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3,2019
2019.02.22 Today
  • KSTAR 10주년을 맞아 방한한 해외 핵융합 관련 석학들이 공동기자회견을 가졌다. KSTAR, 핵융합 상용화 가능성 열어

    해외 주요 핵융합 석학 공동 기자회견

    지난 20일 한국형 핵융합장치 KSTAR 운전 10주년을 맞아 방한한 해외 주요 핵융합 석학들이 공동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에는 스티븐 코올리 미국 프린스턴플라즈마물리연구소(PPPL) 소장, 유타카 카마다 일본 국립양자과학기술연구개발기구(QST) 나카 핵융합연구소 부소장, 토니 도네 유로퓨전(EUROfusion) 프로그램 매니저, 이경수 국제핵융합실험로 기술...

  • GettyImages-978609470 차를 마시면 정신건강에 도움 될까

    과학에세이 302

    학술지 ‘네이처’ 2월 7일자에는 ‘차(tea)’를 주제로 특별부록이 실렸다. 모두 일곱 편의 글이 있는데 첫 번째가 차나무 게놈 얘기다. 필자는 이 가운데 네 번째 글이 눈에 들어왔다. 프리랜서 작가 나타샤 길버트가 쓴 글로, 차가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 서울
    환경호르몬 잡는 미생물 발견됐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의 연구진이 낙동강 인근에서 환경호르몬의 하나인 프탈레이트 분해 능력이 뛰어난 미생물을 발견하여 학계와 산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프탈레이트는 플라스틱 가소제의 대표 성분으로서, 화학구조의 차이에 따라 다양한 종류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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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라노사우르스, 사슴크기였다?

    '티라노사우르스(T.렉스)'는 백악기 말기에 다른 공룡을 공포에 떨게 한 '폭군'으로 알려졌지만, 사슴 크기의 작은 덩치에 기를 펴지 못하던 시절도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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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에서 물 만들어 쓸 수 있다

    달 상주를 추진 중인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달에 있는 재료만으로 물을 만들어 쓸 수 있는 화학적 과정의 일부를 입증했다.

  • 소행성이 지구에 충돌하는 모습 상상도. 지름이 수Km에 불과한 소행성도 지구와 충돌하면 핵폭탄 수백만 개의 위력을 발휘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소행성 충돌과 화산 폭발이 지구생명체의 멸종을 촉발했다는 심증은 있으나 아직 명확한 인과관계가 나오지는 않았다.
    공룡 멸망의 원인 밝혀지나?

    6600만년 전 카리브 해에 충돌한 소행성 혹은 혜성의 충격이 지구 거의 반대편에 있는 인도의 대형 화산을 재분출시켰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밝혀졌으나, 이 사건들이 생명체 멸종을 유발했는지는 아직 불분명하다는 연구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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