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1,2019
  • 달이 생성될 때 지구에 물 생겨
    달이 생성될 때 지구에 물 생겨

    몰리브덴 동위원소 분석 결과 지구에 풍부한 물이 있는 것은 원시 지구와 화성만한 물체인 테이아가 충돌하면서 생겼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5월 22일
  • 엠페도클레스 이론이 옳았다
    엠페도클레스 이론이 옳았다

    기원전 5세기 4원소로 물질과 힘 원리 설명 엠페도클레스의 글을 꼼꼼히 들여다 보면 21세기에 들어 매우 건전한 과학적 개념들로 인정받고 있는 과학적 진리들을 전달해주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다. 4일 ‘사이언스 뉴스’의 전 편집장이면서 현재 과학저술가로 활동하고 있는 톰 지그프리드(Tom Siegfried) 씨는 “엠페도클레스가 근본적으로 물질과 힘(matter and force)에 대한 현대적 개념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실제로 그는 모든 물질을 4원소로부터 비롯된 결과물로 보았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4월 04일
  • 사막 공기에서 식수 추출
    사막 공기에서 식수 추출

    건조해도 공기 중엔 수분이 섞여 있다 극도로 건조한 사막의 공기 속에서 마실 물을 추출할 수 있는 방법이 개발됐다. 이 기술은 지구 상의 아무리 건조한 곳이라도 공기 중에 수분이 섞여있다는 점에 착안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3월 26일
  • 화성의 물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화성의 물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지구보다 물 흡수율 높은 암석이 스펀지 역할 생명체를 탐색할 때 과학자들은 먼저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핵심요소인 신선한 물이 존재하는지 여부를 확인한다. 오늘날 화성의 표면은 황량하게 얼어붙어 있어 생명체가 살 수 없는 곳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최근까지의 탐사 결과 화성은 과거에 물이 자유로이 흘렀던 따뜻하고 습기 많은 행성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 사실로 미루어 화성에도 한 때는 생명체가 존재했을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그런데 이 예전에 존재했던 물이 어디로 어떻게 사라졌을까 하는 의문은 오랫동안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였다. 영국 옥스퍼드대 지구과학부 연구진은 과학저널 ‘네이처’(Nature) 최근호에 발표한 연구에서 화성의 물은 암석 안에 흡수돼 갇혀있다고 밝혔다. 화성 표면의 암석이 물과 반응한 다음 이를 흡수했고, 그 과정에서 암석의 산화를 증가시켜 생명체가 살기 어려운 곳이 되었다는 것이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12월 22일
  • 화성 적도지역서 얼음 대량 발견
    화성 적도지역서 얼음 대량 발견

    물과 대기, 생명체 존재가능성 더 높아져 과학자들이 화성의 적도 부근 넓은 지역에서 토양 밑에 얕게 가라앉아 있는 많은 얼음 퇴적물을 발견했다고 17일 ‘사이언스’ 지가 보도했다. 이번 발견은 2001년 화성 궤도에 진입한 NASA(미 항공우주국)의 우주선 ‘오딧세이’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재분석한 것이다. 화성 궤도를 돌고 있는 ‘오딧세이’는 화성 표면에서 분출되고 있는 중성자를 관측해왔다. 과학자들은 이 중성자의 수를 파악한 후 화성 표면에 존재하는 수소의 양과 함께 물의 양을 추정해왔다. 화성 표면 아래 이처럼 대량의 얼음이 묻혀 있다는 것은 토양 등에 섞여 있는 수분 함량이 26%를 넘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존스 홉킨스 대학 응용물리학연구소(APL)의 행성학자인 잭 윌슨(Jack Wilson) 교수는 “데이터 분석 결과 많은 양의 물이 얼음으로 변화해 화성 표면 아래 깊고 낮은 곳에 다양한 형태로 흡수돼 있는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고 말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8월 18일
  • 달 평원·고지대에도 물 존재 확인
    달 평원·고지대에도 물 존재 확인

    달 표면 온도변화에 따른 습도 분석 1970년 후반에 마무리된 미국의 아폴로 프로젝트는 ‘달에 물이 존재하지 않고 생명체도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하지만 1998년 루나 프로스펙터 탐사선은 달의 극 지역에 수소가 집중적으로 분포돼 있다며 물의 존재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러나 일부 달 표본에서 채취해온 샘플 안에 수소 성분이 들어 있다는 것이 곧 달 전체에 물이 존재한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 아니라는 반박과 함께 ‘달에 물이 있을 가능성’은 큰 논쟁거리로 남아 있었다. 최근 과학자들이 달 전역에 다량의 수분이 있다는 증거를 제시하기 시작했다. 24일 ‘가디언’, ‘인디펜던트’ 등 주요 언론들은 최근 과학자들이 위성 데이터 분석을 통해 달 전역에 걸쳐 습기가 지점들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7월 25일
  •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행성은?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행성은?

    1억개 행성에 생명체 존재할 수 있어 과학자는 지구 이외에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행성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해왔다. 그래서 가장 가능성이 높은 화성에 대한 연구를 많이 했으며, 이외에도 은하계에서 약 1억개의 행성에서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다는 연구도 발표되었다.

    • 이슬기 객원기자 2014년 07월 09일
  • 사람도 살고, 물도 사는 교육은?
    교육현장의 목소리사람도 살고, 물도 사는 교육은?

    '블루골드' 녹색교육 교사연구회 교사연구회 '블루골드' 회원은 네 명이다. 서울 명덕초등학교의 임영희 교사, 창서초의 윤소희 교사, 용강초의 장은영 교사, 동교초의 이규헌 교사가 참여하고 있는데 신기하게도 모두 특별한 물 경험을 갖고 있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2년 03월 29일
  • 물, 현명하게 마시는 방법

    하루에 8잔 이상 마셔야할까 여름이 왔다.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올라가면서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나고 지치게 된다. 땀으로 배출한 만큼 수분을 보충해주기 위해 물을 많이 마셔야 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해마다 이맘때가 되면 식음료업계에서는 여름 대비 음료와 빙과류 상품을 내놓기 시작하고, 물과 음료의 판매량이 증가한다.

    • 조서영 객원기자 2011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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