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18,2019
  • 유전체 연구, 유럽 편향 벗어나야
    유전체 연구, 유럽 편향 벗어나야

    정밀의학 구현 위해 유전체 다양성 필수 유전자 연구에서 더 많은 다양성을 확보하려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유럽계인들이 계속 광범위하게 과대 기술되고 있고, 다양한 인종 군이 배제되고 있다고 지적하는 논문이 발표됐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3월 25일
  • 다윈도 몰랐던 현재 진행형 진화
    과학서평다윈도 몰랐던 현재 진행형 진화

    과학서평 / 도시에 살기 위해 진화중입니다 진화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 중 하나는 진화가 지금도 일어나고 있는지 하는 것이다. 나방에 대한 연구는 확실하게 자연선택에 의한 유전자 변이가 일어나고 있음을 보여준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2월 08일
  • 머리 크기와 인지능력, 상관관계 적어
    머리 크기와 인지능력, 상관관계 적어

    1만 3000명 두뇌 용적 차이 비교 머리가 크면 똑똑한 것일까? 사람들의 오랜 궁금증 중 하나는 두뇌 용적이 사람의 지적 능력과 어떤 관계를 가지고 있는가 하는 점이다. 과학자들은 200년 넘게 두뇌의 크기와 지적 능력 사이의 관계를 파악하려 시도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12월 04일
  • 유전자 분석해 질병 관리한다
    유전자 분석해 질병 관리한다

    ‘다원유전적 위험 평가’ 통해 질병 위험자 식별 관상동맥질환과 유방암 및 2형 당뇨병 등 흔하면서도 치명적인 질환의 발병 위험이 높은 사람을 식별해 낼 수 있는 새로운 유전체 분석방법이 발표됐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8월 14일
  • 안경 낀 사람이 더 영리하다?
    안경 낀 사람이 더 영리하다?

    DNA 분석으로 시력과 상관관계 입증 안경을 낀 사람들에게 희소식이 있다. 안경을 쓰지 않은 사람들과 비교해 더 영리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31일 ‘가디언’ 지에 따르면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대학 연구진은 영국 바이오뱅크(Biobank) 등 에 보관된 16~102세, 30만486명의 인간 유전자를 대상으로 인지 데이터(cognitive data)와 유전자 데이터(genetic data)를 분석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6월 01일
  • 비만·가임연령은 ‘자연선택’의 결과
    비만·가임연령은 ‘자연선택’의 결과

    인간 유전자분석 통해 유전형질 전달과정 확인 캘리포니아대학 연구팀이 영국 바이오뱅크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돼 있는 영국인 50여만 명의 건강 및 유전자정보를 분석한 결과 일부 유전형질이 부모로부터 그대로 전달되는 것이 아니라 (후손에게 유리한 유전자를 전달하는) ‘자연선택’에 의해 결정된다는 증거를 확보했다. 연구팀은 논문을 통해 “이번 연구를 통해 남성의 BMI 지수, 여성의 가임연령 등의 차이가 종의 다양성과 관련이 있으며, 또한 하나의 성체가 다음 세대에 남기는 성체의 수, 즉 번식성공도(reproductive success)와 밀접하게 연관돼 있음을 증명했다.”고 밝혔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