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4,2019
  • 인공지능 ‘드론’이 대참사 유발?

    인공지능 ‘드론’이 대참사 유발?

    주변환경 변화에 따라 오작동 불가피 지난해 구글의 소프트웨어 책임자였던 로라 놀런 씨는 16일 '가디언' 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인공지능 드론이 대량 살상용 무기로 등장할 가능성이 있어 무기 개발을 중단해줄 것을 구글 측에 요청했으며, 얼마 안 있어 회사로부터 해고성 통지를 받았다.”고 말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9월 16일
  • 구글, 가짜 뉴스 구별 교육에 나서

    구글, 가짜 뉴스 구별 교육에 나서

    아동 대상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과정 추가 구글이 '가짜 뉴스'를 구별하도록 돕는 아동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이미 서비스 중인 교육용 게임 '구글 인터랜드'에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과정을 추가했다.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07월 12일
  • 인공지능 패권 중국일까, 미국일까?

    인공지능 패권 중국일까, 미국일까?

    과학서평 / AI 슈퍼파워 인공지능이 세계 질서를 바꾼다고 대만 출신의 벤처캐피털리스인 리카이푸는 말한다. 이 분야에서 중국은 엄청난 속도로 미국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5월 23일
  • 디지털 동반자와 함께하다

    디지털 동반자와 함께하다

    과학서평 / 디지털 유인원 아직도 진행 중인 디지털 혁명의 급격한 변화 가운데 인간의 앞날을 사실에 근거해서 설명하는 '디지털 유인원'은 사회 변화에 대한 깊은 통찰력과 사실에 근거한 미래예측을 담고 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5월 02일
  • 데이터사이언스가 빅데이터 추월

    데이터사이언스가 빅데이터 추월

    2000~2019년 인기 검색어 분석 결과 14일 '포브스' 지에 따르면 '빅 데이터'에 이어 ‘데이터 사이언스’의 검색이 최다 검색어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중이다. 관계자들은 검색어 세계에서 '데이터 사이언스'의 시대가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3월 14일
  • 녹인 소금에 에너지를 저장한다?

    녹인 소금에 에너지를 저장한다?

    구글, 몰타 프로젝트 스핀오프… 용융염 본격 활용 실체는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채 소문만 무성했던 구글의 신재생에너지 사업이 드디어 베일을 벗고 본격적인 비즈니스를 시작해 화제다. 첨단기술 전문 매체인 ‘테크엑스플로어(Techxplore)’는 구글의 모기업인 알파벳(Alphabet)이 추진했던 ‘신재생에너지 저장 프로젝트’가 최근 독립회사로 분사하면서, 본격적인 비즈니스의 첫발을 뗐다고 보도했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9년 01월 14일
  • 구글의 창조력 어디서 나오나

    구글의 창조력 어디서 나오나

    ‘ICT INNOFESTA 2018' 강연 미국 실리콘밸리는 IT업계의 메카로 꼽힌다. 반도체 기업들이 모여서 시작된 이곳이 어떻게 전 세계 IT산업을 이끌게 됐을까. 지난 19일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ICT INNOFESTA 2018’에서 강연한 미키김 구글 본사 아태지역 하드웨어사업 총괄 전무는 그 이유를 ‘창조적으로 일하는 문화’로 꼽았다. 그는 “모든 것에 열려있고, 포용력 있는 독특한 실리콘밸리의 문화가 IT와 접목되면서 파워풀해졌다”고 설명했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8년 12월 20일
  • ‘잊혀질 권리’ 따라 구글에 삭제 명령

    ‘잊혀질 권리’ 따라 구글에 삭제 명령

    영국 고등법원 판결, 전세계 파장 영국 고등법원은 '잊혀질 권리' 규칙에 따라 10여년전 6개월 징역형을 받은 한 기업인에 대한 정보가 구글 검색에서 삭제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이번 판결로 검색회사의 정보 유통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4월 18일
  • AI가 ‘똥손’을 ‘금손’으로

    AI가 ‘똥손’을 ‘금손’으로

    인공지능과 예술의 미래는? “어때요? 그리기 참 쉽죠?”라는 명대사를 남긴 천재 화가 ‘밥 아저씨’(밥 로스, Bob Ross)는 그림그리기에 서툰 사람들에게는 등대와 같은 존재였다. 그의 설명대로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그림이 완성되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제는 인공지능(AI)이 ‘밥 아저씨’ 역할을 대신할 듯하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4월 03일
  • 인간의 삶을 바꿀 5대 기술 트렌드

    인간의 삶을 바꿀 5대 기술 트렌드

    빅데이터, 스마트싱,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 세계적인 싱크탱크로 알려진 버나드 마르(Bernard Marr)는 21일 ‘포브스’ 지를 통해 올 한 해 동안 무인차는 물론 인공지능 의사, 드론 택배와 같은 우리 실생활에서 이전에 볼 수 없었던 기기들을 다수 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디지털 혁신을 이끌기 위해 굳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컴퓨터과학자가 될 필요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2018년에 무엇보다 필요한 일은 기존의 사업 시스템에 하이테크 기술을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찾아내는 일이라고 보았다. 버나드 마르가 예측한 변화는 크게 다섯 가지 트렌드로 진행되고 있다. 빅데이터(Big Data), 스마트 싱(Smart things), 인공지능(AI), 음성 식별, 블록체인 등에서 우리들의 삶에 큰 변화를 주는 일이 벌어질 것으로 예측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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