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0,2019
  • 식물에게는 의식이 없다?

    식물에게는 의식이 없다?

    식물학계, 셀 지에 공격적 논문 게재 4일 ‘가디언’ 지에 따르면 최근 식물의 의식 여부를 놓고 벌어지고 있는 논쟁이 미국 식물학자들에 의해 점화돼 영국, 독일 등으로 확산되고 있는 중이다. 주류 식물학자들이 타깃으로 삼은 것은 식물이 의식이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있는 과학자들들이다. 주변 환경에 대한 식물의 인상적 능력(impressive ability)과 관련, 감각 등의 반응 능력을 확대해석하면서 도를 넘어서는 주장을 하고 있다며, 이들을 맹비난하고 있는 중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7월 04일
  • “네안데르탈인은 현대인이었다”

    “네안데르탈인은 현대인이었다”

    아동 성장발육과정, 현대인과 큰 차이 없어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 man)은 35만 년 전부터 2만4000년까지 유럽과 아시아 서부에 살았던 사람들을 말한다. 오랫동안 현생인류(Neo-man)와 다른 독립된 종을 형성한 것으로 알려져 왔다.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가 특이한 성장과정이다. 침팬지 같은 유인원처럼 어린 시절 빠르게 성장하다가 현대인보다 훨씬 일찍 사망했다고 여겨져 왔다. 그러나 최근 어린아이 유골 분석에서 정반대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안데르탈인 역시 현대인처럼 뇌 발달을 위해 오랜 성장기간을 가졌다는 것.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