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0,2019
  • “기존 미디어는 3인칭, VR은 1인칭”

    “기존 미디어는 3인칭, VR은 1인칭”

    ‘실감(實感)토크: VR‧AR 현주소와 미래’ 포럼 기술이 진보하면서 미디어는 보다 현실에 가까워지고 있다. 이들의 최종 진화물은 어떤 모습일까. 아마 VR(가상현실)과 AR(증강현실)을 바탕으로 실제 현실을 완벽하게 재현하거나, 혹은 현실 자체를 뛰어넘는 새로운 경험마저 가능할지 모른다. 지난 27일 판교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에 진행된 ‘실감(實感)토크: VR‧AR 현주소와 미래’ 포럼은 VR‧AR 기술의 현주소 그리고 이 기술이 만들어 갈 미래를 전망하는 자리였다.

    • 김청한 객원기자 2019년 08월 28일
  • AI가 ‘뽀로로’를 만나면 똑똑해진다?

    AI가 ‘뽀로로’를 만나면 똑똑해진다?

    장병탁 교수가 바라본 인공지능의 미래 인류는 가상 세계를 실생활로 구현하고자 끊임없는 시도를 해왔다. 이제 더 이상 불가능한 이야기가 아니다. 인공지능(AI)이 가상의 벽을 허물고 있기 때문이다. 가상 세계의 데이터로 존재하던 AI가 빠르게 현실 세계로 다가오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7월 18일
  • “수술실, 메스 대신 VR 헤드셋”

    “수술실, 메스 대신 VR 헤드셋”

    가상현실 기술로 의료 환경 변화 가속 한 외과 수술실에서 VR 헤드셋(HMD)을 쓴 의사가 집도를 선언한다. 의사는 카메라가 부착된 로봇 팔을 통해 환부를 정확하게 확인한 후 VR 컨트롤러로 수술을 시작한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7월 02일
  • 노원서 미래과학기술을 만나다

    노원서 미래과학기술을 만나다

    미래과학축제 개최…드론‧로봇 등 체험부스 마련 노원구청과 노원문화원이 주최하고 한국드론산업협회가 주관한 ‘2019 노원 미래과학축제’가25일 노원 마들 스타디움에서 개최됐다.

    • 정현섭 객원기자 2019년 05월 27일
  • AR/VR 훈련으로 극한 상황 대비

    AR/VR 훈련으로 극한 상황 대비

    방위산업발전 방향 세미나…첨단기술 소개 지난 1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방위산업발전 방향 세미나에서는 우리나라 방위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앞으로 국방분야에 적용가능한 첨단기술 사례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9년 03월 18일
  • “초현실·초몰입 기술이 교과서로”

    “초현실·초몰입 기술이 교과서로”

    올 해 에듀테크가 가져올 변화 아이들은 분필 가루가 날리는 칠판 대신 멀티미디어 학습이 가능한 전자칠판으로 공부를 하고, 집에 와서는 원격 온라인 공개수업 ‘MOOC(Massive Open Online Course)’를 통해 전 세계 유수대학의 명강의를 원하는 데로 듣는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1월 31일
  • “가상·증강현실로 실감나는 수업해요”

    “가상·증강현실로 실감나는 수업해요”

    VR·AR 기술 돋보인 교육박람회 현장 올 해에는 전시의 방향이 ‘에듀테크’를 주제로 구성됐다. ‘에듀테크(EduTech)’란 교육(Education)과 기술(Technology)이 합쳐져 만들어진 신조어다. 교육 분야에 정보통신기술(ICT)이 융합된 새로운 디지털 교육을 뜻한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1월 21일
  • 궁극의 몰입 경험, 현실 경계를 허물다

    궁극의 몰입 경험, 현실 경계를 허물다

    미래 유망기술 ⑪ 몰입 기술(Immersive technologies) M이론(M-Theory)으로 알려진 끈 이론의 통합버전에 따르면 시공간은 우리가 경험하는 4차원이 아닌 11차원을 가진다고 한다. 이 11차원 중 7차원은 공간 안으로 아주 작게 말려있어 우리가 알아채지 못한다는 것이다. 인간의 눈은 그 동안 3차원의 공간만을 인지할 수 있다. 현재로서는 나머지 7차원의 공간을 우리가 직접 느낄 수 없다. 하지만 가상현실(VR) 기술을 이용한다면 얘기가 달라진다. 가상·증강·혼합현실(VR·AR·MR)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사람들은 마치 꿈속에서 자유롭게 시공간을 조종하듯이 가상세계에서 새로운 차원과 광경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1월 16일
  • “가상현실 세계에서 힐링할 수 있을까?”

    “가상현실 세계에서 힐링할 수 있을까?”

    VR 심리치료, 면역기능 높이고 고통 경감 화상환자에게 눈과 얼음이 가득한 차가운 얼음협곡을 보여주고, 그 속에서 눈싸움을 시키면 어떻게 될까. 놀랍게도 환자는 화상치료 시 느끼던 고통을 게임을 하면서 잊을 수 있었다. 게임 속에서는 현실에서의 자신과는 전혀 다른 내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1월 04일
  • 증강형 인간, ‘무엇을 쓸 것인가’ 관건

    증강형 인간, ‘무엇을 쓸 것인가’ 관건

    미래학자 테드 슐로위츠가 본 가상·증강현실 “한국에 와보니 전부 스마트폰에 얼굴을 파묻고 다녀요. 전 세계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는 일이죠. 스마트폰으로 인간이 ‘증강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해주는 장면이기도 합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12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