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0,2018
  • 브루미, 고어텍스 아성에 도전하다
    세계 산업계 동향브루미, 고어텍스 아성에 도전하다

    세계 신산업창조 현장(201) 고어텍스와는 달리 '브루노'는 양털로 만든 메리노 울(merino wool)처럼 편안한 착용감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브루미’에서 개발한 뜨개질 식의 특수 편물(knitting) 기술이 이전에 볼 수 없었던 단층섬유를 만들어냈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5년 02월 12일
  • 융합으로 창의성을 자극하다
    창조 + 융합 현장융합으로 창의성을 자극하다

    미래포럼서 신소재 등 창조 작업 사례 소개 숭실대학교 패션 R&D센터에서 혁신적이면서도 다양한 융합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섬유 소재에 전자 장비를 융합시키는 일이다. 이런 과정을 거쳐 만든 옷이 ‘골프 자세교정 셔츠(Golf Putting Shirts)’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4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