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0,2019
  • 미래 산업은 ‘죽음과의 전쟁’

    미래 산업은 ‘죽음과의 전쟁’

    과학서평 / 호모 데우스 : 미래의 역사 유발 하라리의 두번째 책 호모 데우스는 미래의 역사를 예측하는 책이다. 미래에 가장 유망한 산업은 죽음과의 전쟁에서 나온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6월 15일
  • “4차 산업혁명의 뿌리, 데이터 숭배”

    “4차 산업혁명의 뿌리, 데이터 숭배”

    김대영 교수의 '4차산업혁명과 사물인터넷' "우리 인간의 역사는 데이터의 산물이에요. 인류는 '기록'하고 '업로드'하고 '공유'하면서 발전해왔죠. 데이터의 중요성은 미래에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6월 05일
  • 빅데이터 기술 어디까지 왔나?

    빅데이터 기술 어디까지 왔나?

    머신러닝으로 기업경영, 개인신용도 산출 클라우데라(Cloudera)는 오라클, 구글, 야후, 페이스북 등에서 일했던 IT 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설립한 컨설팅 회사다. 대용량의 데이터 분석·처리 기술을 기업에 판매하고 있다. 지난 24일 클라우데라는 ‘알투스(Altus)’란 명칭의 플랫폼을 공개했다. 이 플랫폼은 기업들이 방대한 양의 업무를 수행하려 할 때 그 일을 대신해줄 수 있는 장치다. 기존의 방법이나 도구로 수집·저장·분석이 어려운 복잡한 구조의 데이터를 목적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클라우데우라 관계자는 ‘알투스’의 능력이 추상(abstraction)에 기반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데이터의 특성을 분석해 그 특징들을 가지고 필요한 데이터를 추출해나가는 방식이다. 인공지능을 도입해 사람이 고민해야 할 일을 대신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5월 26일
  • 정재승 “4차 산업혁명, 한국이 걱정”

    정재승 “4차 산업혁명, 한국이 걱정”

    축적된 데이터 부족이 우리 발목 잡을 수도 우리 눈앞으로 다가온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우리나라는 과연 잘 적응할 수 있을까. 뇌과학 전문가인 정재승 한국과학기술원(KAIST) 바이오·뇌공학과 교수는 13일 과총 국가발전포럼에서 이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4차 산업혁명에 우리나라가 잘 적응하지 못할 거 같아 걱정스럽다. 그동안 우리나라는 추격형 성장모델로 경제성장을 이뤄왔는데 그것이 오히려 우리의 발목을 잡게 될 것 같아서 걱정인 거다. 우리가 그동안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뼈를 깎는 고통으로 축적의 시간을 가졌다면 어쩌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었을 텐데 예전 방식이 앞으로도 통할 것이라고 주저주저하다보니 4차 산업혁명에 적응할 시기를 놓치게 되지 않을까 우려스럽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6년 10월 14일
  • “인공지능 의사가 치료법 제시”

    “인공지능 의사가 치료법 제시”

    진단을 넘어 개인맞춤형 처방까지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의료에 대한 관심은 급증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인공지능, 원격의료 등 디지털 기술과 헬스케어가 융합된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같은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의 미래 의료 혁신을 위해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의 발전에 있어 데이터와 인공지능이 중요하다고 분석하고 있다. 3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바이오코리아2016' 에서는 '디지털 기술이 혁신하는 헬스케어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포럼이 열렸다. 디지털 헬스케어는 건강 관리 중에 디지털 기술이 사용되는 것을 말하는데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3D프린터 등이 해당된다. 디지털 헬스케어 중에서 가장 중요한 꼽히는 것은 데이터 인데 이 데이터는 데이터 측정, 데이터 수집, 데이터 분석이 중요하다. 먼저, 데이터 분석은 어떻게 분석하느냐가 중요한 데, 인간이 하는 것과 인공지능이 하는 것 2가지 방식이 있다. 최근 이세돌과의 바둑 경기로 전세계를 놀라게 한 알파고의 기술 처럼 인공지능은 뛰어난 분석력을 가지고 영상의학과 병리학에서 인간보다 정확한 분석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최윤섭 디지털 헬스케어 연구소장은 "알파고의 기술처럼 인공지능이 인간보다 의료 데이터를 더 잘 분석하고 정확한 진단 결과를 내놓을 수 있다"면서 "인간 의사의 역할을 대체 한다는 것 보다 인간과 능력을 합치면 큰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김지혜 객원기자 2016년 04월 06일
  • 스포츠에 빅데이터를 융합…넘버파이어

    세계 산업계 동향스포츠에 빅데이터를 융합…넘버파이어

    세계 신산업창조 현장(194) 지난 2010년 문을 연 스타트업 ‘넘버파이어’는 슈퍼볼 결승전처럼 중요한 경기가 있을 때마다 팀별 파워 랭킹 결과를 발표하면서 선수 개인별 자료를 분석하는 등의 방식으로 경기 결과를 예측해 큰 재미를 보고 있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5년 02월 03일
  • 오인사격 방지용 ‘스마트 권총’ 개발

    세계 산업계 동향오인사격 방지용 ‘스마트 권총’ 개발

    세계 신산업 창조 현장 (173) 스마트 권총이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지난 8월9일 미주리 북부 세인트루이스카운티에서 흑인 청년 마이클 브라운 사건 때문이다. 경찰의 총격에 의하여 ‘비무장’ 흑인청년 마이클 브라운이 사살된 이후 무차별 발포를 통제할 방안이 요구되고 있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4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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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생 때부터 만든 초고속 보안시스템

    스타트업코리아대학생 때부터 만든 초고속 보안시스템

    스타트업코리아(26) 이디엄의 ‘로그프레소’ 이디엄(EEDIOM, 대표 양봉열)은 2013년 3월 만들어진 회사다. 이곳에서는 빅데이터를 수집‧분석하는 플랫폼을 기반으로 다양한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 올해 6월에는 ‘로그프레소(LogPresso)를 출시했다. 이 검색엔진은 기존의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빅데이터 검색엔진 성능에 한계를 느끼고 4년여에 걸쳐 자체 기술로 개발한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이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4년 10월 07일
  • ‘공유경제’로 재난‧재해를 막는다

    세계 산업계 동향‘공유경제’로 재난‧재해를 막는다

    세계 신산업 창조 현장 (146) IT 전문지 테크리퍼블릭은 24일 최근 이 공유경제를 통해 재난‧재해 피해를 줄이기 위한 방안이 적극적으로 논의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주 미국 백악관에서 한 포럼이 열렸다. 자연재해가 발생했을 경우 재난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4년 08월 25일
  • 야구를 학문적으로 바라본다면?

    야구를 학문적으로 바라본다면?

    한국야구연구학회 발족 야구를 학문적으로 바라본다면 어떨까. 이런 질문을 가지고 있었던 다양한 학계의 연구자와 실무자들이 뭉쳤다. 오직 ‘야구를 좋아하는 마음’으로 뭉쳤다.

    • 이승아 객원기자 2013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