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14,2019
  • 오징어는 어떤 꿈을 꿀까

    사이언스타임즈 라운지오징어는 어떤 꿈을 꿀까

    무척추동물 오징어에서 렘수면 행태 발견돼 고대 그리스와 로마 시대의 사람들은 꿈을 신의 영역이라 생각했다. 그들은 꿈을 통해 자신의 삶에 관여하는 영(靈)들과 교류를 가졌다. 크리스트교에서도 꿈은 하나님이 계시하는 방편의 하나였다. 하나님은 꿈을 통해 인간에게 거룩한 뜻을 전하는 것으로 믿었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9년 04월 29일
  • 사람들은 왜 끔찍한 꿈을 꿀까

    사람들은 왜 끔찍한 꿈을 꿀까

    뇌과학으로 차츰 밝혀지는 '악몽'의 비밀 사람은 잠이 들어도 완전히 의식을 잃어버리는 것이 아니다. 꿈을 꾼다. 그러나 아침에 돼 정상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되면 사람들은 꿈에 대한 기억을 잊어버린다. 중요한 일이 아니라고 여기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은 꿈 이야기를 바보 같은 이야기, 혹은 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로 간주하곤 한다. 그러나 과학자들에게 수면은 중요한 일이다. 렘(REM) 수면상태는 사람의 정신‧육체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 11일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최근 과학자들이 꿈에 대한 새로운 사실들을 밝혀내면서 꿈에 대한 인식이 차츰 달라지고 있다. 어떤 연구 결과는 ‘꿈이 기억들을 회상하면서 필요 없는 정보들을 제거하고 필요한 부분을 모아 통합하는 일을 돕고 있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꿈이 사람들의 경험과 생각을 돕는 그라운드라는 주장도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11월 12일
  • 부모님 아닌, 나의 꿈을 꾸는 법

    부모님 아닌, 나의 꿈을 꾸는 법

    조동성 총장, 청년미디어컨퍼런스서 강의 “꿈을 꾸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그렇지만 꿈을 꾸는 것을 훈련하다보면 소중한 꿈을 가질 수 있다.” 최근 취업난으로 힘들어 하는 청년들이 많다. 취업난에 고통 받는 청년들은 꿈을 꾸는 것 조차 포기하고, 더 좋은 직장을 찾는 것에만 몰두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 현실이다. 이런 가운데, 인천대학교 조동성 총장은 송도에서 열린 청년미디어컨퍼런스에 참석해 청년들에게 꿈을 꾸는 방법에 대해 조언했다. 송도 쉐라톤 호텔에서 열린 컨퍼런스 현장에서 조 총장은 컨퍼런스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당신은 꿈이 있나요? 당신의 꿈은 어떤 분류에 들어가나요?” 조 총장은 꿈과 관련해 4가지 범주가 있다고 말했다. 첫 번째는 변하지 않는 확고한 자신만의 꿈을 가지고 있는 사람. 두 번째는 꿈이 있지만 시시각각 꿈이 변화하는 사람. 세 번째는 꿈이 있기는 하지만 꿈이 무엇인지 정확히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 네 번째는 한 번도 꿈을 가져보지 못한 사람.

    • 김지혜 객원기자 2016년 09월 06일
  • 대학생과 청소년의 ‘창의적 소통’

    대학생과 청소년의 ‘창의적 소통’

    '꿈의 방향' 토크콘서트 지난 15일 개막한 ‘2012 대한민국 창의체험 페스티벌’에서 대학생과 청소년들이 함께 꿈을 찾아가는 ‘꿈의 방향’ 토크콘서트가 열려 진로 걱정에 막막했던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2년 11월 16일
  • 꿈을 찾아 디자인하는 행복한 학교

    꿈을 찾아 디자인하는 행복한 학교

    창의·인성모델학교 취재기 “꿈이 무엇이냐”고 묻는 질문에 요즘 아이들 대답은 대부분 “없어요” 아니면 “몰라요”다. 요즘 세상에는 꿈보다 학교 성적이 우선하기 때문이다. 성적에 따라 꿈도 정해지니 말이다. 이처럼 좋은 성적을 얻기 위해 무한경쟁을 벌이는 요즘 시대에 아이들 스스로 꿈을 찾고, 그것을 향해 행복한 성공을 꿈꾸게 하는 학교가 있다. 바로

    • 김순강 객원기자 2012년 03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