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24,2019
  • ‘알파고’ 이어 ‘알파폴드’ 등장
    ‘알파고’ 이어 ‘알파폴드’ 등장

    극도로 복잡한 단백질 구조, 3D 예측 가능 구글 자회사인 구글 딥마인드(Google DeepMind)는 인공지능 바둑 프로그램 알파고(AlphaGo)를 통해 인간의 자존심이었던 바둑의 세계를 초토화시킨 것으로 유명하다. 이 딥마인드가 지금 과학계를 정조준하고 있다. 3일 ‘가디언’ 지에 따르면 딥마인드는 새로운 인공지능 프로그램 ‘알파폴드(AlphaFold)’를 개발했다. 이를 통해 모든 생물의 몸을 구성하고 있는 단백질을 분석하고 있는 중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12월 03일
  • 컴퓨터가 추론하기 시작했다
    컴퓨터가 추론하기 시작했다

    학문·예술 가능한 인공지능 시대 예고 15일 ‘사이언스’ 지는 구글 자회사 딥마인드(DeepMind)가 사람처럼 추론할 수 있는 인공지능을 개발했으며, 복잡한 이미지와 언어 등을 놓고 실행한 사람과의 비교 실험에서 인간 능력을 넘어서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연구팀은 최근 미국 코넬대 아카이브(arXiv.org)에 인공지능의 추론 능력을 검증한 내용을 담은 2편의 논문 ‘관계형 추론을 위한 단순한 인공신경망’과 ‘비주얼 상호작용 네트워크’을 잇따라 게재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6월 16일
  • 인공지능 ‘알파고’ 바둑 천재를 꺾다
    인공지능 ‘알파고’ 바둑 천재를 꺾다

    2016 과학뉴스(1) 인간 뇌 본뜬 '딥 러닝'의 승리 지난 3월, 구글 자회사인 딥마인드(Deep Mind)가 개발한 인공지능 바둑 프로그램인 알파고(AlphaGo)가 이세돌 9단을 4대 1로 꺾었을 때 충격은 상상하지 못할 정도로 컸다. 한국에서 벌어진 과학적인 사건 중에서 이것만큼 세계적인 영향을 미친 것도 별로 없을 것 같다. 과학저널인 사이언스도 12월 초, 올해의 과학 사건 후보 5개중 하나로 알파고를 넣고 독자들의 인기투표에 부친 적이 있다. 11,000명이 투표한 가운데 알파고는 7%를 얻어 4위에 올랐다. 43%를 얻어 1위에 오른 것은 인간 배아(embryo)를 실험실 접시에서 2주 동안 키운 사건으로 무려 43%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었다. ‘인간 배아’는 정자와 난자가 수정 후 2주에서 8주 사이를 말한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6년 12월 19일
  • 구글, 읽고 쓸 수 있는 인공지능 개발 중
    세계 산업계 동향구글, 읽고 쓸 수 있는 인공지능 개발 중

    세계 신산업 창조 현장 (162) 구글 딥마인드에서는 지금 옥스퍼드대 인공지능 분야 교수들과 공동연구를 통해 '사람처럼 읽고 쓸 수 있는 기계'를 만들고 있는 중이다. 딥마인드 설립자이면서 지금은 구글의 엔지니어링 담당 부사장이 된 데미스 하사비스는 최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기계장치 스스로 보고 들은 것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공동연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4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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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글, 딥마인드 인수…인공지능(AI) 기술 선점
    세계 산업계 동향구글, 딥마인드 인수…인공지능(AI) 기술 선점

    세계 신산업 창조 현장 (72) 스타트업을 주로 다루고 있는 정보기술(IT) 전문매체 리/코드(re/code)는 27일 구글이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둔 인공지능(AI) 분야 기업 ‘딥마인드’(DeepMind)를 인수했다고 보도했다. 딥마인드는 영국에 소재한 인공지능회사다. 천재 신경과학자인 데미스 하사비스(Demis Hassabis)가 지난 2011년 창업한 회사다. 시뮬레이션과 전자상거래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4년 0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