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3,2019
  • 토끼가 자기 똥을 먹는 이유는

    토끼가 자기 똥을 먹는 이유는

    과학서평 / 혼자가 아니야 미생물이 없으면 식물도 동물도 인간과 문명도 존재하지 않는다. 미생물은 거대한 우주에서 어떤 존재도 혼자 살 수 없는 공생의 관계임을 다시 한번 일깨워준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8월 29일
  • ‘공생’으로 지구를 살린다

    ‘공생’으로 지구를 살린다

    ORNL, 토양 균근균 공생 유전자 분석에 성공 22일 ‘사이언스 데일리’는 오크리지 국립연구소 과학자들이 균근균에 대한 유전자 분석을 통해 이 균류로 하여금 다른 식물과의 공생관계를 촉진하고 결과적으로 식물 생장과 결실을 도울 수 있는 유전자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균근(mycorrhiza)이란 균류가 붙어서 생육하고 있는 고등 식물의 뿌리를 말한다. 이 뿌리에는 사상균의 일종인 균근균이 서식하는데 자연 생태계의 많은 식물들이 이 균근균과 상호 관계를 형성하며 도움을 얻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7월 23일
  • ‘착한 미생물’에 관심 높아져

    ‘착한 미생물’에 관심 높아져

    과학서평 / 내 속엔 미생물이 너무도 많아 미생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미생물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도 활발하다. 저자는 건축설계에 미생물생태계를 조성해서 건강과 질병퇴치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주장한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10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