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2,2019
  • 혈액으로 유방암 진단…새 진단법 개발

    21일(현지시간) 공영방송 도이체벨레에 따흐면 독일 하이델베르크 의과대학 연구팀은이'하이스크린'이라는 유방암 혈액검사 진단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 연합뉴스 2019년 02월 22일
  • 루게릭병, 말초신경 손상이 원인?

    운동신경 세포가 서서히 죽어가는 치명적인 질환인 루게릭병(ALS: 근 위축성 측삭경화증)은 외상에 의한 말초신경 손상에서 시작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 연합뉴스 2019년 02월 22일
  • 견과류, 당뇨환자 심장병 위험 낮춰
    견과류, 당뇨환자 심장병 위험 낮춰

    심혈관 질환 발생 17%ᆞ사망위험 34% 줄여 견과류 특히 호두나 잣, 아몬드 같은 나무 견과류(tree nuts)를 많이 먹으면 2형 당뇨병 환자의 심혈관 질환 위험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2월 20일
  • ‘잠이 보약’인 과학적 이유
    ‘잠이 보약’인 과학적 이유

    충분히 잘 때 면역세포 활성화 확인 ‘잠이 때때로 가장 좋은 치료약’인 이유에 대해 최근 독일 연구자들이 과학적인 설명을 내놓았다. 바로 수면은 신체의 일부 면역세포가 병원체 같은 표적을 공격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킨다는 것이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2월 14일
  • 헬스케어, 공룡 IT의 격전지로 부상
    헬스케어, 공룡 IT의 격전지로 부상

    애플, 구글, 아마존, MS 등 잇달아 진출 이번 달 11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올랜도에서 열리는 ‘세계의료정보관리시스템학회(HIMSS19)’에 참여한 마이크로소프트(MS) 사는 가상 의료 비서를 지원하는 헬스케어 봇 서비스를 선보였다. HIMSS19는 90여 개국에서 4만5000여 명의 의료 IT 전문가 및 기업이 참여해 최신 기술 및 지식을 공유하는 글로벌 의료 IT 전시회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9년 02월 14일
  • 유산소운동 하면 인지력 높아진다
    유산소운동 하면 인지력 높아진다

    회백질 늘어나고 '집행 기능' 되살려 유산소 운동이 중년들뿐만 아니라 젊은 성인들의 인지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1월 31일
  • 중국서 어머니 자궁 이식받은 여성 첫 출산

    어머니로부터 자궁을 이식받은 중국의 26세 여성이 무사히 아기를 낳았다. 25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자궁을 이식받은 여성이 출산한 것은 중국에서는 처음이며 세계에서는 14번째다.

    • 연합뉴스 2019년 01월 25일
  • 모세혈관을 들여다보기 시작했다
    모세혈관을 들여다보기 시작했다

    3D 영상기술로 심부전, 암 등 초기 진단 25일 ‘메디컬 엑스프레스(Medical Xpress)’ 지는 미국 노스웨스턴 대학 연구팀이 새로운 영상 장비를 이용해 모세혈관을 통해 흐르는 혈액을 촬영하는데 성공했으며 이미지 분석을 통해 혈액 순환기관 내부 활동을 들여다보는데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이번에 사용된 장비는 ‘분광 광영상단층촬영(SC-OCTA, Spectral Contrast Optical Coherence Tomography Angiography) 기기’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1월 25일
  • 수면 부족, 알츠하이머 뇌손상 가속
    수면 부족, 알츠하이머 뇌손상 가속

    해로운 타우 단백질 엉킴 촉발…충분한 잠은 질병 진행 늦춰 쥐와 사람에 대한 연구 결과 수면 부족이 알츠하이머병을 일으키는 핵심 열쇠인 타우(tau) 단백질 수치를 증가시킨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1월 25일
  • 찬 공기·젖은 머리, 감기와 직접적 상관없다

    감기(common cold)는 200여 종의 서로 다른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호흡기계 감염 질환이다. 한 해에 성인은 2∼4회, 소아는 6∼10회 걸린다고 하니 '감기 한 번 안 걸리고' 해를 넘기는 행운은 흔치 않다고 봐야 한다.

    • 연합뉴스 2019년 01월 24일