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2,2019
  • 설탕에 숨어있는 비밀을 파헤치다
    설탕에 숨어있는 비밀을 파헤치다

    과학서평 / 설탕을 고발한다 설탕 섭취가 늘면서 세계적으로 당뇨병이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저자는 설탕이 당뇨병 뿐 아니라 비만과 심장질환 등의 직접적인 원인이라고 고발한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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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독성 강한 가공식품이 비만 유발
    중독성 강한 가공식품이 비만 유발

    식욕과 과식 유발해 건강 해칠 수 있어 17일 ‘사이언스’ 지에 따르면 ‘가공식품’을 다량 섭취할 경우 과식을 유발해 건강관리를 심각하게 해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연구를 수행한 곳은 ‘미국 국립 당뇨병, 소화기병 및 신장병 연구소(NIDDK)에 근무하고 있는 생리학자 스티브 홀(Steve Hall)’ 박사 연구팀이다. 연구팀은 두 그룹의 자발적인 실험참가자들을 모집한 다음 같은 칼로리의 영양소로 구성된 ‘고도의 가공식품 식단(ultraprocessed diet)’과 ‘최소한의 가공식단(minimally processed diet)’을 집중적으로 섭취하도록 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5월 17일
  • 3D로 췌장암 진단 가능해진다
    3D로 췌장암 진단 가능해진다

    세계 최초 암세포 입체영상 분석 성공 1일 ‘사이언스 데일리’는 영국 프랜시스크릭연구소 연구팀이 췌장암의 초기 생성과정을 3D 영상으로 촬영하는데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췌장암 최기 발달 과정은 그동안 의료계가 풀지 못한 미스테리 중의 하나였다. 환경적 요인과 유전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암이 발생한다고 여겼지만 추정에 불과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2월 01일
  • 늦은 출산이 아기 건강 위협
    늦은 출산이 아기 건강 위협

    45세 넘어서면 조산율 크게 높아져 최근 늦게 결혼해 가족을 이루는 사례가 늘고 있다. 그런데 늦은 나이의 출산이 아기의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2일 ‘가디언’ 지에 따르면 스탠포드 대학 연구팀은 2007년부터 2016년 사이 미국에서 태어난 아기 4000만여 명의 건강관련 기록을 분석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11월 02일
  • 생명 위협하는 ‘열파’, 노약자 특히 위험
    생명 위협하는 ‘열파’, 노약자 특히 위험

    자연친화적 도시계획으로 해결 노력 세계적으로 찜통더위가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한국은 물론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등 세계 곳곳에서 역대 최고 기온을 경신하고 있는 중이다. 문제는 건강이다. 27일 ‘와이어드(Wired)’ 지에 따르면 폭염이 다양한 질환을 불러일으켜 건강을 심각하게 해치는 사례가 속속 보고되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7월 27일
  • 잠이 부족해도 오래 살 수 있다?
    잠이 부족해도 오래 살 수 있다?

    잘못된 편견으로 많은 사람들 고통 받아 올해 68세의 미국인 랜디 가드너(Randy Gardner) 씨는 지난 17세 때 무려 264 시간 동안 잠을 자지 않아 이 부문에서 세계 기록을 세운 바 있다. 그는 또 수면박탈(sleep deprivation) 부문에서도 신기록 보유자다. 수면박탈이란 수면 기능 등을 연구할 목적으로 잠을 자지 못하게 하는 것을 말한다. 잠을 자지 못할 때 나타나는 여러 가지 현상을 분석·종합하면, 수면이 생물체의 생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나 생활에 미치는 영향 또는 수면의 역할을 알 수 있다. 가드너 씨는 11일 동안 강제적으로 잠을 자지 않고서도 죽지 않을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었다. 당시 이 실험을 주도한 사람이 스탠포드 대학의 심리학자 윌리엄 데먼트(William C. Dement) 교수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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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타민D로 당뇨병 치료 가능
    비타민D로 당뇨병 치료 가능

    新 화합물 개발, 비타민D 보호 효과 높여 비타민D를 활성화해 췌장의 베타세포를 보호함으로써 당뇨병을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이 소개됐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5월 11일
  • 식이섬유가 몸에 좋은 이유
    식이섬유가 몸에 좋은 이유

    섬유질과 미생물 집단과의 관계 밝혀내 과실, 채소처럼 섬유소가 풍부한 식단이 당뇨병, 심장병, 관절염 등을 예방한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소화기 등을 건강하게 해 변비와 같은 고질병을 줄이고, 사망률을 대폭 낮출 수 있다. 의사, 식품영양학자 등 전문가들이 섬유질이 많은 식단을 권고하는 이유다. 그러나 섬유질이 왜 몸에 좋은지에 대해 물어보면 답변을 할 수 없었다. 인간 몸 안에서 섬유소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 그러나 최근 과학자들에 의해 그 비밀이 밝혀지고 있다. 2일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그동안 스웨덴 예테보리 대학, 조지아 주립대학 연구팀은 이 식이섬유가 사람 몸에 들어와 어떤 도움을 주고 있는지 연구해왔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1월 03일
  • 당뇨병 약이 알츠하이머 치료에 큰 효과
    당뇨병 약이 알츠하이머 치료에 큰 효과

    영국 랭카스터 대학, 3중 수용체로 생쥐 실험 당뇨병과 알츠하이머 질병은 서로 연관성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왔다. 영국 대학팀은 당뇨병 치료제인 3중 수용체로 생쥐실험을 한 결과 두뇌신경세포의 기능이 크게 좋아지는 것을 발견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1월 03일
  • 고독은 ‘사회적 전염병’
    고독은 ‘사회적 전염병’

    남녀 모두 당뇨병 위험 위험 높아져 고독이 건강에 심각한 위험을 불러 온다는 연구결과가 계속 나오면서, 고독을 사회적 전염병으로 여겨야 한다는 여론이 나오고 있다. 조 콕스 위원회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사람들이 스스로 돕도록 복지제도가 개편되야 한다'고 주장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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