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0,2019
  • 줄기세포로 늙은 쥐 뇌 젊게 바꿔
    줄기세포로 늙은 쥐 뇌 젊게 바꿔

    룩셈부르크-독일 연구팀 발표 줄기세포로 늙은 쥐의 뇌를 젊게 만드는 실험이 성공함에 따라 뇌를 젊게 만드는 재생약품 개발 및 퇴행성 신경질환 치료에 새로운 방법이 열릴 것이라고 독일과 룩셈부르크의 연구팀이 발표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3월 04일
  • 생쥐 비만 1/3 줄여주는 천연단백질 발견
    생쥐 비만 1/3 줄여주는 천연단백질 발견

    암치료제 연구하다 우연히 나타나 미국 조지타운대학교 메디컬센터 (Georgetown University Medical Center)의 안톤 웰스타인(Anton Wellstein)박사는 암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생쥐실험을 하고 있었다. 이들이 선택한 후보물질은 천연 단백질이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10월 31일
  • 개와 인간, “생각보다 더 가까워”
    개와 인간, “생각보다 더 가까워”

    장내 미생물 분석, 개가 건강해야 사람도 건강 사람과 가장 가까운 반려동물인 개. 개는 사람과 얼마나 가까운 것일까? 사람~개 사이의 유사성을 새로운 관점에서 탐색했더니 생각보다 훨씬 더 가까웠다. 개는 사람과 같은 공간에서 거의 붙어서 생활한다. 사람과 개가 공유하는 것은 공간뿐이 아니다. 상당부분, 음식도 공유한다. 사람과 개 사이의 유사성을 파악하기 위해서, 둘의 장내 미생물을 들여다 봤다. 결과는 지금까지 생각했던 것 보다 사람과 개 사이는 훨씬 가까웠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4월 23일
  • 양육 방식 따라 생쥐 DNA 변한다
    양육 방식 따라 생쥐 DNA 변한다

    사랑받지 못하면 유전자 불안 높아져 생쥐새끼들도 정성껏 돌보면 유전자의 변화가 적게 발생한다. 무관심한 어미에게 양육된 새끼 생주의 뇌는 초기 발달시기에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3월 26일
  • ‘염려세포’ 에 빛 쬐면 용감해져
    ‘염려세포’ 에 빛 쬐면 용감해져

    미국 대학연구팀 생쥐 실험에서 발견 생쥐 뇌에서 발견한 염려세포에 빛을 쬐면 염려가 줄어들었다. 과학자들은 빛을 조절함으로써 염려도 조절할 수 있었다. 염려조절약 개발 가능성이 열렸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2월 02일
  • 패스트푸드가 면역시스템 ‘왜곡’
    패스트푸드가 면역시스템 ‘왜곡’

    당뇨병 비만 심장병 위험 높아져 패스트푸드의 위험성이 계속 나타나는 가운데, 패스트푸드가 인간의 면역시스템을 왜곡시킨다는 연구가 나왔다. 생쥐를 대상으로 실험했더니 패스트푸드는 감염된 것 같은 효과를 유발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1월 17일
  • 샴푸 속 화합물, 생쥐 기형 초래
    샴푸 속 화합물, 생쥐 기형 초래

    버지니아 공대 교수 발표 삼푸, 클리너 등에 사용하는 복합화합물인 '퀘츠'로 생쥐실험을 해 보니 선천성 장애가 늘어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과학자들은 최근 늘어나는 불임이 이것과 연관되어있을지 모른다고 우려를 제기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