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4,2019
  • “고양이는 냉담한 동물이 아니다”

    “고양이는 냉담한 동물이 아니다”

    개처럼 주인과 끈끈한 유대관계 표명해 24일 ‘사이언스 뉴스’, ‘텔레그래프’ 지 등은 미국 오리건주립대학 연구팀이 고양이 역시 개처럼 자신의 주인과 끈끈한 유대관계를 갖고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과학자들에 의해 이런 사실이 밝혀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9월 24일
  • ‘헤밍웨이 고양이’가 유명해진 까닭

    사이언스타임즈 라운지‘헤밍웨이 고양이’가 유명해진 까닭

    다지증 손이 일반인보다 운동능력 뛰어나 미국 플로리다주 키웨스트 섬에 있는 헤밍웨이의 생가에는 50여 마리의 고양이들이 살고 있다. 그런데 이 고양이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이상한 점을 하나 발견할 수 있다. 대부분의 고양이들이 앞발에 5개가 아닌 6개의 발가락을 지니고 있기 때문.

    • 이성규 객원기자 2019년 09월 09일
  • 개가 고양이보다 더 영리하다

    개가 고양이보다 더 영리하다

    육식·초식 동물 뇌세포 수와 지능 큰 차이 없어 영국의 경험철학자 데이비드 흄(David Hume)은 동물들이 추론을 할 수 있다고 여겼다. ‘인간지성의 탐구’라는 그의 저서를 통해 동물들이 과거의 반복적인 경험을 통해 향후 동일한 사건이 일어날 것을 추론한다고 적었다. 그는 이런 사실을 늙은 동물들이 어린 동물보다 훨씬 노련하다는 점, 사냥을 한다든가 먹이를 찾아낼 수 있다는 점 등에서 명백하게 알 수 있다고 믿었다. 그러나 그의 주장은 과학적 증거가 입증되지 않은 상황에서 추론에 의해 만들어진 내용들이다. 4일 인터넷 강연 사이트 ‘빅싱크닷컴(bigthink.com)’에 따르면 최근 한 국제연구팀이 아니라 뇌과학을 통해 동물들의 지적 능력을 연구하고 있는 중이다. 연구 대상은 다른 동물을 잡아먹는 잡식성 육식류 포유류 동물들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12월 05일
  • 고양이를 사랑했던 이집트인들

    고양이를 사랑했던 이집트인들

    유전자분석 통해 애완동물 진화과정 밝혀내 19일 ‘사이언스’ 지에 따르면 벨기에 왕립 자연과학연구소 연구진은 고대에 살았던 200여 마리의 고양이 유골들의 유전자를 분석했다. 연구 결과 고대 이집트 지역 외에 다른 지역에서 고양이를 길들이고 있었으며, 지금과 같은 사랑스러운 퍼 볼(Fur ball) 모양의 애완동물로 변신케 한 사람들은 고대 이집트인이라고 밝혀졌다. 고대 이집트는 기원전 3200~332년까지 3000년간의 기간을 말한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6월 20일
  • 고양이 색깔 따라 공격성 다르다

    고양이 색깔 따라 공격성 다르다

    삼색털 고양이 공격성 강해 고양이 털 색에 따라 공격성의 차이가 있다는 연구가 발표되었다. 비과학적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겠지만, 캘리포니아 대학 연구팀은 조사를 통해 이를 증명해냈다. 다만 털과 공격성 사이의 연관성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 이슬기 객원기자 2015년 12월 02일
  • 같은듯 다른 개와 고양이

    같은듯 다른 개와 고양이

    물을 마시는데도 작은 차이점 있어 개와 고양이는 대표적인 반려동물이면서, 같은 듯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다. 물을 마시는 방식에도 별 차이가 없다고 생각했지만, 두 동물은 서로 다른 모습으로 물을 마신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똑같이 네 발 달린 짐승임에도 말이다.

    • 이슬기 객원기자 2015년 01월 27일
  • 개와 고양이 그리고 사람의 이야기

    개와 고양이 그리고 사람의 이야기

    선호하는 동물에 따라 사람 성격도 달라 '고양이 개 보듯' 이라는 말이 있다. 사이가 좋지 않아 만나기만 하면 싸우려고 한다는 뜻이다. 고양이와 개가 서로 반대되는 성향을 갖고 있기 때문에 나온 말이다. 꼬리를 들고 있는 간단한 동작도 다른 뜻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늘 만나면 싸우기 일쑤다. 재미있는 것은 개와 고양이의 선호도에 따라 사람의 성격이 다르다는 것이다.

    • 이슬기 객원기자 2014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