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09,2019
  • “익룡에게도 깃털이 있었다”

    “익룡에게도 깃털이 있었다”

    최초로 익룡화석에서 깃털 섬유조직 발견 날개가 있어 하늘을 날았던 파충류를 익룡(Pterosaurs)이라고 한다. 이들은 공룡과 같은 시대를 살며 강력한 날개를 갖고 날아다녔던 척추동물이다. 어떤 익룡의 경우 기린처럼 컸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12월 18일
  • 인간만이 대멸종 막을 수 있다

    인간만이 대멸종 막을 수 있다

    제 6의 멸종 주인공은 인류, 해악 멈춰야 환경전문가들은 지금과 같은 환경오염이 지속화되면 지진과 쓰나미를 동반하는 이상 재해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동식물도 멸종의 위기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2월 28일
  • 지구온난화로 딱정벌레 몸집 작아져

    지구온난화로 딱정벌레 몸집 작아져

    달팽이 킬러, 45년 간 몸집 크기 20% 줄어 곤충을 흔히 벌레라고 하는데, 어떤 곤충의 경우 몸집이 커 징그러울 정도다. 특히 여성들의 경우 큰 곤충에 질색을 하기 마련인데 이렇게 큰 곤충들이 지구온난화로 인해 대거 사라졌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31일 ‘사이언스’ 지에 따르면 연구를 수행한 곳은 밴쿠버에 있는 브리티시컬럼비아 대 연구팀이다. 생태학자 미셀 쳉(Michelle Tseng) 교수와 그가 지도하고 있는 대학원생들은 지구온난화가 곤충 생태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과학적 자료들을 수집했다. 1800년대 말부터 수집한 8개 종 6500여 마리의 딱정벌레 표본을 촬영한 후 곤충 몸집에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지 추적해나갔다. 기준이 된 것은 몸을 감싸고 있는 겉날개(elytra)다. 곤충의 크기를 재는데 중요한 척도가 되는 부위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1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