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22,2019
  • 스마트폰 때문에 ‘선잠’?

    스마트폰 때문에 ‘선잠’?

    책임 소재 놓고 보건당국·기업 간 공방 수면부족의 원인을 놓고 논란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기술투자 시장에 투자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10일 미국 헬스케어 전문매체 ‘모비헬스뉴스(Mobihealthnews)’에 따르면 수면을 돕는 기술을 개발 중인 기업 ‘에이트(Eight)’에 1400만 달러가 투자됐다. 이에 따라 ‘에이트’가 지금까지 모금한 투자금액인 2700만 달러(한화 약 287억 원)로 늘어났다. 이 벤처기업은 2014년에 탄생한 회사다. 그동안 수면을 돕는 기술을 개발해왔는데 최근 수면 부족이 이슈화하면서 투자가 줄을 잇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3월 12일
  • ‘건강의 적’ 삶의 패턴 5가지

    ‘건강의 적’ 삶의 패턴 5가지

    솔로, 앉아있기, 수면부족, 실내태닝, 무리한 다이어트 건강을 해치는 흡연이 감소하고 있다. 미국의 경우 1965년 42%에 달하던 흡연율은 2015년 15%로 감소했다. 그러나 안심할 단계는 아니다. 언제고 흡연율이 다시 높아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1인 중심의 삶의 패턴 때문이다. 사람들이 온종일 앉아서 혼자 일하려는 성향이 높아지면서 흡연율이 다시 높아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밝혔다. 유사한 사례들이 다수 발견되고 있다. 수면을 줄이려는 성향, 건강에 해로운 실내 태닝을 선호하는 분위기, 지나친 다이어트 등의 경우도 이해하기 힘든 사례들이다. 30일 ‘비즈니스 인사이더’ 지는 최근 사람들이 스스로 건강을 해치고 있는 사례들을 5가지로 요약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