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4,2019
  • 미래 과학‧수학 이끌 주인공 모였다

    미래 과학‧수학 이끌 주인공 모였다

    인천시, 최대 규모 과학‧수학 행사 마련 제21회 인천과학대제전, 제5회 인천수학축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인천광역시...

    • 정현섭 객원기자 2019년 11월 04일
  • 미국인 과학 신뢰도 ‘사상 최고’

    미국인 과학 신뢰도 ‘사상 최고’

    86%가 과학 믿어…지난 3년간 10% 상승 지난 3년간 미국인들의 과학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지고 있는 중이다. 가장 높은 미국 군대는 물론 종교 지도자, 정치인, 비즈니스 리더, 뉴미디어 등에 대한 신뢰도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은 지난 주말 여론조사기관인 퓨 리서치 센터(Pew Research Center)에서 발표한 과학자에 대한 신뢰도 조사인 ‘Americans’ confidence that scientists act in the public interest is up since 2016‘에서 밝혀졌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8월 05일
  • “과학 교육은 흥미 유발이 관건”

    “과학 교육은 흥미 유발이 관건”

    제니 래드보 박사 강연…과학자 역할 중요성 강조 미국 항공우주국(NASA) 자문 과학자이자 브리검 영 대학교 교수이기도 한 제니 래드보(Jani Radebaugh) 박사는 과학자들이 대중과 소통해야 함을 강조하며, '롤 모델'로서 교사들과 과학자들의 역할을 강조했다.

    • 강한솔 객원기자 2019년 07월 23일
  • ‘스마트 공장’이 나라를 살린다

    ‘스마트 공장’이 나라를 살린다

    과학기술연차대회서 제조업 발전 방향 제시 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과학기술연차대회’에 참석한 과학자들 역시 한‧일 간 갈등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대한민국 산업 경쟁력은 제조업 업그레이드로’라는 주제로 열린 심포지엄에서 과학자들은 일본 정부가 그동안 국가 간 구축해온 ‘글로벌 가치사슬(Global Value Chain)’을 깨뜨렸다며, 사태 악화를 크게 우려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7월 05일
  • 강연 배틀로 과학을 쉽고 재미나게~

    강연 배틀로 과학을 쉽고 재미나게~

    사이언스슬램D, 과학 연구 성과 소개 사이언스슬램D는 5인의 과학자가 자신의 연구 분야에 대한 강연을 각각 10분 동안 진행한 후 청중 투표를 통해 우승 강연자를 가려내는 과학강연 배틀이다.

    • 정현섭 객원기자 2019년 06월 24일
  • 조선의 궁궐에서 과학을 만나다

    조선의 궁궐에서 과학을 만나다

    국립고궁박물관과 조선의 과학 경복궁 안에서도 과학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 국립고궁박물관 과학문화에는 세종대왕의 훌륭한 과학적 업적을 중심으로 조선왕조와 과학기술의 관계를 살펴볼 수 있는 다양한 과학 유물들이 전시돼 있다.

    • 김승현 객원기자 2019년 05월 10일
  • 세계 과학지도가 바뀌고 있다

    세계 과학지도가 바뀌고 있다

    중국 ‘일대일로’ 사업으로 신과학망 구축 2일 ‘네이처’ 지에 따르면 베이징에는 아쉬라프 이슬람처럼 큰 기대와 꿈을 안고 중국을 찾아와 박사학위를 밟고 있는 유학생들이 1300명에 이른다. 정부 차원에서 유학생 입국을 적극 권장하고 있기 때문. 특히 중국과학원(CAS)은 TWAS(The World Academy of Sciences)와 협력해 매년 200명의 외국인 박사학위 과정 지원자에게 학비를 지원하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이 프로젝트는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일대일로(一帶一路) 프로젝트 중 하나다. 중국 정부는 세계 126개 국가와 연계해 다양한 사업을 벌이고 있는데 유학생 지원사업은 그중 일부에 불과하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5월 02일
  • 우주 속 점에 불과한 인간의 가치

    과학의 달 특집우주 속 점에 불과한 인간의 가치

    김상욱 교수, ‘미래를 여는 과학기술’ 강연 “인간은 아무 의미 없는 우주 속에서 자신이 만든 상상 속 행복을 누리며 행복하게 사는 존재다.” 김상욱 경희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는 20일 마이크임팩트에서 열린 ‘미래를 여는 과학기술’ 강의에 첫 연자로 참석해 ‘떨림과 울림: 물리학의 눈으로 본 우주, 세상, 인간’을 주제로 강의했다. 양자 공부의 바이블로 평가되는 ‘김상욱의 양자 공부’의 저자이며, tvn 알쓸신잡3 등 다수 방송에 출연해 많은 사람들이 어려워하는 물리학을 알기 쉽게 이야기 해주고 있는 김 교수는 강연을 통해 우주와 세상, 그리고 인간의 존재에 대해 깊은 성찰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 그는 다정한 물리학에 대해 이야기하겠다며 강의를 시작했다. 이 자리에서 김 교수는 아무 의미 없는 우주라는 공간에 대해, 그리고 그 안에서 사회를 이루고 살아가는 인간에 대해 설명했다.

    • 김지혜 객원기자 2019년 04월 23일
  • 과학콘텐츠로 쉽고 재밌게 수업해요

    과학의 달 특집과학콘텐츠로 쉽고 재밌게 수업해요

    우수과학콘텐츠 지도교사 선정…시상식 개최 사이언스레벨업 과학콘텐츠를 활용해 초등·중학생들이 과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수업지도안을 개발하고 실제 수업에 적용한 우수 교사 10명이 선발됐다. 한국과학창의재단은 20일 마이크임팩트 스퀘어 12층에서 사이언스레벨업 우수과학콘텐츠 지도교사 시상식을 개최했다.

    • 김지혜 객원기자 2019년 04월 22일
  • 지식 경계서 바라본 지구 미래는?

    지식 경계서 바라본 지구 미래는?

    평창포럼 개최…우주와 인류 미래 탐색 과학과 인문학의 만남을 통해 우주와 인류의 미래에 대해 탐색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1년을 기념한 ‘평창포럼 2019’가 지난 13일 ‘지식의 경계에서 바라본 지구 미래(At the Limit of Our Knowledge, Staring into the Future)’를 주제로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컨벤션센터에서 개막됐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9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