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19,2019
  • 동물이 하던 행동을 ‘포기’하는 이유는?

    동물이 하던 행동을 ‘포기’하는 이유는?

    통증 감지해 신호 보내는 신경전달물질이 원인 26일 ‘메디컬엑스프레스’ 지에 따르면 워싱턴 의대 연구팀이 통증감각 시스템 연구를 통해 사람을 비롯한 동물들이 하던 행동을 왜 포기하는지 그 원인을 밝혀내는데 성공했다. 논문은 논문은 ‘셀(Cell)’ 지 25일 자에 게재됐다. 논문 제목은 ‘A Paranigral VTA Nociceptin Circuit that Constrains Motivation for Reward’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7월 26일
  • 항생제 남용, 조산아 해칠 수 있어

    항생제 남용, 조산아 해칠 수 있어

    마이크로바이옴 제거 아기 건강에 역효과 이전부터 실시해 온 조산아 항생제 투여 처방에 대해 강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플로리다 대학의 신생아학자 요세프 네우(Josef Neu) 교수는 “조산아에 대한 항생제 투입에 대해 많은 의사들이 득보다 실이 많다는 사실을 인식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관련 연구결과도 발표되고 있다. 한 연구보고서는 세균에 감염된 조산아에게 항생제를 투입했다 하더라도 아기 건강에 필수적인 장내 마이크로바이옴(gut microbiome)을 제거하기 때문에 아기 건강을 오히려 해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4월 06일
  • 생각 통제하는 신경전달물질 ‘GABA’

    생각 통제하는 신경전달물질 ‘GABA’

    농도 높아야 생각 조절 기능 뛰어나 쓸데없는 근심이나 걱정이 지나치면 강박장애나 PTSD 조현병 같은 정신질환으로 발전한다. 과학자들은 두뇌의 화학적 신경전달물질인 GABA가 이에 간여하는 것을 발견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11월 06일
  • 뇌 신호, 최초로 원자 수준 분석

    뇌 신호, 최초로 원자 수준 분석

    뇌 질환 신약 개발에 진전 뇌세포들 사이에 어떻게 전광석화 같은 신호가 오가는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미국 과학자들에 의해 처음으로 밝혀졌다. 뇌세포들이 어떤 방식으로 이 신호들을 1000분의 1초 이하의 빠른 속도로 전달하는가를 더욱 정확히 알게 되면 여러 뇌 질환 치료제 연구에 새 물결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5년 08월 18일
  • 장기 기억력을 증진시키는 비법

    장기 기억력을 증진시키는 비법

    기분 좋고 건강할 때 외워야 한 번만 외우면 머리에 쏙쏙 저장되는 뛰어난 기억력을 가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각종 시험에 시달려야 하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가물가물 사라져가는 기억력 때문에 고민하는 이들에게도 그 같은 기억력 증진 비법은 귀가 솔깃해지는 정보일 것이다.

    • 이성규 객원편집위원 2012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