하, 초당 500m씩 성장
    우리 은하, 초당 500m씩 성장

    40억 년 뒤 안드로메다와 충돌 우려 오래동안 변화없이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한다고 생각했던 우리 은하, 밀키웨이가 초당 500m씩 자란다고 스페인 천문학자들이 발표했다. 40억년뒤에는 인근에 있는 안드로메다와 충돌이 에상된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