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0,2019
  • 꼭 기억해야 할 과학적 사건 10선
    꼭 기억해야 할 과학적 사건 10선

    달 착륙 50주년, 주기율표 탄생 150주년 등 과학사에 기록될 역사적인 사건들이 줄을 잇고 있다. 달 착륙 50주년, 주기율표 탄생 150주년, 다빈치 사망 500주년, 상대성이론 검증 100주년, 마젤란 세계 일주 500주년 등이 대표적인 사건들이다. 25일 ‘사이언스 뉴스’는 그중에서도 물리학, 우주과학, 공학, 수학 등 각 분야에서 꼭 기억해야 할 중요한 10대 사건을 선정했다. 기념해야 할 중요한 사건들로 과학은 물론 인류 역사에 큰 영향을 미친 사건들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2월 25일
  • “부분일식, 직접 보니 더 신기해”
    “부분일식, 직접 보니 더 신기해”

    과천과학관 부분일식 특별관측회 6일 오전, 달에 의해 태양의 일부가 가려지는 부분일식이 진행되는 장관이 펼쳐졌다. 2016년 3월 이후 3년 만인 새해 첫 우주쇼를 보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많은 관람객들이 국립과천과학관 천체관측소를 찾았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9년 01월 07일
  • 신을 부정한 유대인 천재 과학자
    사이언스타임즈 라운지신을 부정한 유대인 천재 과학자

    경매품을 통해본 아인슈타인의 새 단면들 1884년 독일 뮌헨에서 귀엽고 평범한 5살짜리 꼬마가 사진을 찍었다. 어느 날 그의 부친은 공부에는 별 관심이 없었던 이 꼬마에게 나침반을 보여주었다. 나침반 바늘의 기민한 움직임에 매료된 꼬마는 보이지 않는 힘이 나침반을 제어한다는 사실을 어렴풋이 알게 됐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8년 10월 07일
  • 사람 눈으로 유령을 볼 수 있다?
    사람 눈으로 유령을 볼 수 있다?

    뇌 아닌 눈 망막세포에서 유령 이미지 해독 카메라는 사람의 눈을 본따 만들어 졌다. 수정체 역할을 하는 렌즈를 통해 빛이 들어오면 망막의 역할을 하는 센서에서 이를 픽셀화해 이미지를 재생해낸다. 그러나 이는 정상적인 물체에 한해서다. 유령 이미지(ghost image)의 경우 그것이 불가능하다. 영상 분야에서 유령 이미지는 ‘형체는 보이지만, 어느 것도 온전한 것이 없는 트릿하면서도 종잡을 수 없는 특수한 이미지’를 말한다. 카메라로 이런 이미지를 찍기 위해서는 극도로 예민한 렌즈, 센서 등을 장착해야 한다. 그동안 스코틀랜드 헤리어트 와트 대학의 물리학자 다니엘 파치오(Daniele Faccio) 교수 연구팀은 이 유령 이미지를 촬영하기 위한 카메라를 개발해왔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9월 18일
  • 셀로판으로 감싼 아인슈타인의 대동맥
    셀로판으로 감싼 아인슈타인의 대동맥

    과학서평 / 메스를 잡다 유명한 사람들이 무슨 병을 앓고 어떤 수술을 받았는지 흥미진진하게 설명한 '메스를 잡다'는 의학자의 관점에서 재구성한 역사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8월 31일
  • 인간 고정관념 깨뜨린 위대한 이론
    인간 고정관념 깨뜨린 위대한 이론

    과학서평 / 상대성이론 이해하기 상대성이론의 기본이 된 E=mc²은 인류역사를 근본적으로 바꿔놓은 새로운 세계관을 열었다. 스티븐 호킹의 제자인 크리스토프 갈파르는 인류역사를 상대성이론 전과 후로 나누고 일반인을 위해 E=mc²이해하기 라는 책을 썼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7월 19일
  • 상대성이론, 외계 거대질량계에도 적용
    상대성이론, 외계 거대질량계에도 적용

    ‘중력 대체이론’ 운신 폭 좁아져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 이론에 대한 새로운 테스트에서 국제 천문학자 그룹은 이 이론이 외계의 거대한 3성(three-star) 시스템에서도 똑같이 적용된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7월 05일
  • 5천년 전, ‘물질=에너지’ 주장
    5천년 전, ‘물질=에너지’ 주장

    현대물리학 통해 ‘마야’의 세계 재해석 28일 영국의 고고학 관련 매체인 '에인션트 오리진스'(Ancient Origins)에 따르면 고고학자들은 오래 전부터 ‘마야(Maya)’란 용어에 관심을 가졌다. 베다 등 고대 문서를 보면 고대 인도의 현자들(rishis)이 우주의 본질을 설명하기 위해 이 단어를 사용하고 있었다. 이들은 우주를 형성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물질(material)이 실제로는 존재하고 있지 않았고, 인간의 감각에 의해 투사된 환상(illusiion)이라고 보았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5월 28일
  • 호킹의 삶은 ‘인간의 위대한 승리’
    호킹의 삶은 ‘인간의 위대한 승리’

    기적의 삶 통해 블랙홀의 정체 수학으로 증명 스티븐 호킹의 죽음을 가장 슬퍼하고 있는 곳이 물리학계다. 15일 ‘핵 과학자 회보(Bulletin of the Atomic Scientist)’는 특집기사를 통해 과학자는 물론 대중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은 인물을 잃었다고 애도했다. 실제로 그가 쓴 책은 항상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다. 그의 강연을 듣기 위해서는 서서 들어야 할 각오를 해야 할 만큼 많은 사람들이 몰렸다. ‘스타트렉’, ‘빅뱅 이론’, ‘심프슨 가족’와 같은 영화 출현은 그의 인기가 어느 정도였는지를 말해주고 있는 대목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3월 15일
  • 2018년, 기념해야 할 과학적 사건들은?
    2018년, 기념해야 할 과학적 사건들은?

    파인만 탄생 100주년 등 10대 사건 선정 과학과 관련, 2018년은 유독 기념해야 할 일들이 많은 해다. 7일 ‘사이언스 뉴스’는 올해 꼭 기념해야 할 10대 사건을 선정했다. 100~350주년을 맞은 과학적 성취, 천재 과학자의 탄생과 죽음 등 과학사에 한 페이지를 장식하는 사건들이다. 100주년을 맞은 ‘운동량과 에너지 보존의 법칙’, 천재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만의 탄생 100주년, 200주년을 맞은 헝거리 의사 젬멜바이스의 ‘손 씻기 위생법’, 150주년을 맞은 헬륨 발견, 350주년을 맞은 ‘자연발생설’ 부정실험 등 우리에게도 익숙한 과학적 업적들이 선정됐다. 세계적으로 뛰어난 능력을 지니고 있었음에도 여성이라는 이유로 저평가된 수학자들을 많이 발견할 수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