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1,2019
  • 美 최고 유망 직종은 데이터 전문가
    美 최고 유망 직종은 데이터 전문가

    IT분야 전문가 계속 상승세 현재 미국에서 구인구직이 가장 활발한 최고 유망 직종은 과연 무엇일까? 정답은 바로 ‘데이터 전문가’다. 이와 함께 IT분야 직종이 올해 미국 직업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됐다.

    • (미국=애틀랜타) 권영일 특파원 2019년 01월 10일
  • “3D프린터 인공장기, 생각만으로 로봇 조종”
    “3D프린터 인공장기, 생각만으로 로봇 조종”

    미래융합포럼, 미래 유망 융합기술 10 발표 “전기차가 서울과 부산을 왕복하고도 배터리 잔여량이 많이 남아 있어 충전을 이틀 뒤로 예약한다. 양자컴퓨터를 이용해 DNA를 분석, 3D프린터로 인공장기를 제작한다. 원자력발전소의 위험을 인공지능 로봇들이 진단하고 해결한다. 큰 사고로 겪어 거동과 말하는 것이 불편하지만,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기술로 보조로봇을 통해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8년 11월 22일
  • 5G 시대… 삶의 속도가 빨라진다
    5G 시대… 삶의 속도가 빨라진다

    차세대 초고속통신망이 가져올 득과 실 ‘코만도 닷컴’은 이렇게 빠른 5G가 실현될 경우 기업·가정 등에서 정보 교환 속도가 10배 이상 더 빨라지고, 인공지능·로봇·무인차량과 같은 첨단 기기들을 대량 보급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에너지 효율화, 헬스케어 등에 있어서도 큰 변화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광범위한 분야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분석이 가능해지면서 기업 활동 역시 더 빨라지고 효율화될 수 있으며, 또한 세계적으로 큰 걱정거리가 되고 있는 테러 위협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길이 열릴 수 있을 것으로 보았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4월 16일
  • 이메일 열람할 수 있는 법안 상정
    이메일 열람할 수 있는 법안 상정

    미 의회, 이번 주 'CLOUD 법안' 심의 계획 새로 선보인 CLOUD 법안은 미국의 정보통신 기업들이 클라우드 컴퓨팅을 통해 해외에서 데이터를 축적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다. 또 해외 기업들 역시 미국 기업들과 동등하게 미국 내에서 데이터 수집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이 법안은 현재 (데이터가) 국가 간 경계를 넘을 수 없도록 하고 있는 데이터 제공을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이는 국경을 넘나드는 범죄 수사에 관련된 개인 정보를 수사당국에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3월 19일
  • 4차 산업혁명 걸맞은 ICT 정책 방안
    4차 산업혁명 걸맞은 ICT 정책 방안

    "블록체인 기술 장려, 가상화폐 버블 규제" 블록체인 기술과 가상화폐 규제 관련 정부의 정책 방향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기술의 발달에 따른 사회적 문제와 갈등을 어떻게 봉합할 것인가는 앞으로 미래 사회를 만들어나가는데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가 되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1월 30일
  • ICT 트렌드는 ‘파괴’와 ‘융합’
    ICT 트렌드는 ‘파괴’와 ‘융합’

    '4차산업혁명과 ICT' 컨퍼런스 현장 최근 ICT의 트렌드는 ‘경계의 붕괴’와 동시에 ‘경계와의 융복합’이라고 할 수 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 오프라인 서비스들이 온라인으로, 온라인 서비스들이 오프라인 사업영역으로 흐르고 있다. 현실과 가상세계와의 경계도 파괴되고 있다. 제조와 서비스의 경계도 무너졌다. 여기에 산업별 경계를 이어주는 서비스가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찾았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7월 03일
  • ‘데이터 경제’가 부상하고 있다
    ‘데이터 경제’가 부상하고 있다

    미·EU 등 석유처럼 중요한 원자재로 인식 지난 5월 6일 ‘이코노미스트’ 지는 특집 기사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자원으로 으로 데이터(data)를 꼽았다. 데이터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인간 삶에 있어 석유처럼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원자재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 5월 26일 ‘월 스트리트 저널’도 같은 논조의 글을 게재했다. 데이터의 존재가 자동차, 플라스틱과 같은 중요한 존재로 부각되고 있다며, 향후 사회는 데이터센터를 통해 온갖 종류의 서비스에 연결되고, ‘데이터경제(Data Economy)’를 창출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최근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 정의에 따르면 ‘데이터 경제’란 데이터를 다루는 구성원들이 만들어내고 있는 생태계(ecosystem)를 말한다. 데이터의 생성, 수집, 저장, 처리, 분배, 전달 등을 모두 포괄하는 개념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6월 15일
  • 미래 산업은 ‘죽음과의 전쟁’
    미래 산업은 ‘죽음과의 전쟁’

    과학서평 / 호모 데우스 : 미래의 역사 유발 하라리의 두번째 책 호모 데우스는 미래의 역사를 예측하는 책이다. 미래에 가장 유망한 산업은 죽음과의 전쟁에서 나온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6월 15일
  • “4차 산업혁명의 뿌리, 데이터 숭배”
    “4차 산업혁명의 뿌리, 데이터 숭배”

    김대영 교수의 '4차산업혁명과 사물인터넷' "우리 인간의 역사는 데이터의 산물이에요. 인류는 '기록'하고 '업로드'하고 '공유'하면서 발전해왔죠. 데이터의 중요성은 미래에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6월 05일
  • 빅데이터 기술 어디까지 왔나?
    빅데이터 기술 어디까지 왔나?

    머신러닝으로 기업경영, 개인신용도 산출 클라우데라(Cloudera)는 오라클, 구글, 야후, 페이스북 등에서 일했던 IT 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설립한 컨설팅 회사다. 대용량의 데이터 분석·처리 기술을 기업에 판매하고 있다. 지난 24일 클라우데라는 ‘알투스(Altus)’란 명칭의 플랫폼을 공개했다. 이 플랫폼은 기업들이 방대한 양의 업무를 수행하려 할 때 그 일을 대신해줄 수 있는 장치다. 기존의 방법이나 도구로 수집·저장·분석이 어려운 복잡한 구조의 데이터를 목적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클라우데우라 관계자는 ‘알투스’의 능력이 추상(abstraction)에 기반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데이터의 특성을 분석해 그 특징들을 가지고 필요한 데이터를 추출해나가는 방식이다. 인공지능을 도입해 사람이 고민해야 할 일을 대신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