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6,2019
  • 뇌는 어떻게 장기 기억을 보존하나?

    뇌는 어떻게 장기 기억을 보존하나?

    장기 기억 유지하는 분자 메커니즘 밝혀 미국 컬럼비아대 신경과학자들은 뇌가 장기 기억을 유지하도록 하는 분자 메커니즘(molecular machinery)를 밝혀내는데 성공해 알츠하이머병 등 퇴행성 뇌질환 치료에도 새 영역을 열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8월 13일
  • 강연 배틀로 과학을 쉽고 재미나게~

    강연 배틀로 과학을 쉽고 재미나게~

    사이언스슬램D, 과학 연구 성과 소개 사이언스슬램D는 5인의 과학자가 자신의 연구 분야에 대한 강연을 각각 10분 동안 진행한 후 청중 투표를 통해 우승 강연자를 가려내는 과학강연 배틀이다.

    • 정현섭 객원기자 2019년 06월 24일
  • 과학연극에 재미와 감동을 더하다

    과학의 달 특집과학연극에 재미와 감동을 더하다

    대한민국 과학축제 현장 - 'SNL 리와인드' 공연 시냅스, 편도체, 웜홀, 커 블랙홀, 다중우주론, 상대성이론 등 듣기만 해도 어렵고 생소한 과학 용어들이 쏟아져 나오는 연극이 과연 재미있을까? 지루하고 재미없다는 편견을 깨고 재미와 감동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은 과학연극 한편이 2019년 대한민국 과학축제 기간 대학로 무대에 올라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연극 ‘SNL 리와인드’가 바로 그것이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9년 04월 24일
  • 뇌 ‘멀티 반응’의 비밀은?

    뇌 ‘멀티 반응’의 비밀은?

    단백질이 시냅스 연결 강약 조절해 균형 유지 우리 뇌는 매우 유연하거나 혹은 가소성(plasticity)이 높다고 널리 알려져 있다. 새로 대처해야 할 문제가 생겼을 때 다른 뉴런들과 연결을 강화해 신속하게 일을 수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떤 연결성이 강화되면 뉴런들은 그에 압도당하지 않도록 보상을 하고 균형을 유지하는 것으로 신경과학자들은 추측해 왔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6월 24일
  • “인간 뇌와 컴퓨터 연결해 소통”

    “인간 뇌와 컴퓨터 연결해 소통”

    BCI, 미세한 뇌파 정확하게 해석해야 BCI가 주목받고 있는 것은 사람의 생각을 조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생각만으로 비디오 게임을 수행하고, 로봇 팔과 다리를 움직일 수 있는 기능을 말한다. 사람 뇌에서 발산되는 신호를 해석해 그 역할을 대신할 수 있다. 이런 기술이 실현된다면 인간 삶에 그동안 보지 못했던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팔과 다리가 마비된 사람이 인공 팔과 다리로 건강한 사람처럼 행동을 하게 되고, 시각장애인이 다시 보게 되는 꿈과 같은 일들이 벌어질 수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7월 28일
  • 잠자는 동안 당신 뇌는 줄어든다

    잠자는 동안 당신 뇌는 줄어든다

    복잡한 시냅스 회로, 20% 가지 치기 뇌는 깨어 있을때 시냅스가 늘어나 활발하게 회로를 형성하지만, 잠 잘 때는 약 20%가 줄어든다는 사실이 발견됐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2월 07일
  • 알파고가 응수타진-사석작전 알까?

    알파고가 응수타진-사석작전 알까?

    이세돌이 큰소리 치는 5가지 근거 알파고와 이세돌9단 사이의 대결은 인간의 창의성을 컴퓨터 인공지능이 얼마나 이해했는지를 판가름하는 대국이 될 것이다. 두뇌에서 일어나는 뉴런과 시냅스 사이에 만들어지는 뇌회로도가 엄청나게 변화무쌍한 점을 보면, 이세돌9단이 오대영으로 이긴다는 자신감이 어디에서 나오는지 조금은 이해가 될 것이다. 이세돌9단은 대국을 며칠 앞 둔 6일에는 상하이에서 국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5-0으로 승리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4-1로 이기는 것은 이변이며, 3-2로 이기는 것은 아주 불행한 일”이라고 말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6년 03월 07일
  • ‘뇌지도’로 인간의 생각·행동 파악

    ‘뇌지도’로 인간의 생각·행동 파악

    세계 뇌 연구 어디까지 왔나 (상) 뇌과학이란 인간이 왜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지, 어째서 이렇게 느끼고 행동하고 있는지 등에 대해 그 원인이 되는 뇌 움직임을 밝혀내는 일이다. 그동안 이 움직임에 대해 부분적인 내용들이 밝혀졌지만 이제는 뇌 구조 전체를 지도에 담아 불치병인 뇌질환도 고치고, 산업·교육 등 다 방면에 걸쳐 적절히 활용해 나가자는 것이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3년 04월 05일
  • 강박증 등 뇌질환 치료 단서 발견

    강박증 등 뇌질환 치료 단서 발견

    뇌 시냅스 접착단백질의 기능 규명 강박증, 정신분열증, 조울증은 직접 사망에 이르게는 하지 않지만 사회적 능력을 현저히 떨어뜨리고, 많은 사회적 문제를 야기한다. 이런 가운데 국내 연구진이 이 질환들을 치료할 수 있는 단서를 발견해 주목을 받고 있다.

    • 사이언스타임즈 2013년 01월 30일
  • 누구나 아인슈타인이 될 수 있다

    누구나 아인슈타인이 될 수 있다

    창의성을 진단하다(중) "창의성은 타고 나는 것인가?" 이 질문에 지난 주 학제 간 학술포럼에 참석한 KAIST 바이오·뇌공학교 이광형 교수는 "그렇지 않다"고 답변했다.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듯 창의성은 대단한 것이 아니라는 것. 간단히 말해서 창의성이란 '남과 다른 생각을 하는 특성'이라고 정의했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2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