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9,2019
  • 우리나라 VR산업 육성 본격 시동

    우리나라 VR산업 육성 본격 시동

    기재부, 미래부, 문체부, 산업부 협업 우리 정부는 7일 ‘가상현실 산업 육성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발표하고 VR콘텐츠 제작 지원을 통한 민간투자 유치, 400억 원 규모의 가상현실 전문펀드 조성, VR 투자기업들에게 세제혜택 부여 등 VR산업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6년 07월 08일
  • 도슨트 로봇 안내로 ‘가상현실에 풍덩~’

    도슨트 로봇 안내로 ‘가상현실에 풍덩~’

    [창조경제박람회] 전시관 이모저모 "2015 창조경제박람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박람회를 즐겁게 관람해보아요~." 창조경제의 다양한 성과물이 한 자리에 모인 창조경제박람회 현장은 입구부터 특별했다. 26일~2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5 창조경제박람회 전시관 안내를 맡은 도슨트 로봇이 입구를 지키며 전시관 입장 고객을 맞이했다. 도슨트 로봇은 행사기간 내 외국인 관람객, 단체관람객을 대상으로 박람회 코너 안내를 하고, 전시관의 전문 해설사 역할도 수행했다. 도슨트 로봇의 안내를 받고 전시관에 입장하면 도전과 창업, 혁신과 융합, 미래 신산업, 메이커 등 창조경제 3년차를 맞은 정부와 민간의 창조경제 성과가 집대성했다. 기존산업의 창조산업화 및 미래 신시장을 창출하는 대한민국 창조경제의 모습이 전시공간에 구성됐으며, 국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창조경제 축제의 장으로 진행됐다. 전시관에는 비행을 통해 농약을 살포하는 드론, 산림의 방충해를 감시하는 농업용 드론, 거울을 보기만 해도 피부상태를 체크해주는 맞춤형 스킨케어 거울, 낙상방지 휠체어, 전기차의 전기를 어디서나 충전할 수 있는 플러그, 마사지 해주는 신발, 보일러 없는 보일러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의 전시물이 전시됐다. "혁신과 융합덕에 농사꾼되기 쉽다" 혁신제품과 함께 융합으로 기존산업을 혁신한 우수 사례가 소개된 혁신과 융합 존에서는 융합을 통한 1.2차 산업과 금융·유통 산업의 혁신을 눈여겨 볼 수 있다. 농업과 어업, 축산업 등에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데, 원격으로 온실과 수질 관리등이 가능해진다. 이 같은 기술이 상용화되면 초보자도 농업과 어업, 축산업에 도전해 성공할 수 있는 수월한 길이 열린 것으로 보인다. 또 기존 1.2차 산업 종사자들도 보다 수월하게 농사꾼이 될 수 있게됐다. 농촌진흥청이 준비한 스마트팜은 농업에 IT와 서비스업이 결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했다. 온실을 자동 제어 할 수 있는 스마트 팜은 한국형 스마트 온실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원예와 과수재배, 축사시설등에 사용될 수 있으며 환경관리, 병해충 예찰 및 축사 환경 모니터링 등이 가능하다.

    • 김지혜 객원기자 2015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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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상현실 석굴암, 어떤 느낌일까?

    가상현실 석굴암, 어떤 느낌일까?

    과천과학관서 'SF2015' 개막 가상현실은 더 이상 낯선 개념은 아니다. 그렇다고 해서 친숙한 개념도 아니다. 직접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지난 16일부터 시작된 'SF2015'에서는 가상현실 체험을 해볼 수 있다. 이번 축제는 11월 1일까지 과천과학관에서 진행된다.

    • 이슬기 객원기자 2015년 10월 19일
  • 새해에는 ‘가상현실’에 주목하라

    세계 산업계 동향새해에는 ‘가상현실’에 주목하라

    세계 신산업창조 현장(203) 안데르센 호로비츠 예측 1990년대 가상현실이 세상에 그 모습을 드러낼 당시 대중에게 큰 실망을 주었다. 그러나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다. 프로세서, 스크린 등 관련 기술이 급속히 발전하면서 ‘가상현실’이 메인스트림(mainstream)이 됐다는 분석이다. 안데르센 호로비츠의 GP(general partner)인 크리스 딕슨(Christ Dixon) 씨는 “가상현실을 기반으로 한 창업회사에 투자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5년 02월 17일
  • 음식은 먹지만 살은 찌지 않는다?

    음식은 먹지만 살은 찌지 않는다?

    가상현실 제품 봇물…뇌졸중‧식이장애 치료에 도움 지난 9일 미국에서 폐막한 CES 2015에서 가장 흥미롭고 주목받는 분야는 가상현실이었다. 가상현실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으며, 이를 뒷받침 할 수 있는 기술 역시 개발되고 있다. 가상현실을 이용하여 식이 장애가 있는 사람을 치료할 수도 있고, 뇌졸중 환자는 집에서 재활할 수 있다. 박물관이 살아 움직이는 효과도 만들 수 있다.

    • 이슬기 객원기자 2015년 01월 21일
  • 페이스북의 오큘러스 인수 파장

    세계 산업계 동향페이스북의 오큘러스 인수 파장

    세계 신산업 창조 현장 (104) 기존 시스템을 바꾸어놓을 엄청난 잠재력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가장 가능성이 큰 분야가 유통(shopping) 분야다. 페이스북이 만든 3D 가상공간의 쇼핑센터에 들어가, 매장을 걸어 다니면서 상품을 직접 보면서 쇼핑을 할 수 있다는 것. 학생 책가방을 사려고 하는 소비자가 있다고 하자. 그럴 경우 (컴퓨터를 통해) 노드스트롬(Nordstrom) 백화점에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4년 04월 02일
  • ‘사이버’, 아직 미완성의 기술

    ‘사이버’, 아직 미완성의 기술

    사이버넥티스, 정보론적 생명관 제시 “사이버라는 단어는 사이버네틱스라는 말에서 나왔습니다. 미국 수학자 위너가 1948년 ‘사이버네틱스’라는 저서를 세상에 내놓으면서 퍼지기 시작했다고 할 수 있지요. 인조인간, 합성인간이라는 말이 이미 있었지만 그야말로 허무맹랑한 상상으로 여겨졌던 시대였는데, 위너는 확률론, 수학적 논리학, 알고리즘 등을 바탕으로 ‘사이버넥티스’가 이론적으로 구현될 수 있음

    • 김연희 객원기자 2012년 11월 23일
  • 꿈인가? 생시인가?

    꿈인가? 생시인가?

    일본에서 대체현실 시스템 개발돼 꿈과 현실, 과거와 현재를 구별 없이 체험시킬 수 있는 실험장치가 일본에서 개발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과학계의 화제가 되고 있다. 일본의 이화학 연구소가 '가상현실(virtual reality)' 연구에 적용하던 기술을 응용하여 만든 '대체현실 시스템(Substitutional Reality System)'이 바로 그 것.

    • 김준래 객원기자 2012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