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18,2019
  • 기후변화 막을 ‘인공태양’ 65% 진척
    기후변화 막을 ‘인공태양’ 65% 진척

    ITER, 2025년 12월에 공식 가동 시작 프랑스 남부 카다라쉬 지방에 건설되고 있는 국제핵융합실험로(ITER)에서는 지난달 23일 인도에서 제작한 세계 최대 규모의 고진공 극저온 챔버의 이전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9년 08월 01일
  • ‘차니 리포트’를 기억하라!
    ‘차니 리포트’를 기억하라!

    40년 전 발표한 지구온난화 첫 보고서 40년 전인 1979년 지금 기상학자들은 미국의 대표적인 이론기상학자인 줄 그레고리 차니(1917~1981)의 이름을 따 ‘차니 리포트(Charney Report)’를 발간했다. 이산화탄소로 인한 기후변화를 평가한 최초의 보고서였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7월 24일
  • “기후 변화, 숲 복원이 해결책이다”
    “기후 변화, 숲 복원이 해결책이다”

    미국 면적 크기의 삼림 회복 가능 지구의 숲 복원이 기후 변화에 대한 가장 효과적인 해결책이며, 숲이 인간 활동으로 배출되는 탄소의 3분의 2를 포획할 수 있다는 획기적인 연구가 나왔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7월 12일
  • 이산화탄소 잡는 청정 발전소 등장
    이산화탄소 잡는 청정 발전소 등장

    다공성 현무암에 가둬 암석으로 고정시켜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소는 가장 큰 이산화탄소 배출원 중의 하나다. 그런데 최근에 지구온난화의 원인으로 작용하는 이산화탄소를 오히려 감소시키는 발전소가 등장하고 있어 주목을 끈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9년 07월 12일
  • “기후변화, 적응과 저감이 필요하다”
    “기후변화, 적응과 저감이 필요하다”

    [인터뷰] 조천호 전 국립기상과학원 원장 대기과학자인 조천호 전 국립기상과학원 원장이 지난 3월 ‘파란하늘 빨간지구’를 펴냈다. 기후변화에 대처하지 않으면 인류는 파멸에 이를 수밖에 없다는 경고가 담긴 책이다. 제목에는 ‘파란하늘’이 ‘빨간지구’보다 먼저 등장하지만 적색경보에 준하는 내용이 많다.

    • 유재영 객원기자 2019년 07월 03일
  • 기후변화로 살펴보는 인류 문명 단계
    기후변화로 살펴보는 인류 문명 단계

    포럼 개최…기후변화 영향·적응 방안 논의 기후변화가 최근 일상의 영역으로 들어오면서 이를 바라보는 시각도 달라지고 있다. 과학자들의 연구나 거대담론의 주제에서 벗어나 사회, 문화적으로 전방위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이다. 지난 20일 한국과학기술회관 중회의실2에서는 ‘기후변화의 과학적, 사회적, 문화적 이해’를 주제로 포럼이 진행됐다. 한국과학기술총연합회(이하 과총), 한국방재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포럼은 기후변화가 야기하는 사회, 문화적 영향을 살펴보고 그 적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준비됐다.

    • 김청한 객원기자 2019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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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생물학자가 전하는 ‘인류에 대한 경고’
    미생물학자가 전하는 ‘인류에 대한 경고’

    기후 변화에서 미생물 중요성 강조 9개국 30여 명의 미생물학자들이 '인류에 대한 경고' 성명을 발표하고, 기후변화에서 미생물 문제를 중요 의제로 다뤄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구 생물 다양성과 생태계에서 ‘보이지 않는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미생물을 더 이상 무시하지 말라는 경고다. 이들은 ‘네이처 리뷰 미생물’(Nature Reviews Microbiology) 6월 18일 자에 실린 ‘인류에 대한 과학자들의 경고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6월 19일
  • 기후전쟁, 삶의 방식 변경만이 살 길
    기후전쟁, 삶의 방식 변경만이 살 길

    환경정책 심포지엄…기후재앙 극복 방안 논의 지난 29일 한국환경한림원과 국회기후변화포럼이 공동으로 개최한 제14차 환경정책심포지엄에서 오재호 부경대 환경대기과학과 명예교수는 이처럼 온실가스로 인한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언급하면서 “현재 전 세계 200여 국이 기후와의 혹독한 전쟁 소용돌이에 휘말려 있다”고 강조했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9년 05월 30일
  • 트럼프, 기후변화 정책 백지화?
    트럼프, 기후변화 정책 백지화?

    기존 연구방식 의문 제기…재검토 작업 트럼프 행정부가 오바마 행정부에서 제정한 온실가스 배출과 관련된 규제 법안을 규제 이전 상태로 백지화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28일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최근 북극 빙하 해빙 속도를 늦추기 위한 성명서에 서명하는 것을 거절한 바 있다. 그리고 지금 기후변화 관련 정책의 근거가 되는 과학자들의 연구를 억제하기 위한 방안을 찾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5월 28일
  • 늪지에서 발견된 ‘2624살 나무’
    늪지에서 발견된 ‘2624살 나무’

    나이테 속 과거 기후변화 역사 기록 수령 2624년의 미국 낙우송이 늪지 생태계에서 발견됐다. 이렇게 오래된 늪지 식물이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구를 이끈 미국 아칸소주립대학의 과학자인 데이비드 스테일(David W. Stahle) 교수는 논문을 통해 “노스캐롤라이나 주 블랙 리버 주변 늪지에 수령 2000년이 넘는 낙우송이 다수 살고 있었다”고 말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5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