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7,2019
  • 대량 멸종 회복이 어려운 이유

    대량 멸종 회복이 어려운 이유

    종의 멸종 회복 속도 제한 요인 분석 멸종 이후 종 다양성 회복에 수백만 년 이상이 걸린다는 '속도 제한' 이론에 환경만이 아니라 진화 요인이 관련된다는 사실이 소행성 충돌구의 유공충 화석 조사를 통해 밝혀졌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4월 10일
  • 공룡 멸망의 원인 밝혀지나?

    공룡 멸망의 원인 밝혀지나?

    백악기-고 제삼기 시기에 대한 시나리오 재고 6600만년 전 카리브 해에 충돌한 소행성 혹은 혜성의 충격이 지구 거의 반대편에 있는 인도의 대형 화산을 재분출시켰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밝혀졌으나, 이 사건들이 생명체 멸종을 유발했는지는 아직 불분명하다는 연구가 나왔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2월 22일
  • 대멸종 소행성 충돌 직후 암석, 액체처럼 흘러

    대멸종 소행성 충돌 직후 암석, 액체처럼 흘러

    극심한 진동이 암석 유동화 일으켜 중생대 백악기 말기인 약 6,600만년 전 작은 도시 크기의 소행성이 지구에 충돌했다. 이 충격이 있은 뒤 당시 지구를 지배하던 공룡들이 멸종했고, 수많은 생물들이 사라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10월 25일
  • 연충 ‘K-T대멸종’ 후 최초 등장

    지금으로부터 약 6천 500만년 전 소행성의 지구 충돌로 일어난 대멸종 이후 처음 등장한 동물은 연충일 것으로 보인다고 사이언스 데일리가 12일(미국 동부시간)에 보도했다. 미국 콜로라도 주립대와 유타 주립대 등 연구진들은 이른바 'K-T 대멸종'으로 불리는 이 사건 이후 지층에서 벌레들이 기어다니며 그물처럼 뚫은 굴의 흔적들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 2011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