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4,2019
  • ‘신경 그물망’으로 난치병 고친다

    ‘신경 그물망’으로 난치병 고친다

    인간-인공지능 인터페이스로 비만‧뇌질환 치료 10일 ‘파이낸셜 타임스’에 따르면 뉴럴링크 등 과학자들의 ‘신경그물망’ 개발은 현재 인간-기계 인터페이스 구축 단계에 도달해 있는 중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12월 10일
  • ‘천성’과 ‘교육’은 협력 관계

    ‘천성’과 ‘교육’은 협력 관계

    문자 해독 유전자와 교육 경험 서로 주고받아 유전자와 환경적 요인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지적 능력을 확대할 수도 있지만...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11월 29일
  • 美, 국가 차원의 ‘정밀의료’ 시스템 구축

    美, 국가 차원의 ‘정밀의료’ 시스템 구축

    NIH, 전 국민 대상 질병 관련 데이터 축적 중 NIH에서는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 하에 유전자편집, 뇌과학, 면역치료 등 첨단 치료법...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10월 28일
  • 뇌과학이 교육 풍토를 바꾼다

    뇌과학이 교육 풍토를 바꾼다

    IBRO 2019 개막, 드하네 교수 등 석학 강연 이어져 지난 21일 대구에서 개막한 제10차 ‘세계뇌신경과학총회(IBRO 2019)’를 통해 그동안 축적된 연구결과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88개국에서 온 노벨상 수상자 등 3500여 명의 과학자들은 초청 강연, 심포지엄 등을 통해 새로운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있는데, 특히 수학자 출신의 신경과학자 스테니스라스 드하네(Stanislas Dehaene) 교수가 큰 주목을 받았다.

    • 이강봉 객원기자 = 대구 2019년 09월 23일
  • 뇌회로를 들여다보기 시작했다

    뇌회로를 들여다보기 시작했다

    브레인 코드 파악한 후 뇌 치료 가능해져 1일 ‘최종현 학술원 과학혁신 컨퍼런스’ 둘째 날, 뇌과학 세션에 참석한 과학자들은 뇌+인공지능 인터페이스 실현 가능성에 대해 진지한 질문을 주고받았다.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세계적인 뇌과학자인 이대열 존스홉킨스대 석좌교수는 “오랜 시간이 걸리겠지만 가능한 일”이라고 말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8월 02일
  • AI 기술 ‘알파고’를 뛰어넘었다

    AI 기술 ‘알파고’를 뛰어넘었다

    유비쿼터스 상황에서 미래 예측 가능해져 카네기멜론대 타케오 카나데 교수는 지난달 31일 개막한 제1회 ‘최종현 학술원 과학혁신 컨퍼런스’에서 “지금 자율주행차가 사람의 수준을 넘어 슈퍼맨과 같은 초능력 수준에 도달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람의 수준이 3단계인데 이미 4~5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는 것.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8월 01일
  • “인간만의 ‘메타인지’를 살려라”

    “인간만의 ‘메타인지’를 살려라”

    AI가 넘보지 못할 인간만의 능력으로 인식 최근 인공지능(AI) 프로그램은 사진은 물론, 빠르게 움직이는 동영상 속에서도 찾고자 하는 이미지를 정확히 인식해 찾아준다. 인간의 감각으로 대상을 식별하는 인지능력을 기계가 가지게 된 것이다. 더 나아가 AI가 인간 보다 더 나은 인식 능력을 가지게 될 것이라는 예측도 나온다. 구글 측은 “수년 내에 AI가 초인간적 이미지 인식 능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6월 27일
  • 시체 살리는 좀비 과학, 과연 가능한가?

    시체 살리는 좀비 과학, 과연 가능한가?

    죽음 극복 위한 노력 200여년간 이어져 24일 ‘라이브 사이언스’에 따르면 그동안 과학자들은 죽은 시체를 다시 살려내기 위해 다양한 방식을 시도해왔다. 200여 년 전에 살았던 이탈리아의 물리학자 지오바니 알디니(Giovanni Aldini)가 대표적인 경우다. 그는 1803년 런던에서 처형당한 사형수의 시체에 전기 충격을 가해 다시 살려내려는 실험을 공개적으로 시도해 유명해진 인물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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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력한 기억력의 원천은 ‘보상’

    강력한 기억력의 원천은 ‘보상’

    보상 정도에 따라 기억력 더 높아져 과학 뉴스 사이트인 ‘유레카얼럿’에 따르면 벨기에 플랑드르 뇌전자공학연구소(NERF) 과학자들이 기억력과 관련된 새로운 사실을 밝혀냈다. ‘강력한 요구와 보상(highly demanding rewarding)’에 대한 경험이 기억력 강화의 원인이 되고 있다는 것. 그동안 기억력을 상승시키는 요인으로 수면, 휴식 등 여러 가지 건강요법들이 제시돼왔다. 그러나 뇌세포 안에서 ‘강력한 요구와 보상’ 시스템이 작동하고 있다는 기억 메커니즘이 밝혀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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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 건망증, 전기자극으로 회복

    노인 건망증, 전기자극으로 회복

    60~76세 환자들, 기억력 일시적으로 되살려 9일 ‘뉴욕타임스’, ‘가디언’, ‘BBC' 등 주요 언론에 따르면 보스턴 대학 연구팀이 전기적 뇌자극(EBS)을 통해 노령의 기억력 감퇴를 일시적으로 되살리는데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연구팀은 상실된 기억력을 되살리기 위해 뇌세포와 신경회로에 전기 자극을 주어, 오케스트라에서 단원들이 서로 다른 악기의 음을 맞추듯 서로를 조율하게 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