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0,2019
  • “빅데이터로 재난·재해를 막자”

    창조 + 융합 현장“빅데이터로 재난·재해를 막자”

    생명선·스마트벽 설치 기술 개발해야 빅데이터를 통해 세월호 사건과 같은 대형 참사를 사전 방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미국, 유럽, 호주 등 일부 국가들의 경우 빅데이터를 활용한 재해방지 프로그램을 도입·운영하고 있는 중이다. 미국 뉴욕의 범죄 예방 프로그램 ‘네이버후드 워치(Neighborhood Watch)’를 예로 들었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4년 05월 29일
  • 일반 국민도 비상근 위촉연구원으로

    창조 + 융합 현장일반 국민도 비상근 위촉연구원으로

    정부 R&D시스템 혁신방안 대국민 공청회 일반 국민 대상의 상상연구개발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국민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기 위해 연구 수행능력을 지닌 출연연, 대학 연구팀에서 창의적 아이디어를 제시한 일반 국민을 비상근 위촉연구원이나 단기 위촉연구원으로 채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 중이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4년 05월 28일
  • 혁신하려면… 더 많은 대화를 하라

    창조+융합 현장혁신하려면… 더 많은 대화를 하라

    창조경제 정책이 성공하려면 (하) 에드키스트 교수는 EC에서 현재 혁신정책 패턴을 통합형으로 바꾸기 위한 작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의 경우도 이를 참조해 한국 상황에 맞는 혁신정책을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했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4년 05월 19일
  • 창조적 파괴, 파괴적 창조 구분해야

    창조+융합 현장창조적 파괴, 파괴적 창조 구분해야

    창조경제 정책이 성공하려면 (상) 21세기 상황에서 ‘창조(creation)’이 기업 등의 활동에 있어 중심에 있는 것은 분명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정책수립 과정에서 창조행위 전체를 무조건 긍정적으로 보는 것에 대해 큰 우려를 표명했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4년 05월 16일
  • 북한 사이버전 능력 세계 6위

    창조+융합 현장북한 사이버전 능력 세계 6위

    국방정책과 과학기술 협력방안 포럼 “북한의 사이버전에 대한 의지는 러시아에 이어 중국, 미국과 같은 2위, 공격능력은 6위, 사이버정보평가 능력은 7위에 랭크되고 있다”고 말했다. “전자무기 체계로 전자장치를 무력화시키는 ‘EMP’를 보유하고 있으며, GPS 신호를 교란시키는 ‘GPS 재머’는 최대 교란거리가 100km에 이르고 있다”고 말했다. “또 디도스 공격, 악성코드 개발, 역추적 방지 및 공격우회 기술, 해킨통신 암호화, 흔적 삭제 등 첨단화된 공격기술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4년 05월 15일
  • “3D프린터로 생명을 불어넣었다”

    창조+융합 현장“3D프린터로 생명을 불어넣었다”

    국립중앙과학관 무한상상실 탐방기 손여울 씨는 무한상상실을 통해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창작 에너지를 발견했다고 말했다. 예술과 과학기술이 만나 새로운 것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자유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창작에 전념할 수 있는 이런 공간이 있다는 데 대해 (한국인으로서) 큰 자부심을 느꼈다고 말했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4년 05월 13일
  • “칸막이 없애고 실패 용인해야”

    창조+융합 현장“칸막이 없애고 실패 용인해야”

    김용민 포스텍 총장의 21세기 대학교육론 김 총장은 16일 STEPI 27층 회의실에서 ‘창의와 혁신을 주도하는 과기인재 양성과 과제’란 주제로 열린 374회 과학기술정책포럼 주제발표자로 참석해 최근 대학 상황이 “어디를 보나 큰 위기”라고 말했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대학들이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은 재정이다. “지난 5년 간 교수 월급이 오른 대학을 찾아보기 힘들다”고 말했다. “이런 상황에서 대학(고등) 교육이 보편화되고, 대학 간의 차별화가 사라지고 있다”고 말했다.

    • 이강봉 2014년 04월 17일
  • 미래인재들의 &#039과학기술의 꿈&#039을 지원한다

    미래인재들의 '과학기술의 꿈'을 지원한다

    과학기술인재 진로지원센터 개소식 미래 과학기술인재를 육성하고 지원하기 위한 ‘과학기술인재 진로지원센터’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지난 8일, 미래창조과학부 윤종록 차관과 이공계 대학생 20여 명이 자리한 가운데 현판식과 개소식을 가졌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4년 04월 09일
  • 사이버범죄・방사능오염 등 10대 사회문제 선정

    창조 + 융합 현장사이버범죄・방사능오염 등 10대 사회문제 선정

    미래부, 사회문제 종합실천계획 토론회 개최 미래창조과학부는 27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과학기술기반 사회문제 해결 종합실천계획 수립 토론회’에서 해결이 시급한 10대 사회문제를 선정・발표했다.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을 통해 발표한 10대 사회문제는 ▲ 사이버범죄, ▲ 먹거리 안전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3년 11월 28일
  • 스마트복지 시대가 열린다

    창조 + 융합 현장스마트복지 시대가 열린다

    노인식빵, 스마트홈, 보행보조·재활 로봇 등 오사카에 있는 벤처기업 ‘R-Techs’에서는 뇌졸중 환자를 위한 로봇을 개발했다. 재활요법을 위한 리허빌리테이션 (rehabilitation) 로봇을 말하는데 현재 손가락을 치료할 수 있는 로봇을 개발했으며,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식품 분야에서도 복지와 기술을 융합한 사례들이 등장하고 있다. ‘라쿠라쿠 식빵’의 경우 모양은 보통 빵과 비슷하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3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