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3,2019
  • 북극 해빙으로 독소·질병 방출된다
    북극 해빙으로 독소·질병 방출된다

    막대한 양의 이산화탄소·메탄가스 배출 우려 온난화로 북극 영구 동토층이 녹으면서 독소, 질병 방출이 우려된다. 금세기 말까지 막대한 양의 이산화탄소와 메탄가스가 배출되어 온난화를 가속화할 가능성도 있다.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07월 05일
  • 유적과 유물이 땅 속에 묻힌 이유
    유적과 유물이 땅 속에 묻힌 이유

    지렁이의 지표 순환·환경 변화 등이 원인 깊은 땅속 수 많은 유적과 유물을 묻은 흙과 모래는 어디에서 왔을까. 지렁이와 낙엽, 예측할 수 없는 지구의 재난 등이 인류의 흔적을 땅으로 돌려보냈다.

    • 김효원 객원기자 2019년 05월 30일
  • “올해 폭염, 무엇이 원인이었나”
    “올해 폭염, 무엇이 원인이었나”

    '제트기류' 약화가 이상기후 야기 폭염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제트기류’는 폭염뿐만 아니라 겨울에는 한파를 몰고 온다는 점에서 더욱 위험한 신호이다. 이 센터장은 “제트기류가 약해지면 폭염과 한파가 동시에 발생 한다”고 설명했다. 한파와 폭염을 동시에 선물하는 것은 제트기류가 가지는 양면성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8월 27일
  • 남극탐험대장의 위기 극복법은?
    남극탐험대장의 위기 극복법은?

    “‘크레바스’에 빠져도 솟아날 ‘구멍’ 있다” 윤호일 탐험대장은 남극에서의 극한상황을 우리 인생에 비유했다. 남극에서만이 아니다. 인생에서 가정의 위기, 개인의 위기, 조직의 위기 등 위기는 도처에 깔려있다. 그래서 누구나 위기에 빠질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세상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점이다. 윤 대장은 솟아날 구멍을 볼 수 있는 자만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 점을 일깨워줬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8월 13일
  • 기후가 언어 발달에 영향을 미친다?
    기후가 언어 발달에 영향을 미친다?

    습한 기후에서는 목소리 촉촉해 성조 언어 발달 사람이 살아가는데 공기와 음식을 제외하고서 중요한 것은 바로 '말'이다.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 말은 문화에 따라 영향을 받게 되는데, 이번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기후적 환경에도 영향이 있다고 한다. 습한 기후에서 성조언어가 유독 발달했다는 것이다.

    • 이슬기 객원기자 2015년 01월 28일
  • 640 Labs, 빅데이터 농업을 실현하다
    세계 산업계 동향640 Labs, 빅데이터 농업을 실현하다

    세계 신산업 창조 현장 (157) 현재 몬산토, 디어앤코와 함께 ICT 농업을 실현하고 있는 기업은 2013년부터 사업을 시작한 스타트업 ‘640 Labs’이다. 엔지니어 9명이 모여 이전에 볼 수 없었던 놀라운 정도의 농업 기술혁신을 도모하고 있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4년 10월 21일
  • 연합군의 진격을 막은 튀니지의 겨울비
    기후와 전쟁연합군의 진격을 막은 튀니지의 겨울비

    비에 젖은 고지 연합군엔 `살인적 뻘' “히틀러가 암살됨으로써 궁극적으로는 독일이 구원되는 겁니다.” 게르만족의 전투여신 ‘발키리’의 이름을 딴 영화 ‘작전명 발키리’에 나오는 주인공의 말이다.

    • 글: 반기성 연세대 지구환경연구소 전문연구원 2011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