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3,2019
  • 브루투스가 들려주는 이야기
    브루투스가 들려주는 이야기

    과학 서평/브루투스의 심장 우리는 지금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그러한 시점에서 30년 만에 개정판으로 다시 발간된 AI 로봇에 관한 소설 '브루트스의 심장'의 등장은 의미심장합니다. 이 소설은 인간에 대한 환멸, 그리고 그 자리를 로봇으로 채우며 로봇같은 차가운 심장을 갖게 된 사람들의 비극적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 김민아 객원기자 2019년 06월 14일
  • 사물인터넷이 에너지 대란 초래?
    사물인터넷이 에너지 대란 초래?

    전력 수요 예측 놓고 낙관‧비관 논쟁 26일 ‘사이언스’ 지는 사물인터넷 확산이 가져올 파급 효과를 예측하고 있다. 최근 사물인터넷의 확산 속도는 놀라울 정도다. 지금과 같은 추세로 나아갈 경우 오는 2020년 약 300억 개의 사물들이 인터넷으로 연결돼 곳곳에 거대한 네트워크를 형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실제로 지금과 같은 경기 침체 상황에서도 스마트홈(smart homes), 스마트 시티(smart cites), 스마크 그리드(Smart Grid), 지능형 교통시스템(intelligent transportation system control) 등의 확산 속도는 놀라울 정도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4월 26일
  • 산업혁명시대, 기업계 재편돼야
    산업혁명시대, 기업계 재편돼야

    여과총, 과학문화커뮤니케이션 포럼 개최 지난 12일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4차 산업혁명 : 과학기술 균형 잡기'를 주제로 과학문화커뮤니케이션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장택동 경기도 차세대융합기술원 원장이 공공융합플랫폼과 스마트시티에 대해 강연했고, 전문가 패널들이 스마트라이프 시대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9년 04월 15일
  • 혁신기술로 도시문제 해결, ‘스마트시티’
    혁신기술로 도시문제 해결, ‘스마트시티’

    국내 지자체, 스마트시티로 준비 '완료' 로봇 바리스타가 만들어주는 커피와 함께 인공지능 비서가 들려주는 하루 일정에 대한 브리핑을 들으며 하루를 시작한다. 대기하고 있던 자율주행차가 교통체증 없이 정확한 시간에 목적지까지 데려다 준다. 공유시스템으로 운영되는 자율주행차라 주차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8년 09월 21일
  • 삶을 180도 변화시키는 ‘스마트 홈’
    삶을 180도 변화시키는 ‘스마트 홈’

    2018 대축서 소개된 ‘스마트시티’ 기술 ‘내일 뭐 입지?’ 많은 사람들의 고민 중 하나다. 출근룩, 데이트룩, 캠퍼스룩 등 많은 사람들은 하루 종일 입을 옷을 고민한다. 미래에는 이러한 고민도 줄어들게 되었다. 옷을 피팅 해주는 3D 피팅 시스템이 개발됐기 때문. 기술이 발전하며 사회적, 경제적으로 다양한 요소들이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 생활에 가장 가까운 생활공간의 변화가 눈에 띈다. AI, IOT 등의 기술의 발전은 일반인들과는 먼 이야기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러한 기술의 발전은 우리의 삶을 180도 바꿔놓고 있다. 초연결, 초지능 시대가 도래하면서 스마트 시티가 열리기 때문. 특히, 인간의 삶과 직결되는 스마트 홈 기술은 오프라인 세상에 존재하는 사물들이 인터넷으로 연결되면서 우리 삶의 영역을 다양하고 새로운 공간 가치를 마들어 낸다. 이러한 네트워크가 집안으로 연결되면서 삶의 중요한 공간인 집이 스마트홈으로 변화된다. 9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과학창의축전’에서는 지능정보기술을 통해 초연결,초지능 사회로 변해가는 집, 학교, 거리 등의 생활공간을 인공지능, 가상현실, 사물인터넷이 접목된 ‘스마트 시티’ 주제관을 만들어 소개했다.

    • 김지혜 객원기자 2018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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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술 실행 청사진이 중요”
    “기술 실행 청사진이 중요”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 전략은 4차 산업혁명의 패러다임을 요소 기술 관점에서 접근하기보다는 사회 혁신의 청사진, 시민 참여와 사회적 공감대, 기술에 대한 전향적인 태도 등 기술 외적인 부분에 중심을 두고 전략을 짜야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27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과총)이 개최한 '2018 대한민국과학기술연차대회'의 특별 세션으로 마련된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 토론회에서는 4차 산업혁명 관련 요소 기술은 이미 상당한 수준에 이른만큼 기술 자체보다는 어떤 가치를 위해, 어떻게 활용할 것이냐의 문제로 논의가 진전돼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견해가 쏟아졌다.

    • 조인혜 객원기자 2018년 06월 28일
  • 교통 제어도 ‘알파고’ 기술로
    교통 제어도 ‘알파고’ 기술로

    차세대 교통시스템은 클라우드 기반 AI센터 ‘알파고’에 적용된 딥러닝 네트워크 기술이 혼잡한 출퇴근 시간 교통시스템에도 적용된다. 4차 산업 혁명의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시티(Smart City)’에서는 혼잡한 도시 교통 상황도 간단하게 제어할 수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2월 15일
  • 기술에 인간미 불어넣은 ‘스마트시티’
    기술에 인간미 불어넣은 ‘스마트시티’

    '제1회 월드 스마트시티 위크' 현장 정보통신기술, 자율주행차,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로 만들어져 왠지 삭막할 것 같은 ‘스마트시티’에 인간적인 따뜻함을 불어넣는 행사가 열렸다. ‘사람을 닮은 따뜻한 도시, 스마트시티’라는 주제로 일산 킨텍스에서 6~8일 열린 ‘제1회 월드 스마트시트 위크’가 그것이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7년 09월 08일
  • “초연결 세상, 스마트시티로 온다”
    “초연결 세상, 스마트시티로 온다”

    [인터뷰] 이봉선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상무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해 특정한 사이트에 들어갈 필요도 없다. 원하는 정보는 회사에서 정보를 모아주기 때문이다. 또는 페이스북 등 소셜 미디어 사이트에 원하는 영역의 키워드를 태깅(tagging) 해놓으면 계속 데이터가 수집된다. 그는 “언제든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정보를 앉아서 다 받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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