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19,2019
  • 감성 AI, 콘텐츠 제작 시대 온다
    감성 AI, 콘텐츠 제작 시대 온다

    AI신기술뎐, 커뮤니케이션 기술 현황 공유 영화처럼 진짜로 감정을 느끼는 인공지능이 나타날까. 전문가들은 인공지능이 절대 인간을 따라할 수 없는 3가지 영역으로 창의성과 임기응변, 그리고 위로를 꼽고 있다. 하지만 인간의 감성을 분석하고 해석하는 컴퓨터 기술 ‘감성 컴퓨팅(Affective Computing)’에 대한 연구는 1995년부터 시작되어 최근에는 AI스피커나 챗봇과 같은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로 구체화되고 있다. 지난 3일 ‘인공지능과 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제17회 AI신기술뎐’이 열렸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9년 07월 04일
  • 딥러닝, 해커와의 전쟁 선포
    딥러닝, 해커와의 전쟁 선포

    착시현상 보완해 해커 공격 조기 차단 15일 ‘사이언스’ 지에 따르면 과학자들이 딥러닝에 대한 해커 공격을 차단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지난주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세계적인 딥러닝 국제콘퍼런스 ‘ICLR(International Conference on Learning Representations)’에서 AI 연구자들을 통해 해커들의 공격을 막아낼 수 있는 방안이 공개됐다. 이는 머신러닝(machine learning)과 같은 고도화된 AI에게 치명적인 오류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해커 공격을 더 뛰어난 분석 능력으로 차단해나갈 수 있는 방법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5월 15일
  • 생체 인식 기술로 미‧중 승부
    생체 인식 기술로 미‧중 승부

    시민단체 반발로 미국 울고, 중국은 웃어 9일 일본의 ‘닛케이 아시안 리뷰’는 중국 상하이 시가 하버 시티 내에 알리바바 그룹이 개발한 공공감시 시스템 ‘시티 브레인(City Brain)’을 설치했다고 보도했다. 이 시스템은 안면인식 기술이 적용된 1100개의 카메라와 함께 도시를 공중에서 감시할 수 있는 드론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 시스템을 사물인터넷(IoT)과 연결해 하버 시티 내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5월 09일
  • 데이터사이언스가 빅데이터 추월
    데이터사이언스가 빅데이터 추월

    2000~2019년 인기 검색어 분석 결과 14일 '포브스' 지에 따르면 '빅 데이터'에 이어 ‘데이터 사이언스’의 검색이 최다 검색어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중이다. 관계자들은 검색어 세계에서 '데이터 사이언스'의 시대가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3월 14일
  • AI, 인류에게 위협인가? 기회인가?
    AI, 인류에게 위협인가? 기회인가?

    2018 글로벌 AI 컨퍼런스 “인공지능(AI)은 사용자들이 이용하기 편리하도록 계속 기능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과거에는 어느 정도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이 있어야만 AI툴을 이용해 데이터를 정리하거나 성과를 낼 수 있었는데, 이제는 전문성이 없는 평범한 사람들도 손쉽게 AI툴을 쓸 수 있게 됐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8년 12월 19일
  • “AI가 사람 마음 그린다”
    “AI가 사람 마음 그린다”

    기계학습 통해 심상 이미지 해독 시를 읽거나 이야기를 나눌 때 마음속에 떠오르는 빛깔, 모양, 소리, 냄새, 맛, 촉감 등의 감각적인 느낌을 심상(心象)이라고 한다. 11일 ‘사이언스’ 지에 따르면 그동안 과학자들은 새로운 알고리듬을 활용해 뇌 속에 들어 있는 이 심상을 재현해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왔다. 노력의 결과 지난 2011년부터 뇌를 분석해 사람 생각 속에 들어있는 시각적 이미지를 해독하고 있는 중이다. 뇌 신경세포의 움직임을 분석해 이미 사진과 동영상을 제작했으며, 최근 들어서는 꿈에서 본 이미지를 재현하는 단계에 도달하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1월 12일
  • 컴퓨터가 추론하기 시작했다
    컴퓨터가 추론하기 시작했다

    학문·예술 가능한 인공지능 시대 예고 15일 ‘사이언스’ 지는 구글 자회사 딥마인드(DeepMind)가 사람처럼 추론할 수 있는 인공지능을 개발했으며, 복잡한 이미지와 언어 등을 놓고 실행한 사람과의 비교 실험에서 인간 능력을 넘어서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연구팀은 최근 미국 코넬대 아카이브(arXiv.org)에 인공지능의 추론 능력을 검증한 내용을 담은 2편의 논문 ‘관계형 추론을 위한 단순한 인공신경망’과 ‘비주얼 상호작용 네트워크’을 잇따라 게재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6월 16일
  • 인공지능 최강국 꿈꾸는 중국
    인공지능 최강국 꿈꾸는 중국

    국영 연구소 설립하고 딥러닝 신기술 개발 14일 중국의 국영 통신사 ‘신화사(新華社)’는 중국 정부가 안후이성(安徽省)의 성도인 허페이(合肥)에 국립 인공지능 연구소를 오픈했다고 보도했다. 중국에 국가 차원의 인공지능 연구소가 설립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인공지능기술 국가 실험실(national laboratory for brain-like AI technology)’이란 명칭의 이 연구소는 앞으로 중국 전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인공지능 연구 결과를 취합하고, 또 새로운 기술개발을 지원하게 된다. 초대 연구소장 직을 맡은 푸단대 완리준(萬立駿) 총장은 “유관 기관들과 협력해 사람처럼 기억하고 생각하면서 다양한 과제를 풀어나갈 수 있는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기술을 확보해나가겠다”고 밝혔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5월 15일
  • 구글 검색에 인공지능 이미 사용
    구글 검색에 인공지능 이미 사용

    IT기업들 인공지능 기술 활용 알파고와 이세돌의 바둑 대국 이후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인공지능. 구글의 에릭슈미트 전 회장은 '5년 내에 모든 기업이 머신러닝을 사용할 것이다'라는 말로 인공지능이 미래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인지에 대해 예언하기도 했다. 당연한 소리지만 인공지능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이야기인데 이미 글로벌 기업들은 인공지능에 대한 연구가 한창이다. 인공지능이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산업에 큰 변화를 일으킬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인공지능에 대한 연구도 다양한 분야에서 이뤄지고 있으며, 성공 사례들도 나오고 있따. 그렇다면 인공지능이 각 산업에 성공적으로 적용되기 위한 방법과 한계점은 무엇일까.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추형석 선임연구원은 29일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이 주관한 세미나에 참석해 인공지능 연구의 성공사례 분석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기존에 인공지능을 적용해 성공한 기업들의 성공사례를 분석한 그는 딥러닝에서 중요한 것은 노하우와 데이터라고 강조했다. 알파고, 구글 등 인공지능 성공 사례 먼저, 먼저 많은 사람들의 예상을 깨고 이세돌 9단을 이긴 알파고 등 기존 기업들의 성공 노하우를 분석해보면 이들의 기술력은 이미 높은 수준까지 와있다. 알파고는 바둑에서 승리하기 위해 프로기사들이 가장 높은 확률로 착수하는 지점을 학습해 온라인 바둑서버에서 6~9단 기보 16만 개를 학습했다. 이를 학습하는데 소요된 시간은 불과 3주. 프로바둑기사가 1년에 둘 수 있는 대국을 1000회라고 한다면 무려 160년이 소요되지만 알파고는 순식간에 바둑의 정수를 학습했다.

    • 김지혜 객원기자 2016년 05월 02일
  • “사람처럼 생각하는 로봇 만들겠다”
    세계 산업계 동향“사람처럼 생각하는 로봇 만들겠다”

    세계 신산업창조 현장(211) IBM 왓슨 그룹 스티브 골드(Steve Gold) 부사장은 '알케이미API'인수와 관련, "이번 M&A가 ‘왓슨’이 목표로 하고 있는 기능을 보완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인수 금액이 얼마인지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했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5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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