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19,2019
  • 노화방지 의약품, 2년 내 실현되나?

    노화방지 의약품, 2년 내 실현되나?

    9명의 환자들로부터 당뇨병 유발세포 제거 수년 안에 새로운 의약품이 출현해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다는 주장이 일부 과학자들로부터 나오고 있다. ‘텔레그래프’ 지에 따르면 이들의 주장은...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11월 06일
  • 약물 복용으로 젊어질 수 있다?

    약물 복용으로 젊어질 수 있다?

    실험 규모 작아 아직은 시기 상조 성장호르몬과 당뇨병 치료제를 1년 동안 같이 복용했더니, 생물학적 나이가 2.5년 젊어졌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이러한 결과는 임상실험을 계획한 과학자들에게도 매우 놀라운 것이지만, 연구원들은 실험 대상자가 작고 통제 그룹을 포함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은 시기 상조라고 조심스러워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9월 10일
  • 노화 분자 메커니즘 어떻게 작동하나?

    노화 분자 메커니즘 어떻게 작동하나?

    후성유전학 시계 이용…노화 관련 유전자 식별 유럽분자생물학연구소-유럽생물정보학연구원과 영국 베이브러햄 연구팀은 후성유전학 시계를 이용해 NSD1이라는 유전자가 노화를 이끄는 분자 메커니즘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8월 14일
  • “장수한다고 건강한 것 아냐”

    “장수한다고 건강한 것 아냐”

    꼬마선충 장수 유전자, 면역력 떨어뜨려 사람을 비롯한 생물에게 있어 건강과 장수는 같이 가는 것으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최근 과학자들의 연구로 이런 원칙이 무너지고 있다. 사람과 닮은 꼬마선충(nematode worm)을 통해 수명을 연장시키는 유전자의 기능을 분석한 결과 삶을 연장하는 대신 스트레스, 전염병 등에 대한 면역력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7월 18일
  • 수명연장의 꿈 이루어지나?

    수명연장의 꿈 이루어지나?

    아직 시작에 불과…과학계 ‘과대망상’ 우려 24일 ‘가디언’ 지에 따르면 데밍 박사처럼 많은 노인학자들이 노화의 원인이 되는 생체지표를 찾고 있는 중이다. 이들의 예상대로 그 지표를 찾아냈을 경우 치료를 통해 노화를 억제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사람을 기계처럼 다룰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노화의 원인이 되고 있는 것이 정신적인 요인을 비롯 매우 다양하고 복합적이라는 것이 과학계 정설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6월 24일
  • 피부 노화와 면역 상실의 비밀

    피부 노화와 면역 상실의 비밀

    TGF-β가 항균 펩티드 생산 막아 겉으로 드러나는 인체 기관인 피부는 노화나 병적 상태를 쉽게 알 수 있다. 그래서 고운 피부를 유지하려는 사람들은 얼굴에 기미나 주근깨가 생기는 듯하면 햇빛 차단제를 바르고, 보습 크림과 각종 미용화장품으로 피부를 보호한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12월 27일
  • 105세가 되면 더 이상 늙지 않는다?

    105세가 되면 더 이상 늙지 않는다?

    일정 연령 도달하면 사망 가능성 급격히 감소 많은 사람들이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런 만큼 식습관에 신경을 기울이며, 몸에 좋다는 고가의 약들을 섭취하고 있다. 그러나 105살이 되면 이런 노력 없이도 노화가 정지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돼 주목을 받고 있다. 29일 ‘사이언스’ 지에 따르면 로마의 라 사피엔자 대학교(Sapienza University of Rome)의 인구학자 엘레자베타 바르비(Elisabetta Barbi) 교수가 이끄는 국제 공동연구팀은 이탈리아 통계연구소(INIS)에 보관된 자료를 이용해 장수 실태를 분석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6월 29일
  • 흰개미에서 발견한 장수의 비밀

    흰개미에서 발견한 장수의 비밀

    ‘점핑 유전자’ 무력화시키면 장수 가능? 보통 동물계의 법칙은 자손이 많으면 수명이 짧고, 생식력이 부족하면 좀더 오래 사는 것으로 돼 있다. 그러나 사회적 곤충, 즉 모듬살이를 하는 곤충들은 이런 법칙을 피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독일 프라이부르크대 동물학 연구소팀은 한 흰개미종(Macrotermes bellicosus)을 모델로 삼아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나는지를 밝혀냈다. 이 대학 동물학자 유디트 코프(Judith Korb) 교수는 “이 종의 여왕개미는 지구상의 동물 가운데 번식 면에서 가장 성공한 종”이라고 말했다. 이 여왕개미는 매일 약 2만개의 알을 낳는데도 수명이 20년에 달한다는 것이다. 반면 이 종의 일개미들은 여왕개미와 같은 유전체를 가지고 있으나, 불임상태로서 단지 몇 달밖에 살지 못한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5월 09일
  • 분자생물학자가 말하는 ‘건강하게 오래 사는 법’

    분자생물학자가 말하는 ‘건강하게 오래 사는 법’

    과학서평 / 늙지 않는 비밀 텔로미어 연구로 노벨생리의학상을 받은 엘리자베스 블랙번은 심리건강학자와 함께 스트레스가 텔로미어를 줄여준다는 사실을 발견한 뒤, 스트레스와 마음가짐이 건강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 깨달았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3월 29일
  • “혈관 노화 회복시켜 회춘 가능”

    “혈관 노화 회복시켜 회춘 가능”

    인체 자연 화합물로 근육 활력 되찾아 인체 자연 화합물로 노화를 되돌려 혈관 성장과 근육 활력 회복, 운동 내구성을 향상시켰다는 하버드의대의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